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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지역감정은 1971년 4월27일 대한민국
7대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김대중후보가
전라도 광주 군중 4만명을 모아 놓고
"경상도 출신 박정희가 대통령하면서
경부고속도로를 놓고 박정희 고향 경상도에 공장을
집중적으로 짓고 전라도에는 고속도로는 켜녕 양선 철도마져도
놓아주지 않고 우리 전라도인을 물로 보고
박정희가 경상도 사람끼리 다해쳐먹고 홀대하고 있습니다 .
경상도 국힘당 (공화당 ) 박정희 정권을 무너뜨리고
전라도 대표선수 이 김대중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5.18 광주 사태 희생자들에게 보상도 충분히 해주고
경상도에 집중된 경제시설 못지 않게 전라도를
황금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여러분 "
하여 전라도 군중들은 "김대중 선생 만세 !
전라도 만세 !"를 부른게 지역 감정의 시초입니다
선거철만 되면 전라도에 출마하는 국힘당 후보보고
극좌 민주당 지지자는 전라도에 출마한 국힘당 소속
후보를 " 보리 문디 ,일베 "라고 비난하고
경상도에 출마한 민주당 소속 후보를 보고
" 종북 빨갱이 , 전라도 깽깽이 , "라고 비난합니다 .
영호남 지역 감정은 없어 져야 하는데
민주당의 심장이 전라도 광주에 있고
국힘당의 심장이 경상도 대구에 있기에
정치인은 기득권을 가질려고하고 극좌와 극우가
갈라져 서로 욕설하면서 비난하는것이기에
어느 진영을 탓할수는 없습니다
2026년 5월 29일 이었던가
병원 간호사하다가 민주당 시의원 비례대표 1번으로
출마한 전은애후보가 대신동 이마트 앞에서
보았는데 "김천 시민들중에는 저보고 빨갱이다
라고 하더라고요 "하여 한참 웃었습니다 .
"저는 사적으로는 김고나온 민주당 황태성 위원장과
친하지만 공적으로는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
후보의 홍보대사입니다 .
민주당 전은애후보는 출마하기전에는 병원에서
환자 돌보느라 정신없이 뛰어 다닌 나이팅 게일 같은
간호사인데 무슨 빨갱이입니까
말도 안되는 억지이고 전라도에가면 국힘당 간판
후보보고 "보리 문디 , 일베 "라고 말하듯이
경상도에 민주당 간판 후보보고 "빨갱이 "라고 하는것이니
신경 쓸것없고 민주당 지지율이 김천 보수 지역에서
국힘당 윤석열 전대통령의 악재로 민주당 지지율이
22%정도되니 저의 예언으로는 당선입니다 , 힘내십시요 !"
라고 위로해 주었습니다 .
김천은 워낙 좁아서 국힘당이든 민주당이든 무소속이든
모두 앞면이 있고 옷깃을 스쳐도 인연이기에
만나면 얼굴을 돌릴수는 없고 힘내라고는 하지만
당선 예언이 확실한 후보는 인터넷에 글을 올리고
하늘이 돕지 않아 불안한 경우에는 민심을
들어보고 인터넷에 올렸던 예언글을 삭제합니다 .
저하고 민주당 전은애후보하고 이야기하는것 보고
내가 민주당 후보를 괴롭히는줄 오해하고
김천 민주당 황태성위원장의 어머니 김천 배영애
전민주당 위원장이
" 저양반이 너보고 뭐라 하더냐 ? "
고 묻자 민주당 전은애 후보는 웃으며
" 저분이 저보고 힘내라"고 하셨어요
라고 말하자 배영애 여사가 안심하였고 나는
"허허허허 " 웃으며 국힘당 배낙호후보의 민심을
듣기위하여 시내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
인간은 누구나 송장치고 순서가 다를 뿐이고
2026년 8월 13일 국힘당 이진숙의원이
국회 도서관에서 광주 5.18 민주화 운동
재조명위해 포럼을 가질때 누군가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영정사진을
갖고 나온것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되기전에 5개 혐으로 재판 받아온
것을 안받으려고 검사보고 공소 취소하라고
협박하거나 헌법을 개정하여 대통령 임기 5년 단임제를
연임 종신제로 할경우 박정희 전대통령처럼
총맞아 죽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라는 차원인데
다행히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9월 18일
기자회견에서 대통령 연임할 추호의 생각도
없다고 국민과 약속했으니 국힘당 장동혁
당대표도 이제 의심을 접어야 합니다 .
