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김대권짱짱짱
첫댓글 대형마트 규제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이 실제로 반사이익을 얻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답은 쉽게 나왔을텐데... 그럴싸한 명분만 있고 실익은 없는 시대에 뒤떨어진 규제
제발 실효성없는 규제는 없애길
지금의 규제가 소상공인들에게 이득이 됐는지는 데이터를 봐야 알겠지만, 이제 대형마트 풀어주면 소상공인 죽는 건 분명한 일 아닌지..?
결국 이번 홈플러스 사태로 소상공인 죽는것도 있을 수 있겠지만 대형마트도 죽는게 됬죠대형마트 근로자들 인원 관련 제2. 제3. 업체들 생각하면 대형마트도 살려야합니다
소상공인들에게 타격은 있을 것 같습니다. 과거에 대형마트와 경쟁해야 했다면이제는 온라인마켓까지 덩치 큰 경쟁자가 더 많아졌으니깐요.제 생각은 그래도 소비자의 선택권이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규제를 만들 당시에는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의 상인들이 원했죠.그리고 규제 실행 후 효과가 있다는 보도도 여럿 나왔고.근데 또 뭐 현실은 기대와 다르게 적응됐으니 바꾸고 고치는 건 당연한 일이죠.저는 개인적으로 장 볼 때 전통시장(야채 과일 구매) 거쳐 마트(육류, 공산품 구매) 코스로 다니는데꼭 둘이 서로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마이너스 관계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제는 시대의 흐름이 이렇게 흘러가서 잘한 결정이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론 애초에 마트 영업시간 규제도 파급력에 비해서 실효성이 의문스러운 정책이긴 했지만, 특히 야간/휴일 온라인 배송금지 정책은 그냥 대놓고 역차별에 쿠팡 몰아주기 수준의 정책이죠.수년전부터 지속적으로 지적 나오던걸 국회의원들의 현실 인지 능력 부족 때문인지, 표심 때문인지, 그냥 아집 때문인지 대처가 늦어도 한참 늦었죠.
환경이 바뀌었으니 법안과 규제도 바뀌는게 맞죠 어차피 대형마트 갈 사람이 주말휴업 야간휴업 시킨다고 해서 시장이나 작은 마트가는 횟수가 많지 않을겁니다 사실상 쿠팡이 독점한 물류환경이라도 다시 분배해야죠
이마트,롯데마트가 돈 버는거 낫지 울나라 기업도 아닌 쿠팡이 이렇게 독점하게 놔두면 안되죠..
이 법이 쿠팡을 키워줬다구요...?
첫댓글 대형마트 규제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이 실제로 반사이익을 얻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답은 쉽게 나왔을텐데... 그럴싸한 명분만 있고 실익은 없는 시대에 뒤떨어진 규제
제발 실효성없는 규제는 없애길
지금의 규제가 소상공인들에게 이득이 됐는지는 데이터를 봐야 알겠지만, 이제 대형마트 풀어주면 소상공인 죽는 건 분명한 일 아닌지..?
결국 이번 홈플러스 사태로 소상공인 죽는것도 있을 수 있겠지만 대형마트도 죽는게 됬죠
대형마트 근로자들 인원 관련 제2. 제3. 업체들 생각하면 대형마트도 살려야합니다
소상공인들에게 타격은 있을 것 같습니다.
과거에 대형마트와 경쟁해야 했다면
이제는 온라인마켓까지 덩치 큰 경쟁자가 더 많아졌으니깐요.
제 생각은 그래도 소비자의 선택권이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규제를 만들 당시에는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의 상인들이 원했죠.
그리고 규제 실행 후 효과가 있다는 보도도 여럿 나왔고.
근데 또 뭐 현실은 기대와 다르게 적응됐으니 바꾸고 고치는 건 당연한 일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장 볼 때 전통시장(야채 과일 구매) 거쳐 마트(육류, 공산품 구매) 코스로 다니는데
꼭 둘이 서로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마이너스 관계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제는 시대의 흐름이 이렇게 흘러가서 잘한 결정이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론 애초에 마트 영업시간 규제도 파급력에 비해서 실효성이 의문스러운 정책이긴 했지만, 특히 야간/휴일 온라인 배송금지 정책은 그냥 대놓고 역차별에 쿠팡 몰아주기 수준의 정책이죠.
수년전부터 지속적으로 지적 나오던걸 국회의원들의 현실 인지 능력 부족 때문인지, 표심 때문인지, 그냥 아집 때문인지 대처가 늦어도 한참 늦었죠.
환경이 바뀌었으니 법안과 규제도 바뀌는게 맞죠 어차피 대형마트 갈 사람이 주말휴업 야간휴업 시킨다고 해서 시장이나 작은 마트가는 횟수가 많지 않을겁니다 사실상 쿠팡이 독점한 물류환경이라도 다시 분배해야죠
이마트,롯데마트가 돈 버는거 낫지 울나라 기업도 아닌 쿠팡이 이렇게 독점하게 놔두면 안되죠..
이 법이 쿠팡을 키워줬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