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기록문화를 가진 문화민족이 한국이다
기록문화를 가진 민족이다
인쇄술이 세계에서 가장 빨리 발전한 나라이다
상소문을 올리기 위해 골골마다
사마소(司馬所), 유향소(留鄕所) 같은 제도를 두었다
상소문에 대한 답은 임금이 직접 보내었다
조선왕조실록 4대 사고
정족산·오대산·적상산·태백산 사고
역사적 사실을 진실하게 써서 보관
임금도 사고실에는 들어가지 못했다
기록 문화의 꽃을피운 것은 족보이다
배운 지식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지혜를 얻는다.
지식은 배우는 것이고,
지혜는 살아내는 것이다.
지식은 시험지 위에 쓰이지만,
지혜는 삶의 현장에서 발휘된다.
오랜 세월을 살아낸 이들의 경험은 단순한 지나간 일이 아니라,
때로는 위기의 순간을 돌파할 길잡이가 되기도 한다.
그리스 속담에 “집안에 노인이 없으면 빌려서라도 모셔라”는 말이 있다.
위나라 황제 조모(曹髦)는 사마소(司馬昭)의 제위 찬탈 의도가 노골화되자
"사마소의 마음은 길 가는 사람들도 알고 있다"고 한탄했다.
조선시대에도 사마소(司馬所), 유향소(留鄕所) 같은 제도를 두어
지방 원로들의 지혜를 통치에 반영하려 했다.
상소문을 올리게 하여 바른 정치를 하려했다
어르신의 말씀이 곧 하늘의 뜻이라 믿었던 시대가 있었던 것이다.
기록은 빛이다.
기록이 없다면 나라는 존재도 이 세상에서 언젠가 조용히 사라질지 모른다.
그러나 기록을 남긴다면 내 작은 이야기도 누군가에게 길이 될 수 있다.
그 속의 진실이 누군가의 가슴에 불을 지필지 모른다.
이제 우리는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
“내가 살아온 날들을 기록할 용기가 있는가?”
지금이 바로 기록을 남길 때이다.
인도의 시성 타고르는 1929년 일찍이 황금시대에 빛나던 코리아
‘동방의 등불’ 동방의 빛이 되리라 노래 하였다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시기에(In the golden age of Asia)
빛나던 등촉의 하나였던 조선(Korea was one of its lamp-bearers.)
그 등불 다시 켜지는 날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And that lamp is waiting to be lighted once again
For the illumination in the East. 1929년, 인도의 시성 타고르)
한국에 빛을 빛추다
로쓰는 한글의 탁월함을 깨닫고 성경을 번역
“조선의 글자는 현존하는 문자 가운데서는 가장 완전한 문자다." 격찬한다
귀츨라프 선교사는 한글의 가치를 세계에 소개
“귀츨라프는 한국에 기독교를 전했고, 한글의 가치를 세계에 소개했으며,
처음으로 감자 재배법을 가르쳐준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헐버트는 한민족의 탁월성을 한글, 거북선, 조선왕조실록, 이민족문화의 흡수하여
문화의 융합과 통합으로 새문화 창조, 3.1운동의 정신을 자랑으로 여겼다
헐버트는 에 우리 한민족이 세계에서 가장 탁월한 민족인 이유 다섯 가지를 썼다.
첫째, 한민족은 보통 사람도 1주일이면 터득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문자인 한글을 창제하였다.
둘째, 한민족은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만든 거북선 전함으로
일본군을 격파하여 세계 해군 역사를 빛나게 했다.
셋째, 한민족은 역사기록청을 만들어 국사를 편견 없이 적도록 하고,
3년마다 기록을 정리해서 3부씩 책을 만들어 각기 다른 장소에 보관토록 했다.
이런 기록문화는 세계사에서 한민족에게 유일하다.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 볼 수 없는 실록을 가진 나라이다
넷째, 한민족은 세계사에서 가장 성공적인 ‘이민족 흡수 문화’를 보여 주었다.
기원전 1122년 중국에서 기자가 5천 명의 중국인을 이끌고 넘어왔을 때
한민족은 그들을 토착화하여 한민족으로 삼았다.
다섯째, 헐버트가 가장 고귀한 가치로 여긴 것은 1919년 3.1혁명 때 보여 준
한민족의 충성심이다.
비폭력 운동으로 전개된 만세 항쟁은 한민족이 위대한 민족임을 증명하였다.
3.1혁명은 세계사에서 가장 아름다운 애국심의 본보기인 것이다.
헐버트는 멸망하는 대한제국을 보면서도 한민족이 장차 세계 속에
우뚝 서리라고 예언하였다.
“역사가가 미래에 생길 일을 예단하려 해서는 안 되지만,
한민족이 장차 경이적인 역사를 만들어 갈 것이라는 예단은 허용돼야 한다.”
헐버트는 우리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뜨거운 믿음과 사랑으로
오늘 우리 민족의 독립과 번영을 미리 볼 수 있었던 게 아닌가?
문화의 힘으로 세계를 지배한다.
첫째, 성실하고 거짓이 없어야 한다.
둘째, 부지런히 일하며 게으르지 않아야 한다.
셋째, 부모에 효도하고 말씀을 어기지 않아야 한다.
넷째, 몸을 깨끗이 하고 음란하지 않아야 한다.
다섯, 항상 하고 온화하며 다투지 않아야 한다.
독특한 문화를 가진 나라
홍익인간, 광명정대, 대동단결, 이화세계,
화랑도정신, 호국정신, 선비정신, 애국정신. 새마을 정신으로 문화를 창조하다
조용한 아침의 나라, 세상의 빛의 나라 코리아!
일찍이 황금시대에 빛나던 코리아!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시기에(In the golden age of Asia)
빛나던 등촉의 하나였던 조선(Korea was one of its lamp-bearers.)
그 등불 다시 켜지는 날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And that lamp is waiting to be lighted once again
For the illumination in the East.)
한 문명이 다른 문명을 만나 에너지가 증가하는 공진현상(resonance phenomenon)이다.
문화로 소득탄력성(income elasticity)이 높이는 코리아!
문화 융합과 통합으로 문명을 밝히는 코리아!
빛의 나라 한국은 Everything will be alright가 될 것이다.
한국은 역사를 창조하는(A maker of history) 나라이다
한국은 700만에 이르는 해외 동포들이 186개국에 진출 Network이 있는 나라 코리아!
한국의 Protestant Church, 개신교이다.
한국은 하나님이 지켜주는 (Miracle)의 나라이다
김구가 갖고 싶어한 문화의 힘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富力)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强力)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
답설야중거(踏雪野中去)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불수호란행(不須胡亂行) 함부로 어지럽게 걷지 마라
금일아행적(今日我行跡) 오늘 내가 남긴 이 발자국이
수작후인정(遂作後人程) 훗날 다른 사람의 길이 될 것이니
서사대사의 시 답설(踏雪), 김구
눈 위에 남긴 발자국은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누군가는 그 길을 따라 걷게 .
그래서 오늘의 한 걸음은 늘 조심스럽고 성실해야 한다.
오늘 내가 남긴 발자국이 누군가의 길이 ,
사랑으로 온 누리를 아름답게 하는 길
따뜻하고 반듯한 길이기를 바라며,
오늘도 나는 아무도 걷지 않는 눈길 위에 첫 발을 올리듯 하루를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