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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초고도비만 아들과 80세 노모의 동행
인생이다그런 추천 0 조회 5,070 26.02.19 11:22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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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9 11:51

    첫댓글 ㅜㅜ...하늘에서 두분 모두 행복하시길...

  • 26.02.19 12:16

    제 이야기입니다 저는 아직 현재진행형이구요 내가 먼저 죽으면 아픈 어머니 누나 누가 보살피나 싶어서 두분보다 하루만 더 살고 싶습니다 밑빠진 독에 물을 30년 넘게 붙다보니 우울증이 심각해요

  • 26.02.19 12:36

    훌륭하십니다. 많이 힘드실텐데....힘내세요. 앞으로 많은 좋은일이 올꺼에요!

  • 26.02.19 12:37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탐슨님

  • 26.02.19 12:53

    정말 고생 많으시고, 지금도 이미 너무 훌륭하십니다. 탐슨님을 안아드릴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네요.

  • 26.02.19 13:04

  • 26.02.19 14:21

    고생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 26.02.19 14:28

    탐슨님 힘내세요 ㅜㅠ

  • 26.02.19 16:22

    탐슨님의 삶의 무게를 헤아리기 어렵지만, 훌륭한 삶을 사신다는 것만은 알겠습니다

  • 26.02.19 21:12

    탐슨님 힘내십시요.
    탐슨님 마음 어느누가 이해하고
    달래줄수있을까요...
    그렇치만 어머님과 누님은 아실겁니다.
    속으론 아마 백번천번 울고 계실겁니다.
    탐슨님 힘내시고
    쓰러지지마시길 응원합니다.

  • 26.02.19 13:30

    경제적으로 부유하게 사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이런 분들을 따뜻하게 보살펴줄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 26.02.19 16:34

    20년전에 비하면 그와중에 있었던 송파세모녀의 안타까운 일과 비슷한 유형의 일들이 벌어지고 나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혜택이 좋아지곤 있지만 저같이 문서나 직접가서 해결해야 하는 공무들을 아프신분들은 해결할 능력이나 국가에서 어떤 복지를 해주고 있는지 20년넘게 지켜봐온 저조차도 다 모릅니다 임대아파트에 살면서 재산 숨기고 외제차 타는 놈들부터 다 때려잡아야 합니다

  • 26.02.19 17:19

    얼마나 외로웠을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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