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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단독] 쿠팡만 키워준 대형마트 규제, 13년 만에 푼다
Jason-Kidd 추천 0 조회 5,558 26.02.05 09:15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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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5 09:32

    첫댓글 대형마트 규제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이 실제로 반사이익을 얻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답은 쉽게 나왔을텐데... 그럴싸한 명분만 있고 실익은 없는 시대에 뒤떨어진 규제

  • 26.02.05 09:57

    제발 실효성없는 규제는 없애길

  • 26.02.05 10:19

    지금의 규제가 소상공인들에게 이득이 됐는지는 데이터를 봐야 알겠지만, 이제 대형마트 풀어주면 소상공인 죽는 건 분명한 일 아닌지..?

  • 26.02.05 10:37

    결국 이번 홈플러스 사태로 소상공인 죽는것도 있을 수 있겠지만 대형마트도 죽는게 됬죠

    대형마트 근로자들 인원 관련 제2. 제3. 업체들 생각하면 대형마트도 살려야합니다

  • 26.02.05 16:02

    소상공인들에게 타격은 있을 것 같습니다.
    과거에 대형마트와 경쟁해야 했다면
    이제는 온라인마켓까지 덩치 큰 경쟁자가 더 많아졌으니깐요.

    제 생각은 그래도 소비자의 선택권이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 26.02.05 11:25

    규제를 만들 당시에는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의 상인들이 원했죠.
    그리고 규제 실행 후 효과가 있다는 보도도 여럿 나왔고.
    근데 또 뭐 현실은 기대와 다르게 적응됐으니 바꾸고 고치는 건 당연한 일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장 볼 때 전통시장(야채 과일 구매) 거쳐 마트(육류, 공산품 구매) 코스로 다니는데
    꼭 둘이 서로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마이너스 관계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 26.02.05 11:33

    이제는 시대의 흐름이 이렇게 흘러가서 잘한 결정이라고 봅니다.

  • 26.02.05 12:00

    개인적으론 애초에 마트 영업시간 규제도 파급력에 비해서 실효성이 의문스러운 정책이긴 했지만, 특히 야간/휴일 온라인 배송금지 정책은 그냥 대놓고 역차별에 쿠팡 몰아주기 수준의 정책이죠.

    수년전부터 지속적으로 지적 나오던걸 국회의원들의 현실 인지 능력 부족 때문인지, 표심 때문인지, 그냥 아집 때문인지 대처가 늦어도 한참 늦었죠.

  • 환경이 바뀌었으니 법안과 규제도 바뀌는게 맞죠 어차피 대형마트 갈 사람이 주말휴업 야간휴업 시킨다고 해서 시장이나 작은 마트가는 횟수가 많지 않을겁니다 사실상 쿠팡이 독점한 물류환경이라도 다시 분배해야죠

  • 26.02.05 18:41

    이마트,롯데마트가 돈 버는거 낫지 울나라 기업도 아닌 쿠팡이 이렇게 독점하게 놔두면 안되죠..

  • 26.02.05 19:38

    이 법이 쿠팡을 키워줬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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