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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이해는가....내가 옆에서 챙겨줄수없으니까....근데딸맘도이해가너무가고 ㅠㅠ
양을 조금만해서 보내시먄 그래도 괜찮을텐데ㅠㅜ 한끼두끼분량으로
버리는것도 일이야.. 울엄마도 하도 내가 다 못먹고 버리니까 진짜 소량씩만 줌...ㅋㅋㅋㅋ
진짜 저것도 통제욕인것같음 하지말라면 하지말아줬으면
진짜 자식을 사랑하면 자식 의견을 존중해주세요
나도 수험생일때 고시원 살았어서 식사같은거 잘 안해먹고 그랬는데 집 갈때마다 괜찮다고해도 엄마가 반찬 바리바리 챙겨주는거 저런 이유로 부담스러웠는데 어느순간부터 엄마가 해준 반찬을 먹고싶어도 먹지 못할 순간이 올텐데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 이후론 반찬 버리는거 너무아깝고 소중해져서 진짜 꾸역꾸역 먹게됨ㅋㅋㅜㅜ 저 맘 내가 알지..
앗...이런 분위기가 아니군..머쓱
김치처럼 오래 두고 먹어도 되는 건 덜 부담인데 빨리 먹어야 되는 건 진짜 부담임 ㅠ
어릴때는 나의 의견을 안받아주고 자꾸 음식하는 엄마가 진짜 싫었는데 이제 나이들고보니 엄마가 보내주려고해도 보내주지 못하는 순간이 오더라고 그래서 이 글보니 뭔가 예전을 돌이켜보게되네 양쪽이 가 이해가된긴해샤
나 이거 때문에 많이 싸움ㅠ
내말을 안듣고 안통한다는게 진짜 벽에다 얘기하는 기분이라 사람 미치게함
내친구 어머니가 저러셔서 맨날 나 나눠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는 그나마 빠르게 내가 집밥을 거의 안먹는구나를 깨닫고 칼거절해서 오래 안갔지 자취초반에 반찬 들고오면 진짜반절은 기본으로 버렸어..
양 조금만 주시지 ㅜㅜ 나도 엄마가 양 조금만 보내주셔 ㅜㅜ김치도 두포기정도만 더필요하면 연락하라고하고 ㅠㅠㅋㅋ
그나마 냉장고가 좀 크면 나은데 냉장고도 작고 큰통도 들어가지 않아서 진빠 난감이야 김치 넣을곳 없어서 방에 둔적도 있음..ㅠ
자취하는 사회 초년생 냉장고는 본가 양문형 냉장고처럼 좋지 못하다구요 ㅠㅠㅠㅠㅠㅠㅠ 크기도 작고 ㅠㅠ
엄마가 뭘 줄 수 있음에 행복하다는 말을 들은 뒤로 행복하게 밥 먹고 입고 쓰고 너무 많은 양은 혼자 사는 주변 남자들한테 물어보고 나눔함.. 나도 받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엄마 ㅜㅜ
왜 혼자 사는 주변 남자들한테만....? 이유가 있어?? 넘 궁금해서 ㅋㅋㅋ
반찬문제가 아니라 그냥 내말을 무시한다는거자체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습니다요
왜저러는걸까 진짜 노이해.. 본인의 노력도 무시하고 딸의 마음도 무시하는 사람이네
그냥 받고 나눔하면 안되나 ㅜㅜㅜ 나도 본가가면 엄마가 손이커서 넘 배터지게 먹어서 기분나쁘게 배부르긴한데... 그래도 .. 엄마 속상하시겠다 ㅜ
저건 엄마가 이기적이라서 그럼. 본인 행복만 신경쓰는거지
모정이란 이름의 통제성향 진짜 정병와ㅋㅋ 거절하면 불효녀되고 받아주면 평생 받아줘야해나 체리 못먹는데 엄마가 매년 체리 한박스를 사 줌..안먹으면 엄마 불쌍하게 만드는 불효녀 취급 받아서 체리 트라우마있어ㅋㅋ
하긴 당근같은거해도 먹는거라 사람들이 기피하겟고 지인들 줘야지뭐 자취하눈 친구나...
