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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아재들은 잘 아는 메이커
인생이다그런 추천 0 조회 4,817 26.02.08 10:47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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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8 10:50

    첫댓글 스포트 리플레이 이런 옷은 90년대에도 10만원이 훌쩍 넘는 옷이 많았는데..지금 화패가치 생각하면 진짜 고가 옷이었네요.

  • 26.02.08 10:56

    돈없어서..안전지역 제우스 입고다녔.

  • 26.02.08 11:05

    헤드
    미찌코런던
    라피도

  • 26.02.08 11:15

    펠레펠레는 지금 봐도 설레네요.

  • 26.02.08 11:19

    제가 정말 좋아 했던 브랜드 들이 꽤 있네요! 추억! ^^;;

  • 26.02.08 11:24

    유나이티드 칼라 오브 베네통을 좋아했고
    스테파넬도 좋아했다능...

  • 26.02.09 12:51

    베네통 몇달전 코스코에서 팔길래 샀어요
    추억의 베네통

  • 26.02.08 11:31

    잠뱅이는 지금도 가끔 삽니다.

  • 26.02.08 11:42

    라피도..

  • 26.02.08 11:55

    마리떼는 요즘 리런칭해서 잘나가더군여

  • 26.02.08 12:00

    모릅니다

  • 26.02.08 12:14

    하나도 몰라요~~~

    라고할랬는데

    노티카가 없네요

  • 26.02.08 12:53

    있어요 라고 말하고 저도 모릅니다

  • 26.02.08 12:15

    죠다쉬가 없다니

  • 26.02.08 12:18

    하나씩은 다입어본건데
    특히 옵트는 너무 좋아해서 많이 사입었어요ㅋㅋ

  • 26.02.08 12:39

    다 한번씩 입어본 브랜드 들이네요.
    저 중 제가 애정했던 브랜드는
    뉴욕96, 292513스톰, 노티카 였어요

  • 26.02.08 12:45

    미츠코런던. 동네 B모 매장 앞 거치대에서 샀는데 미친코런던이었음...

  • 26.02.08 12:53

    저렇게 다.입어봐도 결국 나이들고 꾸준히 입는.폴로....
    대단한 브랜드입니다

  • 26.02.08 13:03

    게스청바지 유행하다 저버랑 겟유즈드가 치고올라 왔었죠. 청바지 뒷주머니에 모토로라 삐삐 차고다니던 시절.

  • 26.02.08 13:50

    노티카, 게스, 저버, 마우이

  • 26.02.08 13:58

    무크 맘보.

  • 26.02.08 14:43

    중딩때 강남 교복 헌트가 없다니

  • 26.02.08 15:45

    브렌따노 어디감 ㅎ

  • 26.02.08 15:54

    배드보이많이입었는데ㅋㅋ 게스는 아직많이입지않나여?? 마눌님 거기서 청바지맨날사던데

  • 26.02.08 18:56

    제가 진짜 돈이 없긴 없었나봐요. 아는 브랜드들이 진짜 많은데 제가 입어본건 3개? 정도밖에 안되네요ㅜㅜ
    유행을 따라가질 못했네요

  • 26.02.08 22:28

    쿨독,스톰 많이입고 다녔었는데...

  • 26.02.09 08:50

    안전지대 ㅋㅋ 오랜만이네

  • 26.02.09 16:15

    체이스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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