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26일요일
산소 조경 가지치기작업외 12일간 인건비1,200,000원 건식형앞 마을금고송금
♡넘 노고 많으셨습니다
2026병오해 1/4분기말 내일원 묘소관리 결산서
1.정기예탁(새마을금고)
가.21,928,365원(26.7.1만기 년리2.8%) 나.3,000,000원(26.9.8만기년리2.8%)
2.자유로운통장
가.3,241.866원
3.수입지출 내역(25.6.30인수후부터 26.4.30까지)
가.수입35,044,403원
나.지출31,799,655원
(예탁적립금2건 24,928,365원 포함)
순지출6,871,290원(묘비건립행사3,493,930원 제사및산소관리3,377,360원)
다.26년1/4분기수지내역
1)수입 년회비2건 800,000원(건식.석하)
2)지출내역 1,103,200원
지출 상세내역은 별도장부관리하며,
음이월 초하루 어머니(할머니)제사준비와제비용 산소관리 제초및살충제 훼손보수공사에 따른
비용으로
영수증과 청구에의거 처리됨
*******
내일원 관리책임자로
2025.6.30자 둘째형님 건식으로부터 아래와같이 재정을 이체 받았다
이후 모든 경비와 지원 수입을 총괄 관리,
사유발생 즉시 지출한다
<인계 재정>
하나, 21,928,365원
둘, 9,963,156원
셋,신규 계좌개설차 내我1,000원입금후 인출
*총유동자산31,891,521원
(21,928365정기1년 예탁년 2.8%)
25.7.31부모님묘비건립제비-3,493,930원 농협이건태앞 송금
25.9.22참초준비 엔지부로와기계및 수리외3건-543,632원 건식앞 마을금고송금
♡참초 제경비
※인건비 건식님 동하 각400,000원 총합80만원
*휘발유와 예초기 끈 구입
~~~~~위 건
지급결재 됨
♡26.6.11목요일 오후세시부터 비예보가 바람에 밀려갔다
건강안전지킴 오후 세시간 힘들게 종료 일지써놓고 귀가중 아이점프사업장 둘째네가다 따끈한 블랙커피한잔에 피로가풀리다
거기에 찹짤모치 한상자 신임소장이 보내온 선물 지소대휴게실에서 팀원넷이 맛보다 맛있다
남은 열개 내가 가져오다
둘째도 하나 먹고
돌아가는 이야기 나누다
저녁식사도 모찌로 때우고
주차장한바퀴 돌아 옥상에올라 강낭콩과 생강에 물뿌리다
성연형 전화오다
예초기 시동도 못한다고
동하 불러 시동걸고 작업 십오분가량하다 쉼 다시 시동줄 당기니 시동이 안되어 걱정 지난 날까지 예초기로 다 풀제거했는데 이렇게 ?
조카들에게 넘겨주자는 취지로 30여분대화
다모여서 즐기며 전수시간을 하자는 제안 좋습니다
아래에서위로 건의가 원칙
60살가까이된 조카들!
가르키는데 거부감이 앞선다
특히 석하가 나설것이고 그 다음 세하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질 않고 그마음자세 회피가 선히보인다
세하에게전화하다 모임도좋다 전화대화도좋다
쉬운대로. 하자고
소윤결혼!
사위보는 세하 8월9일 강남쪽이란다
아이들이 커서 사위보고
손주보는 세대
왜
팔십넘어 부모님 산소관리에
고민하나?
끌탕하나?
손자세대가 장성해 있는데?
총무 세하가 연락후 결과 주라고 당부하다
*10.1 충에센 -지렁이제거 농약 20,000원 중앙농약사
*10.15 전지가위와 톱24,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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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부와점심+전에 일하고 칼국수식사 합3만원지출 25.12.10밤 동하농협계좌송금
*묘비제막후 인사
새해
톡으로 만나는 交禮會
핏줄의 연
가내 평안을 기도합니다
💜 사랑합니다
지난해 을사년
혼란스러웠다
속이 탓네
그러나
시원스런 바람 불 러오고,
꼭막힌 목줄기
시원한 샘물이 흘러
펑 뚫어준 윤달이
그 윤년의 햇살로 따스해썼다
선대의 조상님들이 강림하시어
어여쁘게 맞이했던
7월 26일!
잊을수 없어요
꼬옥 기억하겠습니다
아래로 또 그 아래로 사랑으로 보듬아 주신 아버지 어머니
그리워합니다
부끄럽습니다
묘비를,
아버지 어머님의 유훈을 새기고 그 뜻을
떳떳하게 남겨 드리지 못하였던
불효자들이 이제서 찾아뵈옵니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린 손자손녀들이 빛을 내며 혼탁한 세상을
헤치며 제 각각 성실하게
자라고 있다는 것을 고하여드립니다
삼대 증손들이...