자취방 냉장고도 작응데 저럴 때마다 나만 속터짐. 우리 엄만 심지어 '진짜 버리겠어?' 라는 마음이 기저에 깔려있어서... 엄청 싸웠었다
근데 만들어준걸 버리는 마음은 또ㅜㅜ어떨지
이웹툰보고 엄마랑 진짜 오래 대화했음...둘다의 마음이 좀 이해가서
나도 자취할 때 저랬는데 아 그만 좀 주라고~ 김치면 낫지 뭔 먹지도 않는 냉면육수팩이며 돈까스며 냉동에 넣고 두고두고 먹으면 된다는데 애초에 안좋아한다니까..? 냉장고 터진다..
난 그냥 먹다먹다가 안되면 버리고 잘 먹었다고 하게됐어ㅋㅋㅋㅋ 엄마한테 짜증내고 나서의 내 맘이 쓰레기 버리는 것보다 더 불편하더라
ㄹㅇ.. 버릴 때 죄책감… ㅎ ㅏ.. 됐다는데 계속.. 버리는 거 직접 봐야 안 줄 텐데.. 또 버렸다고는 말 못 함 ㅜㅜ
나도 저랬는데ㅋㅋㅋㅋㅋ 이젠 그냥 내가 본가 갈 때 내가 먹고 싶은거 먹을 수 있는 양만 셀프로 포장해가겠다 했음ㅌㅋㅋㅋ 엄마도 오히려 좋아함
몇번 자취방에 데리고와서 다 썩은 냉장고에 물만 먹는거 보더니 이젠 의사소통 하고 보내시더라 ㅜㅜ
반찬 뿐 아니라 그냥 모든 면에서 내 의사를 좀 존중헤주면 안되나ㅎ 성인인데요
난 근처살아서 같이밥먹으면 이거더있어?그럼 나 한번먹을만큼만줘 이라는데 나는 한줌달라는건데 본죽통 가득채워서줌...... 결국 버리게되니까 이젠 걍 말안함택배는 진짜난감하겠다
ㄹㅇ 공감됨 난 냉동이 많아서 어케 꾸역꾸역 먹는데 진짜 먹는게 곤욕임;; 재고처리하는 심정으로 먹지 식사하는게 아님 진짜 계속 말해도 말 안통해
사람 말을 안들음
버리는것도 진짜골아프다고요ㅠ김치한포기만줘하면 한박스를줘 냉장고가 쥐똥만한데 어디다두란말이야ㅠ땅이라도파서묻어?
배려없는사랑은 강요야...
당해본 사람만 알아 사랑이 아니고 이기적인 자기만족 내입장은 하나도 생각 안 하고 본인 기분 편하려고 무조건 통제하려는거야
아이거 진짜 괴로움.. 버릴 때 죄책감 개쩔어 아니 필요없고 원하지도 않는데 억지로 쥐어줘놓고 막상 버리면 서운해함.. 해주질 말라고요 나도 불편하다고요ㅠ
난 걍 청소 안 하고 냅뒀다가엄마가 자취방 오면 엄마가 다 버렸어.. ㅋㅋ.. 어쩌겠음? 안 먹는데몇번 그러더니 내가 먹는 반찬만 해서 주더라
저런걸로 존나 싸우고 죄인된 기분 느낌..
나도 저랬어 … ㅠㅠ 이게 그냥 내가산거 버리면 어쩔수없네 아깝다 생각하고 말텐데 엄마가 해준거라 죄책감들고 힘들더라
주변사람 나눔해줘도 되지않나? 난 그러는데 엄마는 그게 낙일수도......
저거 사랑 아님~
맞어 공간은 한정이라 둘곳이 없는데 계속 쌓이면 미치지… 나눔하고 당근올리는것도 일이고 주변에 줄만한사람이 없을수도 있고
22 진짜 당하면 너무 힘들어 본인 필요성을 저 요리?에서만 찾는거마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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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이해는가....내가 옆에서 챙겨줄수없으니까....