김천은 너무 좁아서 바같에 나가면 형님 ,아우 ,
아제하는 사이니 사적으로는 친하지만 선거철이
되면 우리 고장의 지도자를 선출해야하니
어쩔수없이 공적으로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를
선택해야하고 2025년 4월 2일 김천 시장 재보궐
선거에서는 무소속 이창재후보측에서 이번이
김천 될수 있는 적기라고 생각하고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국힘당 배낙호후보를 집중 공격하여
김천 시내 현수막에 "배낙호는 횡령 전과자다
이런 후보를 뽑겠냐?"고 인격 살인 명예 훼손
꾸중물 선거에 실망한 김천 시민중에는
"어쩌다가 개끗한 김천이 이렇게 지저분하게 되었나 ?"
며 더러워 투표를 하지 않는 시민도 있었습니다 .
더욱더 심각한것은 국힘당 배낙호후보의 배우자
장정란여사가 2009년도에 병으로 죽었고
배낙호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저는 저의 아내만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
라고 하는데 무소속 이창재측에서 누군가는
이마트 사거리에서 박스를 뒤집어 쓰고
"배낙호는 가정 파괴범이다 "라고 하여
경찰에 신고되어 조사를 받았고 벌금150만원을
받고 전과 1개가 추가되었습니다 .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에는 민주당
황태성후보대신 9대 시의회 국힘당 소속
나영민의장이 민주당 간판으로 갈아 타고
출마하였으며 국힘당 배낙호후보 ,무소속
이창재후보가 출마하여 3파전이었는데
상대방 비방않고 선의의 경쟁을하여 투표율도
높아 졌고 김천 시민들도 웃으며 투표하였고
특히 민주당의 약진이 돗보였고 10대 시의회에
민주당이 9대 기존 1명에서 4명으로 늘어나는
파란을 일크켰고 민주당 이재명대통령의 고향
안동에서는 9대 시의원선거에서는 국힘당이
압도적이였으나 10대 시의원선거에서는 국힘당
7명 민주당 7명 무소속 3명 녹색당 1명이
당선되었고 35년 보수의 텃밭 경북에서 진보
민주당이 아주 선전하는 영호남 지역 감정을
없애는 지역이 되었으며 옛부터 안동 양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저는 깜짝 놀랬고 무소속으로 당선된
이재갑후보 (시의원 10선) 는 당선후 민주당에
입당하였고 안동시의회 전반기 의장단 선출에서
1차 2차 투표에서 국힘당 9 민주당 9로 동율이
나왔는데 3차 투표에서도 9대9가 나와 시의원
조례에보면 후보 연장자가 의장된다는 법이
있어 연장자 민주당 이재갑시의원이 의장에
당선되어 시의회 역사상 처음있는 일입니다 .
민주당은 시의원 당선자 7명 , 무소속
이재갑시의원 민주당 입당 , 녹색당 당선인
민주당 지지로 9명이 되었고 국힘당은 당선자 7명 ,
무소속 2명이 국힘당 지지로 9명이 된것입니다 .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이 고향 안동에
알자배기 제2차 공공기관 선물을 줄것 같고
김천에는 혁신도시가 있고 민주당 황태성위원장이
민주당 정책의 부의장하면서 이재명 대통령과
친하고 민주당 김민석 당대표도 민주당 김천
황태성위원장 후원회장도 하였기에 친분이 있어
김천에도 알자배기 2차 공공기관 선물을 줄것
같은것은 대구시장에 낙선한 민주당 김부겸
전국무총리가 민주당 정부 보고
"영남을 결코 버리면 안된다"
고 조언을 하였기 때문에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이 전라도 광주에 800조를
들려 반도체 클러스트를 조성한다고 하였고
전남에서는 기업 은행을 원하는데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전라도 호남에 2차 공공기관을 많이
줄것 같은데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1년 4개월만에 최고 67%에서 30%대로 추락하여
전라도에 2차 공공기관까지 몰빵으로 퍼주면
영호남 지역 감정을 부추긴다고 할것이고
그렇다고 팔이 안으로 굽는데 바같으로 굽게하면
이상한 소리 듣기에 고민이 깊어 지겠지요
어쨋든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이 8개 도에 2차
공공기관을 분배하면 각도지사가 알아서 시군에
분배하기에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경북 김천이
고향이고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과 배낙호 김천 시장의고향 교동 연화지에서
용마의 피로 의형제를 맺었으니 김천은 율곡동에
혁신도시가 있기에 2차 공공기관 최적지이니
많은 2차 공공 기관이 유취되어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과 민주당 김천 황태성 위원장의 협치로
이루어낸 아름다운 성과로 역사에 남기를 기대합니다 .