제막식이후 즉시 감사 글 남기고 싶었지만
꾹 참고 지나다보니
해가 바뀌고
조금 마음의 여유와
비움의 큰틀이 보였기에
남기고 싶어 몇자 글로 감사 인사 올립니다
아들 딸 손자 손녀 외손자의 효심과 내종질의 뜨거운 후원이 있었습니다
30여년 지난 후 묘비 제막을 어머님 아버님 전에 뒤늦게
건수(建竪)하였습니다
늦어진 불효자 마음
노여움 거두어주시옵소서
사랑의 손끝 헤어지도록 키우신 은덕의 그 품안 !
아래로 또 그 아래로 이어질 것 입니다
선대 어르신님들께
영원한 안식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외롭게 모셨던 내일원엔
하안 꽃 님들의 목소리가 둘 셋 넷...
커져가고 있습을 듣고있으며,
지난해 뵙고 또 뵈었습니다
'영원한 세계 내일원은 꽃피우는 동산!'
사시장철 내일원 유택에는 꽃이 피어오를 것입니다
성금과 후원은 보령석물로
빚 없이 불 볕 더위를 식히는 성대한 행사가 이루어졌으며,
참석해 주고 참례한
자손들과 멀리서 찾아와서 뵈온 내종질,
그리고 동리 里長형제의 물심으로 지원해준
봉사한분들에게 지면을 통하여 감사 인사 드립니다
그리고 봉헌금을 보낸 자손들에게도 깊이
감사 드립니다
재차 고맙고 눈물겹도록 인사올립니다
또 그 뜨거운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행사 제비용 요약
하나, 묘비제막에 따른 제사외 비용 일금 1,243,930원
둘, 내일회원의 봉헌금 묘비 (내외종간 모임)
일금 2,350,000원
셋, 자손 봉헌금 일금 6,150,000원
봉헌자 인적사항은
지면 사정상 미공개
별도 기록 관리합니다
잔여 금액은 내일원 유택
관리비로 저축 되었습니다
참 빠릅니다
이제 구순! 팔순으로 향하는 육남매 아들 딸!
뒤 따려는 이대삼대 손주들
해 노을빛 발할때가 더욱 아름답습니다
그 그리움
어두움 내리면 모두 잠듭니다
차가운 밤
여명을 헤치고 나서는 후대들!
따뜻한 햇빛은
진실하게 밝혀주는
세상을 이끌어 줍니다
참말로 기다리고 큰 기대되는 후손들 기쁘고 영광스럽습니다
한 핏줄 이어지는 천년 만년지나도
벗어날 수 없는 숙명이요 운명의
연이되옵니다
우리 이어갑시다
떠오르는 태양처럼
가슴 열고,
당부하건대
굴러가는 시대는 시대더라도 부모형제 잊을수없듯
"상경하애,
형우제공"
꼭 받들며
닫혀있던 문을 과감히 열어가는것이 인륜입니다
늘 기도드리는 마음
후손에게 음덕을 내려주소서
2026병오년 새 아침
래일원 그 후손들에게
建裕 드림
***이상 미결사항없음/
♡♡♡♡
***"내일원"이라 바르게 표기한다
*래일'과 '내일'은 모두 '오늘 다음 오는 날'을 뜻하지만, 표기 방식과 발음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표기 및 발음 차이
래일: 한자어 '來日'에서 유래한 표기로, 북한어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발음은 [내일]로 읽으며, 남한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1
2내일: 순우리말 표기로, '오늘을 기준으로 그 다음 오는 날'을 의미합니다. 표준어이며 일상적으로 사용됩니다.
3맞춤법 및 사용 환경
래일 → 내일: 한글 맞춤법상 '래일'은 '내일'로 적는 것이 맞으며, 두음법칙(첫머리 'ᄅ'이 'ᄂ'으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표기됩니다.
3
내일: 표준어이자 공식 문서, 일상 대화에서 모두 사용됩니다.
정리하면, '래일'은 북한어적 표기이고, '내일'이 표준어입니다. 두 단어는 의미는 같으나, 표기와 발음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어제, 오늘, 내일
*岳큰산악岩바위암?
♡2026병오해 관리비 수입지출
26.2.19
*성묘차 신평 합덕 내일원
근태와 건평 나 셋이 건태 승용차 합승 하루 보내다
*내일원 지난해 폭우사태 묘역이 무너진곳 보수계획 형과 넷 논의후
점심식사63,000원 누룽지삼계탕
지출
*26.3.10석회고토50포 250,000원 중앙농약사 송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