근데딸맘도이해가너무가고 ㅠㅠ
양을 조금만해서 보내시먄 그래도 괜찮을텐데ㅠㅜ 한끼두끼분량으로
버리는것도 일이야.. 울엄마도 하도 내가 다 못먹고 버리니까 진짜 소량씩만 줌...ㅋㅋㅋㅋ
진짜 저것도 통제욕인것같음 하지말라면 하지말아줬으면
진짜 자식을 사랑하면 자식 의견을 존중해주세요
나도 수험생일때 고시원 살았어서 식사같은거 잘 안해먹고 그랬는데 집 갈때마다 괜찮다고해도 엄마가 반찬 바리바리 챙겨주는거 저런 이유로 부담스러웠는데 어느순간부터 엄마가 해준 반찬을 먹고싶어도 먹지 못할 순간이 올텐데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 이후론 반찬 버리는거 너무아깝고 소중해져서 진짜 꾸역꾸역 먹게됨ㅋㅋㅜㅜ 저 맘 내가 알지..
앗...이런 분위기가 아니군..머쓱
김치처럼 오래 두고 먹어도 되는 건 덜 부담인데 빨리 먹어야 되는 건 진짜 부담임 ㅠ
어릴때는 나의 의견을 안받아주고 자꾸 음식하는 엄마가 진짜 싫었는데 이제 나이들고보니 엄마가 보내주려고해도 보내주지 못하는 순간이 오더라고 그래서 이 글보니 뭔가 예전을 돌이켜보게되네 양쪽이 가 이해가된긴해샤
나 이거 때문에 많이 싸움ㅠ
내말을 안듣고 안통한다는게 진짜 벽에다 얘기하는 기분이라 사람 미치게함
내친구 어머니가 저러셔서 맨날 나 나눠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는 그나마 빠르게 내가 집밥을 거의 안먹는구나를 깨닫고 칼거절해서 오래 안갔지 자취초반에 반찬 들고오면 진짜반절은 기본으로 버렸어..
양 조금만 주시지 ㅜㅜ
나도 엄마가 양 조금만 보내주셔 ㅜㅜ
김치도 두포기정도만
더필요하면 연락하라고하고 ㅠㅠㅋㅋ
그나마 냉장고가 좀 크면 나은데
냉장고도 작고 큰통도 들어가지 않아서 진빠 난감이야 김치 넣을곳 없어서 방에 둔적도 있음..ㅠ
자취하는 사회 초년생 냉장고는 본가 양문형 냉장고처럼 좋지 못하다구요 ㅠㅠㅠㅠㅠㅠㅠ 크기도 작고 ㅠㅠ
엄마가 뭘 줄 수 있음에 행복하다는 말을 들은 뒤로 행복하게 밥 먹고 입고 쓰고 너무 많은 양은 혼자 사는 주변 남자들한테 물어보고 나눔함.. 나도 받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엄마 ㅜㅜ
왜 혼자 사는 주변 남자들한테만....? 이유가 있어?? 넘 궁금해서 ㅋㅋㅋ
반찬문제가 아니라 그냥 내말을 무시한다는거자체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습니다요
왜저러는걸까 진짜 노이해.. 본인의 노력도 무시하고 딸의 마음도 무시하는 사람이네
그냥 받고 나눔하면 안되나 ㅜㅜㅜ 나도 본가가면 엄마가 손이커서 넘 배터지게 먹어서 기분나쁘게 배부르긴한데... 그래도 .. 엄마 속상하시겠다 ㅜ
저건 엄마가 이기적이라서 그럼. 본인 행복만 신경쓰는거지
모정이란 이름의 통제성향 진짜 정병와ㅋㅋ 거절하면 불효녀되고 받아주면 평생 받아줘야해
나 체리 못먹는데 엄마가 매년 체리 한박스를 사 줌..안먹으면 엄마 불쌍하게 만드는 불효녀 취급 받아서 체리 트라우마있어ㅋㅋ
하긴 당근같은거해도 먹는거라 사람들이 기피하겟고 지인들 줘야지뭐 자취하눈 친구나...