중국 삼국시대는 유방이 세운 한나라가 유협황제때
몰락의 길을 걷게 되었는데 기원후 2세기 말
부터 중국은 휴협황제를 등에 업은 승상 조조가
220년 3월 15일 향년 65세로 죽은후 조조의 아들
조비가 한나라를 무너뜨리고 위나라를 세우고 황제가 되었고
유비는 한나라를 무너뜨린 조비를 비난하면서
익주에 촉나라를 세우고 황제가 되었고 손권은 강동 지방과
형주를 차지하면서 오나라를 세우고 황제가 되어 전쟁을 하게
되었고 제갈 공명과 제갈근은 친형제인데
사적으로는 친하지만 공적으로는 공적으로는
제갈공명은 촉나라 유비의 책사이고
부모를 모시고 있는 형 제갈근은 오나라 손권의 책사입니다
서로 전쟁을 하여 싸울때에는 각자 주군에게
충성하기위하여 전략을 짜는 책사의 임무를
충실히하고 사적으로 만나면 친하게 지내기도합니다 .
두형제가 친형제이고 천재이지만
제갈 공명은 천문학 ,손자병법에도 능하여 형 제갈근이
따라 올수는 없지만 전쟁은 실력도 중요하지만
하늘의 뜻에 좌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제갈 공명은 뛰어난 책사인데 위나라 5차 북벌에서
상방곡 전투에서 불화살로 위나라 사마의 군대를
몰살 지경에 이르는 다이긴 전투였는데 하늘에서
비가 내려 사마의를 도와 제갈 공명은 쓰러질듯
"하늘이 나를 버리고 사마의를 돕는구나 !"
며 전쟁에 패하였고 병으로 234년 10월 8일
향년 53세로 죽음을 맞이합니다 .
유비가 이릉전투에서 오나라 육손에게 패한후
충격으로 병이들어 223년 6월 10일 향년
61세로 죽음을 맞이하고 아들 유선이 촉나라
2대 황제에 등극하게 됩니다 .
촉나라 황제 유선은 멍청하고 향락을 좋아하여
위나라 총사령관 사마소가 촉나라를 치도록 명령
하였고 위나라의 장수 등애와 종회는
10만 대군을 이끌고 촉나라를 263년에 멸망 시키게됩니다
위나라 황제는
1대황제 조비 (재위220년 ~226년) ,2대 황제 조예(재위226년 ~239년),
205년에 출생하여 226년 21세에 황제에 올랐습니다
3대 황제 조방 (재위 239년 ~254년 )은 232년에 출생하여
239년 8살에 황제에 올랐고 274년 향년 42세로 죽었습니다
제4대 황제 조환(재위 254년 ~264년)이 마지막 황제이고
사마염에게 재위를 물려주고 사마염이 서진을 세워
중국을 세번째로 통일하게됩니다 .
사마의의 이름은 중달이며 179년에 출생하여 조조승상 ,조비황제 ,
조예황제 ,조방황제때까지 살아남았고 251년에 사망하였습니다
촉나라의 제갈 공명이 위나라 북벌을 압박하자 위나라에서
이를 막아낸이기 사마의입니다 .
