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킥은 안봤는데 거침은 민정임... 아니면 신지가 그렇게 비참하고 힘들때 이민용이 자기가 프로포즈했다고 말할 수 가 없어...... 이민용이 신지한테 간건 마지막에 서민정이 포기해서임 ㅠ 그게 아니면 안갔을걸? 서민정이 끝까지 그 전처럼 신지눈치 안보고 안놨으면 이민용도 그냥 어쩔 수 없단 느낌으로 신지 놨을거임 ㅠ 근데 그 둘은 애초에 너무 힘든데 여자가 포기했다? 여기서 이민용은 지 편한 곳(홀애비 vs 전 처)으로 간거임 적어도 신지는 집안 반대는 없으니까
뒤로갈수록 민용>>>민정인게 서민정은 집안 반대로 포기하려는 모습을 몇번 보이거든 근데 그 좌절하려할때마다 이민용이 프로포즈를 하든 뭘하든 잡아줘.. 중간에 힘들땐 많았는데 민용이 계속 잡고 그래서 다시 시작을 함 근데 결국 끝은 민정이 끝냄(집안 반대랑 다르게 민정의 의지를 보여준거)
근데 이걸 결국 끝이 신지니까 민용이가 신지를 사랑했다고 말하기엔.. 여자(서민정)의 의지(선택권)가 너무 무시되는 말이라고 생각함 민정이가 헤어지고 싶지않을땐 민용이가 다 잡았는데 민정이가 헤어지자고 결정했을땐 결국 헤어졌거든 이건 민정이가 원해서 둘 사이가 끝난거임.. 흔히들 커뮤에서 남자의 찐사가 마지막 사랑이다라고 하는건 진짜 둘을 두고있는 상황에서 남자가 결정^만^ 하는거고 여기선 서민정이 결정냈고 이민용은 그냥 따른거임 서민정이 안원했으면 둘은 그냥 신지를 짠하게 생각하면서 합쳤을걸? 그걸 신지도 아니까 돌아온 이민용을 못받아준거고.. 남자위주로 남자만 관계를 결정한다고 보는거 너무 남성위주 시각임
신지 정음
민정 정음
최다니엘은 2개의 심장이었던 거 같음
둘다 사랑,,
신지 세경
신지 정음
신지민용 지훈정음
신지 세경
민정 정음
신지 정음 찐
민정 정음
민정 정음.. 볼때는 세경인가 싶었는데 지금와서 보니까 정음임 지훈이가 정음이한테만 졸라 유치해지고 이러는게 찐사..
신지 정음
민정음
신지 정음
신지정음
신지 정음
신지 정음
신지 세경
민정 정음
민정 정음
민정은 진짜 찐사야...찐사야..
신지정음 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ㄱㅋㅋ
민정 세경
지붕킥은 안봤는데 거침은 민정임... 아니면 신지가 그렇게 비참하고 힘들때 이민용이 자기가 프로포즈했다고 말할 수 가 없어...... 이민용이 신지한테 간건 마지막에 서민정이 포기해서임 ㅠ 그게 아니면 안갔을걸?
서민정이 끝까지 그 전처럼 신지눈치 안보고 안놨으면 이민용도 그냥 어쩔 수 없단 느낌으로 신지 놨을거임 ㅠ 근데 그 둘은 애초에 너무 힘든데 여자가 포기했다? 여기서 이민용은 지 편한 곳(홀애비 vs 전 처)으로 간거임 적어도 신지는 집안 반대는 없으니까
뒤로갈수록 민용>>>민정인게 서민정은 집안 반대로 포기하려는 모습을 몇번 보이거든 근데 그 좌절하려할때마다 이민용이 프로포즈를 하든 뭘하든 잡아줘.. 중간에 힘들땐 많았는데 민용이 계속 잡고 그래서 다시 시작을 함 근데 결국 끝은 민정이 끝냄(집안 반대랑 다르게 민정의 의지를 보여준거)
근데 이걸 결국 끝이 신지니까 민용이가 신지를 사랑했다고 말하기엔.. 여자(서민정)의 의지(선택권)가 너무 무시되는 말이라고 생각함
민정이가 헤어지고 싶지않을땐 민용이가 다 잡았는데 민정이가 헤어지자고 결정했을땐 결국 헤어졌거든 이건 민정이가 원해서 둘 사이가 끝난거임.. 흔히들 커뮤에서 남자의 찐사가 마지막 사랑이다라고 하는건 진짜 둘을 두고있는 상황에서 남자가 결정^만^ 하는거고
여기선 서민정이 결정냈고 이민용은 그냥 따른거임 서민정이 안원했으면 둘은 그냥 신지를 짠하게 생각하면서 합쳤을걸? 그걸 신지도 아니까 돌아온 이민용을 못받아준거고.. 남자위주로 남자만 관계를 결정한다고 보는거 너무 남성위주 시각임
민정 정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