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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한국에 수포자가 많은 이유
인생이다그런 추천 0 조회 9,125 26.02.11 15:04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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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1 15:08

    첫댓글 수학올림피아드 성적은 어떤가요. 인도가 최고아닌가욤

  • 26.02.11 15:10

    중국요

  • 26.02.11 15:13

    수상자 혜택에 비해서는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있습니다

  • 26.02.11 15:32

    전 수포자였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죠. 애초 안 해서 포기를 한 적이 없거든요 ㄷㄷ

  • 26.02.11 15:37

    공부범위를 줄이면 수포자가 줄어들게 확실합니까.? 보통 미적분가기전에 수열에서 부터 포기 많이들하던데

  • 26.02.11 15:43

    오히려 수능 범위를 줄여서 문제가 더 지랄 맞게 나오는 바람에 사교육비랑 수포자는 더 늘어났죠...

  • 26.02.11 15:52

    수학 용어가 이상한 한자어로 번역되어서 그렇습니다. 법률용어 보다 더 이상하죠.

  • 26.02.11 16:11

    집합 이후로 진도를 나간적이 없어서.....ㅎㅎㅎ 근데 나중에 아니..곧?? 은퇴하면 수학의 정석 한번 쭉 풀어보고는 시퍼요...

  • 26.02.11 16:30

    수학이 절 포기했죠

  • 26.02.11 16:36

    전혀 아닙니다 지금 자꾸 범위 줄여서 진짜 덜 배우죠
    문제는 너무 덜배워서 지엽적인 문제가 많이 나오는 겁니다 우리나라만큼 다항식 문제를 많이 푸는 나라가 드물어요
    그리고 수학은 원래 어렵습니다 수포자가 나오는건 어쩔 수 없어요

  • 26.02.11 16:36

    수학이 제일재밌었는데.. 왜포기하는지 이해못하겠습니다저는

  • 26.02.11 17:07

    문과생이 미적분 배우나요?
    전 이과생만 배워서 안배웠던거 같은데..내가 수포자여서 그런가..

  • 26.02.11 18:34

    기본적인 미적분만 배워요. 2012년부터로 기억

  • 26.02.11 17:53

    쉬우면 변별력이 사라지고 학원들 폭망할듯...
    너무 시험위주의 교육이 문제죠...
    실생활에서 많이 써먹지 않는 영수가 수능 메인이라...거기에 쏟아붇는 돈 노력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정치 경제 체육 음악 미술 등등 실용적인 과목비중을 늘려야하는데

  • 26.02.11 17:52

    이제 와서 수학을 다시 배우고 있는데, 너무 아쉬워요.

    어렸을 때는 너무 기계적으로 공부를 했어요. 만약 수학을 철학적, 역사적, 문화종교적 배경에서 접근한다든제 입체적으로 배웠더라면 어렸을 때부터 흥미를 가졌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 26.02.11 22:05

    언외 200만점에 190은 항상 넘겨서
    수학만 좀 잘했어도..ㅜㅜ

  • 26.02.12 14:08

    저를 비롯해 제 대학 동기들이 죄다 그런 녀석들이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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