사마의는 신출 기묘하기에 조비는 시녀를 시켜 경계하였고
조예는 사마의가 공을 많이 세웠지만 황제의 자리를
노리고 있지 않을까하여 사마의 .사마의 아들 사마소 ,
사마의의 손자 사마염을 경계 하였습니다 .
조예는 중병을 핑계로 사마의가 조정에 나오지 않자
안심하였고 아들 사마소를 중심으로 군을 키워 갔습니다
다시 정리하면 사마의는 조조가 한나라 승상이었던
시기부터 관직에 나갔고 조비가 한나라를 무너뜨리고
황제가 될때에는 더욱 중요한 역활을 맡았습니다 .
조예 시기에는 촉나라 불벌을 막아내는 중책을 담당
했으며 어린 황제 조방이 즉위한 뒤에는 조방의
측근 조상과 함께 보정을 맡았습니다 .
이후 조상 일파를 제거하면서 위나라의 실권은
사실상 사마씨 가문에게 넘어가게 됩니다 .
사마소는 군실권을 갖고 있었지만 황제는
되지 못하겼고 아들 사마염이 위나라 조씨 황제를 몰아내고
황제가 되는데 길을 열어 주었습니다 .
사마의의 부인은 장춘화인데 사마의의 정실 부인이고
사마사와 사마소를 아들을 낳았고 사마사는 아버지 사마의의
뒤를 이어 위나라를 장악하였고 사마소는 아들 사마염이
진나라 건국 직전까지 군의 기반을 넓혔습니다 .
조예가 죽은뒤 어린 조방이 8살에 위나라 황제에 오르자
사마의는 조상과 함께 어린 황제를 보필하게 되었습니다 .
그러나 두세력은 충돌하게 되었고 사마의는 한동안 병든것
처럼 물러나 있다가 249년 고평릉의 변을 일으켜
조상 일파가 황제와 함께 성밖으로 나간사이에 수도를
장악하였고 조상 세력을 척결하고 위나라 실권을 손에 넣었습니다
조방 황제는 254년에 황제의 자리에서 물러났으며
중국 삼국지에 보면 조방황제가 사마의와 사마소 군사들에게
살해 당했다는것은 거짓이고 드라마를 극화하기 위한 소설
이고 조방은 274년까지 살다가 42세에 죽었습니다 .
저의 글 읽는 김천 독자는 정치인에서 남여노소 서민까지
무료 카톡 602명이고 다움 운영자가 저의 글을 다른 인기 신문하고 동등하게
다움 (daum) 주요 페이지에 올려주고 다움 (daum) " 바다새 노숙 문학카페"
회원 2833명이 읽는데 무료 카톡 독자중에는 김천에 살고 있는
배낙호 김천 시장 선거 사무소 하준호 본부장 (김청 시청 행정 비서 출신)
과 김호권 회계사가 가장 독해력이 강하고 동시 같은 시간에
감사의 답변글을 보내 온다고 칭찬하였는데
김호권 회계사는
"김영진 작가님의 글은 대단한 자료들이고 작가님의 대단한 열정과
신념이 엿보이는 글이라 세심하게 읽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
라고 하였고
하준호 본부장은 겸손하여
" 별말씀을 다하십시다 편안한 밤되세요 "
라고 하여 저의 글이 쓰레기가 아니라는것을
깨달았고 허위가 아닌 진실로 객관적 사실에의한
주관적 조미료 타는 수준으로 글을 더잘 쓰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칭찬을 조언으로 받아 들입니다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오늘(19일)
추미애 경기지사가 실언으로 당에 해를 끼쳤다며
당 차원의 경고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와 인터뷰에서
추 지사가 '소방은 재정의 빨대', '사과를 바라시니까 사과드린다'고
한 것에 대해 "추 지사는 지금 계속해서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를 하고 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사과하려면 깨끗하게 사과해야지 '사과하라니까 하겠다'고
해 안 그래도 미운데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없는
처지"라고 쓴소리를 했습니다. 다만 "추 지사가 한 말은 옳다.
