知らず知らず 歩いて来た
細く長いこの道
振り返れば 遥か遠く
故郷が見える
でこぼこ道や 曲がりくねった道
地図さえない それもまた人生
ああ 川の流れのように ゆるやかに
いくつも 時代は過ぎて
ああ 川の流れのように とめどなく
空が黄昏に染まるだけ。
生きることは 旅すること
終りのないこの道
愛する人 そばに連れて
夢探しながら
雨に降られて ぬかるんだ道でも
いつか また 晴れる日が来るから
ああ 川の流れのように おだやかに
この身を まかせていたい
ああ 川の流れのように 移りゆく
季節 雪どけを待ちながら。
ああ 川の流れのように おだやかに
この身を まかせていたい
ああ 川の流れのように いつまでも
青いせせらぎを 聞きながら。
[내사랑등려군] |
모르는 사이에 걸어온
좁고도 긴 이 길
뒤돌아보면 아득히 먼
고향이 보여
움푹움푹한 길과 꼬불꼬불한 길
지도조차도 없는 그것 또한 인생
아아,강물의 흐름처럼 잔잔하게
어느새 세월은 흘렀네
아아,강물의 흐름처럼 끝없이
하늘이 노을로 물들 뿐
산다는 건 여행과 같아
끝없는 이 길
사랑하는 이와 함께
꿈을 찾으며
비에 젖어 진흙탕이 된 길이라도
언젠가는 또 개는 날이 오니까…
아아,강물의 흐름처럼 평온하게
이 몸을 맡기고 있고 싶어
아아,강물의 흐름처럼
바뀌는 계절 눈 녹음을 기다리며
아아,강물의 흐름처럼 평온하게
이 몸을 맡기고 싶어
아아,강물의 흐름처럼 언제까지나
파란 물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번역/진캉시앤] |
첫댓글 美空ひばり님이 韓國系 일본인이라는 보다 자세한 정보를 아시는 분 소개해 주세요,
그리고 옆에 첨부된 사진의 큰 파일을 가지고 계시는 님들의 제공을 바랍니다.. ^^
이 노래를 우리나라 이화숙님이 인생_(흐르는 강물처럼)이라는 곡명으로 2000년에 개사하여 발표한 것도 있습니다,
[보기] http://cafe.daum.net/loveteresa/46W/1956
지기님 덕분에 좋은음악 들어 보는군요. 감사 드립니다.
흐르는 강물처럼......또 다른 맛이네요
원조의 맛이겠죠..? ^^
<A href="http://cafe.daum.net/loveteresa/86mY/370" target=_blank><FONT color=#8c044b>[川の流れのように.MR]</FONT></A>☜반주음
편하게 술술 넘어가는 목소리가 우리나라 옛날 가수인 최희준씨를 생각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