자취방 냉장고도 작응데 저럴 때마다 나만 속터짐. 우리 엄만 심지어 '진짜 버리겠어?' 라는 마음이 기저에 깔려있어서... 엄청 싸웠었다
근데 만들어준걸 버리는 마음은 또ㅜㅜ어떨지
이웹툰보고 엄마랑 진짜 오래 대화했음...둘다의 마음이 좀 이해가서
나도 자취할 때 저랬는데 아 그만 좀 주라고~ 김치면 낫지 뭔 먹지도 않는 냉면육수팩이며 돈까스며 냉동에 넣고 두고두고 먹으면 된다는데 애초에 안좋아한다니까..? 냉장고 터진다..
난 그냥 먹다먹다가 안되면 버리고 잘 먹었다고 하게됐어ㅋㅋㅋㅋ 엄마한테 짜증내고 나서의 내 맘이 쓰레기 버리는 것보다 더 불편하더라
ㄹㅇ.. 버릴 때 죄책감… ㅎ ㅏ.. 됐다는데 계속.. 버리는 거 직접 봐야 안 줄 텐데.. 또 버렸다고는 말 못 함 ㅜㅜ
나도 저랬는데ㅋㅋㅋㅋㅋ 이젠 그냥 내가 본가 갈 때 내가 먹고 싶은거 먹을 수 있는 양만 셀프로 포장해가겠다 했음ㅌㅋㅋㅋ 엄마도 오히려 좋아함
몇번 자취방에 데리고와서 다 썩은 냉장고에 물만 먹는거 보더니 이젠 의사소통 하고 보내시더라 ㅜㅜ
반찬 뿐 아니라 그냥 모든 면에서 내 의사를 좀 존중헤주면 안되나ㅎ 성인인데요
난 근처살아서 같이밥먹으면 이거더있어?그럼 나 한번먹을만큼만줘 이라는데 나는 한줌달라는건데 본죽통 가득채워서줌...... 결국 버리게되니까 이젠 걍 말안함
택배는 진짜난감하겠다
ㄹㅇ 공감됨 난 냉동이 많아서 어케 꾸역꾸역 먹는데 진짜 먹는게 곤욕임;; 재고처리하는 심정으로 먹지 식사하는게 아님 진짜 계속 말해도 말 안통해
사람 말을 안들음
버리는것도 진짜골아프다고요ㅠ
김치한포기만줘하면 한박스를줘 냉장고가 쥐똥만한데 어디다두란말이야ㅠ
땅이라도파서묻어?
배려없는사랑은 강요야...
당해본 사람만 알아 사랑이 아니고 이기적인 자기만족 내입장은 하나도 생각 안 하고 본인 기분 편하려고 무조건 통제하려는거야
아이거 진짜 괴로움.. 버릴 때 죄책감 개쩔어 아니 필요없고 원하지도 않는데 억지로 쥐어줘놓고 막상 버리면 서운해함.. 해주질 말라고요 나도 불편하다고요ㅠ
난 걍 청소 안 하고 냅뒀다가
엄마가 자취방 오면 엄마가 다 버렸어.. ㅋㅋ..
어쩌겠음? 안 먹는데
몇번 그러더니 내가 먹는 반찬만 해서 주더라
저런걸로 존나 싸우고 죄인된 기분 느낌..
나도 저랬어 … ㅠㅠ 이게 그냥 내가산거 버리면 어쩔수없네 아깝다 생각하고 말텐데 엄마가 해준거라 죄책감들고 힘들더라
주변사람 나눔해줘도 되지않나? 난 그러는데 엄마는 그게 낙일수도......
저거 사랑 아님~
맞어 공간은 한정이라 둘곳이 없는데 계속 쌓이면 미치지… 나눔하고 당근올리는것도 일이고 주변에 줄만한사람이 없을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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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진짜 당하면 너무 힘들어 본인 필요성을 저 요리?에서만 찾는거마냥..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