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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부고 문자 읽씹한 친구가 청첩장 보냄
Jason-Kidd 추천 0 조회 8,333 26.02.04 10:16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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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4 10:31

    첫댓글 개인적으로 경사보다 조사를 더 챙겨야 한다는 마음으로 살고 있고 미신은 믿지 않기에 저라면 인연 끊을듯 합니다.

  • 26.02.04 10:39

    그정도 친구인데 가지는 못해도 조의는 표했어야지

  • 26.02.04 10:45

    제 기준 짐승이네요..

  • 26.02.04 10:47

    저는 결혼식 앞두고 장례식 안가니 뭐니 하는걸 맞다보지는 않지만 이런 관습이
    한중일이 다 가진 관습이더라구요
    근본있는 관습이었음

  • 26.02.04 10:51

    타인의 슬픔에 부정 탈까봐? 말하는 꼬라지가 더 가관이네요.

  • 26.02.04 11:14

    맞아요. 전 부정탄다는 말이 정말 듣기 싫더라고요.

  • 26.02.04 12:37

    333333

  • 가지는 못해도 읽씹은 선 씨게 넘은거죠

  • 26.02.04 11:44

    남인데 읽씹 ㄱㄱ

  • 26.02.04 12:08

    친구가 대단하네요

  • 26.02.04 12:23

    연락은 했어야죠.

  • 26.02.04 12:25

    사람이 아니네요

  • 26.02.04 12:38

    저런 이상한 관습은 어떤 가기 귀찮은 놈이 만들어낸건지..
    친한 친구 부친상은 결혼식 전날밤이어도 아무런 고민없이 바로 출발할거 같은데

  • 26.02.04 12:42

    어른들 말 참 안듣다가도 저런건 또 잘 듣죠

  • 26.02.04 13:02

    22222

  • 26.02.04 14:10

    저도 혼자일 때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누가 그러더라구요.
    배우자는 생각이 다를 수 있고, 혹여라도 안좋은 일이 생겼을 때는 그것 때문이라며 원망 들을 수 있다고...
    그 뒤로 안 오는 친구도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제 배우자는 기존쎄에 저런 거 안 믿어서 상관없다고 보내줄 것 같지만요 ㅎㅎ

  • 26.02.04 13:23

    생각이 짧은 사람. 못가도 최소한 조의는 표했어야.

  • 26.02.04 13:37

    부정은 어이없네 ㅋㅋ 중세시대 사시나

  • 26.02.04 14:11

    주변에 보니까 진짜 친한 친구면 장례식장 안에는 안 들어가고 밖에서 인사만 하고 가더라구요.

  • 26.02.04 15:49

    경조사때 걸러 지더라구요.

  • 26.02.04 17:46

    장례식장에 가지 않더라도 마음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충분히 전달 할 수 있죠. 저런 사람은 거르는게 정답.

  • 26.02.04 17:54

    의외로 결혼식 앞두고 장례식장 못가가 집에서 그러긴하던데, 못가도 부조금 보내고 문자나 전화라도 할수 있죠.

  • 26.02.04 23:05

    경사보단 조사가 큰 일입니다.
    경사엔 빠질 수 있어도, 조사는 안 챙기면 그냥 손절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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