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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힐 동호회 정모 2부. 사강님 🎶 If you love me
샤론 . 추천 0 조회 231 26.06.22 23:35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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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3 04:58

    첫댓글 1960년대 최고의 여성 보칼리스트 브랜다 리의
    명곡 lf you love me

    * 나를 사랑하신다면 나는 무엇이든지 할수있답니다 *
    좋아하는 가사구절입니다~

    상큼 .날씬.빠꼼한 여성적인 매력이 가득한 사강이님께서 예쁜
    Red dress와 함께 표정까지 노래에 잘어울리는
    무대 넘 좋았습니다~

    찬조하신 Water Melon 🍉 맛나게 잘먹었습니다~^^~

  • 26.06.23 13:25

    수지맨님의 첫 댓글에
    따뜻한 감사드립니다 ~

    저는, 브랜다 리의..
    금방이라도 컵속의 기포가
    송글 올라와 톡 쏠듯한..이 쨍한
    목소리를 참 좋아한답니다..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독특하고 귀한 소리죠 ~
    제가
    좋아하는 노래라 불러보았습니다..

    댓글을 정성껏 달아주시는 일이
    쉽지않음을 아는데, 수지맨님의
    후덕하신 마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댓글은혜 갚으러 가야하는데,
    게으름을 용서해주세요..ㅎㅎ

    부족한 후배에게
    칭찬으로 격려해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새겨듣겠습니다..

    오랜 음악생활의 노하우로,
    음으로 양으로
    팝힐방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수지맨님의 6월이,
    풍요와 축복으로 가득
    채워지시고..더욱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감사합니다..^^

  • 26.06.23 09:23

    이프유러브미 잘 들었어요~
    의상도 굿
    다소곳 여성미까지 더해져멋져요 ^&^
    따라 불러봅니다 ㅎ

  • 26.06.23 13:26

    재경언니 방문에 감동입니다 ~♡
    어제 1부 노래
    'A Time For Us'에 남겨주신
    언니 댓글받고 심쿵했는데,
    연이은 감동에 행복감이 사르르
    달려옵니다..고마워요 재경언니 !!!

    동생이라고
    무조건 예뻐해주시고,
    아낌없이 수용해주심에
    늘 감사하는 마음 아시려는지요?..

    언니시지만,
    귀욤도 갖고계신 귀여우신
    재경언니에게 감사함 전하며,
    유월의 찬란한 햇살과
    아름다운 장미 선물하고싶습니다..

    건강과 행운이 항상
    함께하시길 기원드리며,
    행복하고 즐거운 화욜되시길
    바라겠습니다..감사합니당..^^

  • 26.06.23 10:35

    노래 좋습니다. 가창력이 뛰어나네요ㅡ

  • 26.06.23 13:51

    다저스님의 간략한 댓글도
    참 고맙고 감사합니다 ~~

    어제 모든 분의 1부 영상에,
    정성담으신 긴 댓글로
    멋지게 브리핑해주신
    팝힐방의 최고의 디스크쟈키
    다저스님의 방문에 진한 감사드립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하셨어요..넘 수고많으셨습니다..
    팝힐방의 격을 높여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힘드셨을텐데,
    오늘도 댓글천사를
    감당하시네요..푹 좀
    쉬시길 바래봅니다..ㅎ^

    다저스님의 팝힐방 사랑에
    감사 감사드리며, 건강과 풍요가
    축복으로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기쁜 화욜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 26.06.23 10:45

    잔잔한 호소력이 노래 속으로 청중을 이끌고
    화려한 의상이 잘 어울리는 모습이 연예인 뺨을 칩니다. ^^
    우리 언니 러블리한 옷들도 찰떡인데 이 레드 패션은 진짜 최고였다요!
    색깔 맞춘 발톱까지도 매력을 발산했지요. ㅎㅎ
    언니요, 눈과 귀가 함께 행복하도록 눈호강 귀호강 시켜주심 감사합니데이^^

