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ill be good to you..분위기 있는 노래는 아니지만..신나고 경쾌하면서도 따뜻하고 기분좋은,선물로 강추하고픈노래입니다..제목도 적당히 부담스럽죠..^^원래는 Brother Johnson의 곡인데..Quincy Jonse가 자신의 앨범 <Back On The Block>에서 리메이크한 버전이 있는데 이걸 강추합니다..레이 찰스와 샤카 칸,제임스 잉그램도 노래 정말 잘 했구요..퀸시 존스는 정말 최고의 프로듀서이지만,특히 80년대 자신의 음반과 다른 가수들의 노래에서 들려준 리듬감각은 과연 이것이 환갑에 가까웠던 노병의 음악이라는게 놀라울정도로 발군의 능력을 보여줍니다..
El debarge - Heart, Mind & Soul(동생 버젼도 있는데 골라보세요 동생은 chico debarge입니다.곡명은 같구요), ne yo - sexy love 여름이니까 밝은 분위기로 골랐습니다. 째즈는 문외한이지만^^;;Dave Koz - You Make Me Smile. 혹 mp3필요하시면 메일로 쏴드릴께요^^;
팻매쓰니 기타만 친 앨범인데 돈노와이 있는 앨범 좋습니다..잔잔한게 여름날 비오는 새벽에 들으면 정말 좋은.. 브래드 멜다우 아트오브 트리오 3집도 비오느날 창밖바라보면서 듣기 좋은 앨범...여성 재즈 보컬들이 부른 발라드곡들은 여성분들이 다 좋아하실거에요 다이애나 크롤이나 노라존스 이런사람들꺼 다 좋아하실듯
첫댓글 마일즈 데이비스-블루 인 그린
I will be good to you..분위기 있는 노래는 아니지만..신나고 경쾌하면서도 따뜻하고 기분좋은,선물로 강추하고픈노래입니다..제목도 적당히 부담스럽죠..^^원래는 Brother Johnson의 곡인데..Quincy Jonse가 자신의 앨범 <Back On The Block>에서 리메이크한 버전이 있는데 이걸 강추합니다..레이 찰스와 샤카 칸,제임스 잉그램도 노래 정말 잘 했구요..퀸시 존스는 정말 최고의 프로듀서이지만,특히 80년대 자신의 음반과 다른 가수들의 노래에서 들려준 리듬감각은 과연 이것이 환갑에 가까웠던 노병의 음악이라는게 놀라울정도로 발군의 능력을 보여줍니다..
El debarge - Heart, Mind & Soul(동생 버젼도 있는데 골라보세요 동생은 chico debarge입니다.곡명은 같구요), ne yo - sexy love 여름이니까 밝은 분위기로 골랐습니다. 째즈는 문외한이지만^^;;Dave Koz - You Make Me Smile. 혹 mp3필요하시면 메일로 쏴드릴께요^^;
Gerald jolling --- Ticket to the tropics .. 관능적인 섹소폰 간주와, 나긋한듯 애절한 목소리 ㅋ 듣기좋아여~ 예전에 엘칸토 구두광고곡으로 삽입됬었죠~
peppertones의 heavy sun, heavy moon이라는 곡 추천합니다. pat matheny 좋아하시는 분들 취향에 맞을 듯.
그냥 듣기 편한 곡이라면 Silje Nergaard - I don't wanna see you cry
메이세오 파커-조지아 온 마이 마인드
압둘라 이브라힘-브라켓 곤잘로 루발카바&찰리헤이든-녹턴 찰리헤이든&펫 메스니-시네마 파라디소
리차드 막스 - Now And Forever
fourplay - Let's make love . 재즈연주가들이 부른 R&B(?) 입니다. 간드러지는것보단 심플한느낌의 곡입니다.아주 좋은곡이니 한번 들어보세요.
영화 '바그다드 카페'의 주제곡 'Calling You'...
팻매쓰니 기타만 친 앨범인데 돈노와이 있는 앨범 좋습니다..잔잔한게 여름날 비오는 새벽에 들으면 정말 좋은.. 브래드 멜다우 아트오브 트리오 3집도 비오느날 창밖바라보면서 듣기 좋은 앨범...여성 재즈 보컬들이 부른 발라드곡들은 여성분들이 다 좋아하실거에요 다이애나 크롤이나 노라존스 이런사람들꺼 다 좋아하실듯
Queen-Love Of M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