한 위원장은 어제(1일) 부산 연제구, 해운대 등 지원유세에서 "우리 정부가 여러분 눈높이에 부족한 게 있을 거다. 제가 (비대위원장으로 온 지) 100일도 안 됐다. 그 책임이 저한테 있진 않지 않나, 여러분이 부족하다고 말하면 (저는) 97일 동안 어떻게든 바꾸지 않았나"고 밝혔습니다.
이어 "저는 너무 억울하다. (여러분이) 저한테는 한 번도 기회를 준 적이 없다"며 "저는 이 선거나 정치에서 뭘 얻고 싶거나 되고 싶은 것이 없다. 그냥 나라가 잘됐으면 좋겠다. 여러분이 더 잘 살게 됐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게 아직까지 기회를 한 번도 안 주셨는데 제가 이렇게 사라지게 두실 겁니까"라고 호소했습니다.
례
니 머리카락처럼 가볍게 사라져버려~
례 가씨오
례~~~~
제발좀
네
제발 사라져즘..
머리카락은 이미 사라졌잖아
ㅋㅋㄱㄱㅋㅋ아ㄱㅋㅜㅜ웃겨
잘가게
가발은 두고 가라
제발!
Yes
뭘바꿨는지
네
한동훈사라져즘
네 둘게료
징징이 아웃
례
례
언제 사라지시나요..
빨랑 77ㅓ져
례.
사라져주세요
동훈사라져즘
너무 감정적이라 피곤하다
례
너무나
섀럐쟤걔댸섈걘걔~
ㄴㅖ
먼지로라도 남아있지 말거라
제발 가걸아
어 사라져라
저 가발 으이그
례
좀 사라져 제발ㅜ
동훈사라져즘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