소방이 국가직으로 전환됐지만, 모든 예산을 지자체에다
넘겨 장비 등의 문제가 있다"면서도 "소방이나 복지 업무(예산)를
지방으로 이관, (지역별로도) 차등이 심한 문제점을 조목조목
얘기했으면 됐지, '예산 빨대', '사과하라니까 사과한다'는
기분 나쁘다"라고 표현을 꼬집었습니다.
그러면서 "내란 한 사람들, '(영치금 들어온 게) 부러우면
감옥 가라'고 한 사람, 장동혁 등 저쪽 사람들은 절대 사과
안 하지만 우리 민주당은 잘못했으면 사과하는데 깨끗하게
탁 털어야 한다"라고 거듭 충고했습니다.
진행자가 "일부 당원들이 추 지사 출당도 요구하는 것 같다.
당 차원 조치가 필요하냐"고 묻자 박 의원은 "그런 실수로
인해 손해 보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 민주당 아니냐"며 "
추 지사는 다시 한번 '내 진심은 그게 아니다'고 진솔하게
입장을 표명하고 지도부도 경고 정도는 해야 한다고 본다"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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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당은 2025년 2월 1일 1일 김응규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 가진 기자회견 현장에는
김응규, 임인배, 김세환, 서범석, 배태호 ,
이창재 6명이 출마 의사를 밝혔습니다
소문에 송언석 국회의원이
"그냥 국힘당 후보로 배낙호에게 주자 !"
고 한것에 대하여 6명 예비 후보들의 뜻을 전달 받은
김응규 예비후보는
“송언석 위원장께서 공정하게 진행할 것이라
우리는 믿고 있으며 특정 후보를 지지한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지만 시민들이 그렇게
믿도록 퍼지고 있는 소문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확실하게 밝혀주시길 바란다”
라고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고
이창재 후보측 목소리가 큰 모중년 여성은
"국힘당 김천 시장 후보는 전과가 전혀 없는
우리 이창재 후보가 되어야 합니다 ,
배낙호는 전과3범인데 전과자는
절대로 시장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라면서
이창재 선거사무실 찾은 유권자에게 입에 거품을
물고 어필하기도 하였습니다 .
모시민은 "김충섭 전시장은 재선을 앞둔 지난 2021년
설과 추석 명절에 지역주민과 언론인 등
1천 800여명에게 현금과 선물을 제공하는가
하면 일부 공무원들로부터 선물비용 명목으로
상납 받은 혐의로 2023년 구속 기소돼 지난해 1
1월 대법원에서 최종 당선무효형이 확정되어
전과 1범이 되었다 "면서 이번에는 전과없는
깨끗한 후보를 선출해야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전과자 예비후보들을 살펴보면 ▲김응규 예비후보(69·국민의힘·전과 5건)
▲배낙호 예비후보(66·국민의힘·전과 3건)
▲서범석 예비후보(61·국민의힘·전과 1건)
▲이선명 예비후보(62·한국농어민당·전과 1건)로 나타났다.
특히, 가장 많은 전과 기록이 있는 김응규 예비후보는 음주운전이 다수(3건)를 차지했고, 배낙호 예비후보는 횡령과 근로기준법위반이 포함돼 도덕성이나 준법성에 흠결이 두드러졌다.
국민의힘 공천심사 관련 내규 제14조 8항에는 횡령이나 음주운전 등을 국민의 지탄을 받는 파렴치 범죄로 규정하며 자격심사 기준에서 배제하도록 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당초 무공천 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지역 당협위원장 송언석 의원이 2025년 2월 10일 김천당협 사무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김천시장 재선거 후보공천 방침을 밝히고 경선을 통해 후보를 뽑기로 결정했다.
이번 재선거에 특히 국민의힘 예비후보 7명이 치열한 공천 경합을 벌이는 것은 김천지역이 보수성향이 짙은 만큼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인식이 깔린 것으로 해석된다.
하지만 이에 대한 반론도 만만치 않다. 무소속 후보로 나선 김충섭 전 김천시장이 지난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김응규 후보를 제치고 시장에 당선된 사례가 있기 때문이다.