  • 26.06.23 14:40

    이쁘고 사랑스런 달항아우님이
    팝힐방에 참석한다는 참석글을
    본 순간부터, 오만가지 기쁨과
    감동이 몰려왔었답니다..ㅎㅎ

    우리 이쁜 정은아우
    살려달라고 얼마나 부르짖었는지,
    아마도 주님 송신하셨을꺼라요..ㅎㅎㅎ
    생색아니고..ㅋ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하고
    쌩쌩 고음으로 노래불러주고
    살랑살랑 댄싱까지 보여주니,
    그냥 너무 감사 그 자체더라구요..ㅎ♡

    짙은 감성의 달항님 글도
    너무 좋고, 노래도 참 좋고...우리의
    최고아이돌 달님이여 영원하라입네다 ~~

    제 옷은
    톤 다운된 색이 거진이고
    빨간 색감이 거의 없는데..ㅎ
    비가오는 가라앉은 날이라
    빨간색을 입어도 무난할듯하여
    입어보았더니, 모두 좋다해주셔서
    앞으론 화려한 색도 입어볼려합니다..ㅎㅎ

    우리 이쁜 달님이
    폭풍칭찬을 해주시니,
    더욱 컬러에 신경써야겠어요..ㅎ
    운제 발톱까지 보았나요?..ㅋㅋ

    달항아리님의 모자가
    눈부시게 예쁘고, 어쩜 그리
    잘 어울리든지요?...체크드레스와
    고퀄울 뽐내며 넘나 멋있었어요 ~~

    우리 강교장님
    요즘 마음이 바다처럼
    넓어지셔서, 모임도 보내주시고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해주셔요..ㅎㅎ

    달항님을 향한
    팬들의 팬심과 사랑을
    기억하셔서, 7월엔 빠지면

  • 26.06.23 17:34

    @사강이 절대 아니되옵니다...ㅎㅎ

    조금만 더 적으면되는데
    칸이 모자라서리..ㅋㅋ

    더 건강하고
    더욱 행복하고
    더 많이 아름다웁기를
    마음모아 기도할게요 ~~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 26.06.23 20:34

    @사강이 우리 사강 언니께는 생각할수록 감사한 일 뿐이지요. ^^
    저도 고우신 우리 언니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

  • 26.06.23 12:32


    무대 위에 서는 순간 부터

    뭔가 범상치 않은 일이 벌어져야 만 할 듯,,,

    쩌는 포스에 가창력까지,,,

    참 멋진 칭구 사강이님~~

    ㅎㅎ

  • 26.06.23 16:05

    방장님의 멋지신 멘트에,
    정말로 범상치않은 노래를
    저도 해보고싶어집니디 ~ㅎㅎ
    진심으루요 ~~~

    연습을 열심히해서,
    범상치않음에
    도전해 보아야겠습니다..ㅋ

    그리운 댓글천사님의
    무궁한 댓글은, 뇌속에
    아마도 가득한 가 봅니다..
    끊임없이 쏟아지는
    센시티브한 댓글에
    찬사를 보냅니다..

    우리의 센스장이
    그리운 방장님..더욱 강건하고
    더욱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26.06.23 13:04

    제가 언젠가 꼭 한번 불러보고 싶은 팝송을 사강언니께서 불러 주셔서 조용히 혼자 감상 하고 싶었는데
    마침 집에 저혼자 뿐이라 몇번째 듣고 있습니다..ㅎㅎ

    요번 레드 원피스가 어쩜!
    그리 예쁘게 어울리시는지 10년은 더 젊어 보이셨어요~^^

    늘 진심을 다하여
    아낌없는 칭찬으로 사랑을 주시는 언니께 감사한 마음 한가득 드리며 다음 정모 때도 반가웁게 뵙겠습니다~~❤️🩷🧡💛💚💙🩵💜

  • 26.06.23 16:09

    팝힐링 회원님들
    정모의 멋진 무대모습
    올려주시려고, 수백장의 사진을
    촬영하시고 또 최고의 사진을
    골라내느라 얼마나 수고가
    크셨을지?....그나마 제가 조금은
    젤로 잘 이해하지싶습니다 ~~

    보라님 눈도 안좋은데,
    참말로 수고많으셨고
    무지 감사드립니다..♡

    빨간 드레스에 쏟아주신
    칭찬들이 너무 크고 감사합니다. ㅎㅎ
    이제 폭삭 할미가 되어,
    10년 젊어보인다는 보라님 말에
    입꼬리가 올라갑니다..ㅋㅋ 에혀..ㅎㅎ

    폭넓은 통바지를 멋지게
    소화해내는, 기럭지 긴
    이쁜 보라님이 부럽답니다..

