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뮤즈부쉬와 관자 문어는 맛있었고 유명한 김밥과 성게알 비빔밥은 기대보단 그저 그랬네요. 디저트는 뉴욕 식당들 중 가장 괜찮은 편인 듯.
더럽게 비싸서 다시 가진 않을 듯 합니다.
서버가 한국 여성분이었는데 14년차 라니까 “어머 십대에 결혼 하셨어요? 꺄르륵” 하는데 깜찍했습니다.
좀 일찍 결혼하긴 했는데 벌써 14년차라니…. 감개무량하면서도 시간이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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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회원게시판
결기라 뉴욕 정식당 다녀왔습니더
치우가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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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31 14:46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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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와 너무 맛잇겠네요 ㄷㄷ
와우 부자형! 인당 얼마나하나요??
인당 340불인가 그랬는데 세금 팁 와인값 포함하니 총 1300불 넘게 나왔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