김천시민 A씨는 “전임 시장이 범죄 혐의로 불명예스럽게 퇴진했는데 범죄 전과 이력이 있는 사람들이 후보로 나서려고 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며 “이번 선거만큼은 김천시민들이 범죄 경력도 꼼꼼히 들여다보고 도덕성과 청렴성을 갖춘 인물을 뽑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따른 김천시민 B씨는 “이번 재선거는 김천의 신뢰와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서라도 정당보다 후보 개인의 능력과 비전을 엄격하게 검증해야 한다”며 ”공천 단계서부터 김천시민들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깨끗하고 투명한 후보가 정정당당히 경합하는 선거가 돼야한다“고 했다.
또한 “우리 예비 후보들은 송언석 심판이 심판을 봐야지
배낙호 선수 손을 잡고 같이 뛴다는 소문을
기자 회견을 하여 밝혀 달라"고 하였습니다 .
무소속 이창재후보는 2025년 4월 2일 김천 시장 보궐선거 관련
공직 선거법 250조(허윗실 공표죄) 215조(후보자 비방죄)에의하여 허위 사실 유포및 명예
훼손비방으로 선관위와 경찰에 2건 고발 되어 있습니다 .
2025년 2월 22일 국민의힘 시도의원 16명은 김천시장 재선거에
출마한 배낙호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 후보는 2025년 3월 10일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하는 기자회견에서 출마선언문에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내용과 다수의 허위사실이
포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상대 후보 측은 경찰과 선거관리위원회에
법적 조치를 요청한 상태다.
이창재후보는 자신의 명함 뒷면에 공약이나 약력대신
배낙호후보를 비방하는 내용을 기재하여 박모씨가
배포한것으로 알려 졌습니다 .
명함의 내용이 특정후보를 범죄자로 오인하게 만들
소지가 있으며 선거운동과정에셔 시민들에게 직접
베포 했을 뿐아니라 다수의 시민이 볼수 있는곳에
의도 적으로 꽂아 두는 행위가 발견되었습니다
행태를 목격한 한 관계자는 "아무리 선거가
혼탁해진다 하더라도, 김천에서 상대 후보를
비방하는 내용을 명함에 넣어 배포한 사례는
본 적이 없다"며, "공정한 선거 문화를 지키기
위해 이러한 행위를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고발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창재 후보는 배낙호 후보의 횡령 전과
기록과 공직선거법 제250조 위반으로 선관위가
고발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사실을 명함 뒷면에
기재한 것과 관련해 자신의 고발장이 접수된 것에
대해 “굉장히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문구는 사전에 김천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선거법을 문의해 조항을 확인한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창재 전 김천부시장은 2025년 3월 10일 개소식에서 김천시장 출마
기자회견에서 SRF(고형폐기물)공장 건립과 관련해 당시
배낙호 후보가 2017년 김천시의회 의장으로 재직하고
있는데도 공장설립을 허가해 준 것처럼 발언해
공직선거법위반(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기소돼
지난달 결심공판에서 징역 1년을 구형받았습니다
당시 박보생시장이 SRF (고형 폐기물 )공장 건립을
허가 해주었고 김천시의회 배낙호 의장은 몰랐다고 합니다
대구지법 김천지원 형사합의1부(한동석 부장판사)는
2026년 2월10일 2025년 4· 2 김천시장 재선거에 출마해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창재 전 김천 부시장과
김응규 전 경북도의회 의장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각각 벌금 500만 원과 300만 원을 선고했다.
이창재는 2026년 4월 30일 대구 고등법원에서
선거법위반에 대하여 1심 벌금 500만원 원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 받았고 박모씨는 벌금 300만원 선고
받고 대법원에 상고 중입니다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 제1형사부는 앞서
2026년 1월 20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배 시장에게 벌금 80만 원을 선고했다.
이는 시장직 유지가 가능한 형량으로,
결심공판에서 검찰이 구형한 벌금 200만 원보다
절반 이하로 낮은 수준이다. 이후 검찰이
항소 여부를 검토해 왔으나, 항소 기한
내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으면서 1심 판결은 그대로 확정됐다
2026년 6월 3일 김천 시장 선거에서 사법리스크가 해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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