    샐러드 진짜
    넘 맛있더라구요..부드럽기와
    적당한 간의 조화가 최고였어요..
    보라님의 금손 인정 또 인정..ㅎㅎㅎ

    노래는 칭찬하면
    사족이 될까 조심한답니다..ㅋ

    팝힐방을 위하여
    아낌없이 도우는,
    우리 이쁜 보라님
    많이 사랑하는 것 아시지요?...ㅎ

    사랑스럽고 귀여운 댓글에
    감사드리며, 아직 젊고 예쁘지만
    건강할 때 건강 잘 돌아보시기를
    바래봅니다...건강과 츅복이
    쩽한 유월의 햇빛처럼 찬란하고
    아름답게 함께하길 기원합니당..^^

    (이 노래 ..보라님이 부르면
    완전 멋질거예요..♡)


  • 26.06.23 14:51

    잘 불렀어요.

  • 26.06.23 15:34

    낭만가인님 댓글
    안보이면 삽섭하답니다~ㅎ
    다녀가셔서 얼마나 반가운지요?..

    샤론님 댓글보니,
    용량이 큰 대형배터리를
    팝힐방에 선물하셨다고
    적으셨더라구요 ~
    낭만가인님,
    어찌 그리 멋진 생각을 하셨나요?..
    정말 꼭 필요한 일을
    하셨어요..회원의 한사람으로서
    감사드립니다...

    노래도 멋지게 들려주시고
    분위기도 챙겨주시고..따뜻하신
    맘에 감사드리며, 건강과 행복과
    풍요가 항상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26.06.23 16:23

    @사강이

  • 26.06.23 16:22

    답글 다 적고,
    이제사 샤론님께
    감사인사 전합니다 ~^

    1부 영상에 이어
    2부 영상까지 촬영해서
    올리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2부 영상은
    다른 분이 맡아주시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곧 여행을 앞두고 있는 걸로
    아는데, 바쁨속이라 더욱 수고가
    많았겠어요 ~ 토닥토닥 김사합니다..^^♡

    팝힐방을 향한
    뜨거운 애정과 사랑에
    진심 감사드리며, 건강과 행복과
    축복이 풍성히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6.23 17:26

    ㅎㅎ
    위에서 부터 감상하며 댓글을 드리고 있는데
    사강언니께서 저에게 글 인사를 주셨네요..ㅎㅎ
    이리 생각해 주시니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앞으로는 다저스님께서 촬영을 도와주신다고 하셨습니다..ㅎㅎ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사강언니
    다른때도 아름다웠지만
    이번에 빨간 원피스는 더욱더 잘 어울리셨어요..
    빨간 페티큐어까지 너무 예쁘더군요..ㅋㅋ
    바빠도 다 보았습니다!! ㅎㅎㅎ

    로미오와 쥴리엣 테마곡이 맞나요?
    쥴리엣의 슬픈 운명처럼 애절하게 잘 불러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ㅠㅠ

  • 26.06.25 17:13

    바쁘고 피곤할텐데,
    차례대로 모두에게
    장문의 댓글을 선사하시네요 ~^
    핍힐방 일도 많은데,
    댓글꺼정..ㅎ..방장님이 댓글천사시라
    운영위원님도 댓글천사로 등극을
    하시는군요..팝힐방 최곱니다..ㅎㅎㅎ

    맡은 일이 많아 힘들텐데도,
    웃으며 감당하는 모습이
    참 예쁘십니다 ~~

    다저스님이 담달부터
    2부 촬영 해주신다니,
    정말 감사하네요..고마우신
    다저스님이셔요 ~~~

    '로미오와 쥴리엣' 노래는, 1부에서
    불렀어요..'올리비아 핫세'가 24년
    너무 일찍 하늘소풍을 떠나버려서,
    이름다웠던 그녀를 기억해보았답니다..

