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살아보면서 벚꽃 피는 날 이성과 하루정도는 같이 식사를 하고 싶어서, 또는 추후에 생길 이성과 성공적인 데이트를 위한 경험을 쌓고자 올린 구인 글
고용주 정보 나이: 만 35세 신장/몸무게: 165cm, 60kg 일시/장소: 24.4.6~7(나 여기서 1박2일로 구하는 줄 알고 존나 기함함;;;;)중 1일/서울 한강 및 여의도 일대 급여/근로시간: 시급 2만원/8시간 총 16만원 기타: 복지로 근로계약서 작성, 출퇴근 픽업 제공, 최대 2끼의 식사와 후식 제공
키가 시발 나보다 작네 ㅋㅋㅋ
돈좀 더써
픽업을 왜해 더 무섭게....
와...키....
신장몸무게 나랑 똑같네 ㅋㅋㅋㅋㅋㅋ 깔깔깔
부모님이랑 가라
나 저사람보다 10센치 더 큰데 옆에서 자존감 깎아주고싶다..ㅎ
걍 친구랑 가셈
지나가다 엄마가 보면 어떡함;;;;
끔찍하노
에..? 진짜 여자를 뭐로 보는거지
웃기면서도 슬프면서도 딱하네
친구나 가족이랑 가면 되잖아..... 생각조차 븅신같다
남자가 165?
순간 165만 보고 그 키의 여성분을 찾는다는줄…ㅋㅋㅋ 걍 인터넷으로 꽃사진 찾아보셈
어후...
왠지 스킨쉽 요구할거 같다
165요..??
시급 2만원 ㅋㅋ
알바 끝나고 애프터신청 연락 할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