    난; 평소엔 매니큐어 사용않는데,
    여름엔 발라볼려고해요..샌들 신으면
    발이 너무 밍밍해서요..ㅎㅎ

    빨간원피스 모두들
    폭풍칭찬해주셔서, 담달에도
    용감하게 원색에 도전해볼까요?..ㅋ

    이번에 샤론님이 이모저모
    너무 수고많았어요..우리 모두가
    알고 맘으로 토닥토닥합니다 ~
    몸 아끼고 건강 챙겨야해요..
    건강할때 건강챙기기, 알죠?..

    오늘 밤은 푹 좀 쉬시라요..
    평안히 잘 자요 .^^

  • 26.07.08 15:39

    사강님 노래 잘 부르셨네요.

    차분히 부르셔 가사 전달이

    제대로 나오네요.

    제겐 이 노래 사연이 있죠.

    서울서 춘천으로 전학을 갔는데

    초등 5학년때 노래 잘 하는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의 언니에게

    배웠다면서 부르기에 저도 이 친구

    따라 부른게 이 노래였답니다.

    이 친구는 아주 유명한 가수로

    한때 지낸 김추자 랍니다.

    초,중,고 같이 나왔는데 초등때만

    친하고 중학교 들어가 반이 다르니

    자연적으로 멀어지고 이 친구는

    노래와 무용 하는데만 집중했고

    저는 중학교 들어가서는 일체

    예능 쪽으로는 집안에서 못하게

    해서 그냥 평범하게 지냈답니다.

    가는 길이 이 친구완 완전 달랐죠.

    하지만 처음으로 팝을 부른데

    이 친구 덕분에 알게 돼 그 이후론

    영어에만 신경썼죠. ㅋㅋㅋ

    그러다 보니 팝을 절로 익히게 되더군요.

    노래 잘 들었어요. ㅎㅎ

  • 26.07.09 22:30

    어머나~~
    바람이여언니 다녀가셨네요..
    이상하게 한 번
    들어와보고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영상은 샤론님이
    올린 게시물이라, 댓글이 달려도
    제가 모른답니다..ㅎㅎ

    세상에나
    그 유명한 김추자님이랑
    초딩 때 친구셨군요..같이
    노래도 부르고 할 정도로
    가까웠구요...어릴때부터
    노래 잘 부르던 학생이었다하니,
    역시 떡잎부터 달랐나봅니다 ~
    김추자님 너무 멋있어서
    저도 어릴때부터 좋아했는데,
    바람이여언니랑 두 분이 계속
    이어지셨으면 싸인도 받을 수
    았었을텐데, 그죠?...ㅎㅎ

    김추자친구님은
    노래와 무용에 집중하고,
    바람이여언니는 공부에
    집중하셨으니..중 고등 같이
    다니셨어도, 서로 다른 길을 ~~

    와...너무도 유명한 가수분이
    친구시라는 게 놀랍고 신기합니다..
    언니 글을 읽고나니,
    갑자기 '님은 먼곳에'를
    불러보고싶어집니다..이 노래
    은근히 까다롭고, 박자맞추기
    쉽잖고 어렵더라구요..ㅋ

    어릴때도 오동통하고
    귀엽게 생기셨든지 궁금합니다..ㅎㅎ

    'If You Love Me' 노래 덕분에
    언니의 초등친구 김추자님 얘기도
    듣고, 넘 신기하고 재밌습니다..혹시
    초딩 때 사진있으면, 함 보여주시면
    좋겠어요..ㅎㅎ

    바람이여언니 덕분에

  • 26.07.09 22:31

    @사강이
    즐거운 저녁을
    맞이합니다 ~ 감사드려요 ~^

    바람이여언니가 멀리
    강릉에서 참석하시느라
    힘드셨지만, 우리는 언니 뵐 수
    있어 참 좋았답니다...언제일지
    모를 언니의 참석일을 기다려봅니다..

    장마속이지만 건강 잘 챙기셔서
    더욱 건강하시길 바라구요, 행운과
    행복도 가득히 함께하시길 기원
    하겠습니다...긴 댓글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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