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rg1NjDv2fvk
"거룩한 토라, 깨어진 사람"
(로마서 7장이 말하는 죄와 새 언약)
1. 이번 주 히브리어
① תּוֹרָה (토라)
철자: 타브 - 바브 - 레쉬 - 헤
어근: יָרָה (야라)
뜻: 던지다, 쏘다, 가리키다, 방향을 제시하다, 가르치다.
여기서 토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토라는 율법(Law)이라는 번역보다
다음 의미가 훨씬 가깝습니다.
가르침, 교훈, 하나님의 방향, 하나님의 길, 하나님의 지시.
즉 토라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알려 주시는 길"이고 아버지의 가르침입니다.
시편 1:2 오직 여호와의 토라를 즐거워하여
이런 자가 바로 복있는 자라고 말씀은 증언하고 있습니다.
② חָטָא (하타)
목에서 나는 거친 "ㅎ" 발음
철자: 헤트 - 테트 - 알레프
뜻: 죄를 짓다
그런데 원래 뜻은 "과녁을 빗나가다" 입니다.
사사기 20장에 활 쏘는 사람들이 "빗나가지 않았다."
라고 할 때 바로 이 단어가 사용됩니다.
즉 죄란 법을 어겼다는 의미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표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2. 로마서 7장과 연결
토라는 과녁을 보여 줍니다.
죄는 과녁을 빗나가게 합니다.
문제는 과녁이 아닙니다.
빗나간 나 자신입니다.
함께 읽어봅시다.
תּוֹרָה מוֹרָה אֶת־הַדֶּרֶךְ.
Torah morah et ha-derekh.
"토라는 길을 가르쳐 줍니다."
3. 바울은 토라를 변호하고 있다
7절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여기서 바울은 이미 답을 말합니다.
"율법이 죄냐?"
바울의 대답은 “절대로 아니다.”입니다.
헬라어 μὴ γένοιτο
"결코 그럴 수 없다."
חַס וְחָלִילָה (히브리어 강한 부정)
바울이 가장 강한 부정을 사용했습니다.
4. 토라는 무슨 일을 하는가?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죄를 알지 못한다."
여기서 토라는 죄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죄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의사가 엑스레이를 찍었다고 엑스레이가 골절을 만든 것이 아닙니다.
골절을 보여준 것입니다.
토라도 같습니다.
죄를 만든 것이 아니라 죄를 드러낸 것입니다.
"이로 보건대 율법은 거룩하고 계명도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하도다."
이 한 절만으로도 "율법은 악하다."라는 주장은 무너집니다.
바울은 최고의 형용사를 모두 사용하여 토라를 표현합니다.
5. 죄는 토라를 이용한다
바울은 놀라운 표현을 씁니다.
"죄가 기회를 타서"
기회를 탄 주체가 누구입니까?
토라가 아니라 죄입니다.
죄는 토라를 이용합니다.
왜냐하면 죄는 하나님께서 선하다고 말씀하신 것을
바꾸고 싶어 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하지 말라."라는 말을 들으면
더 하고 싶어지는 것이 죄의 본성입니다.
그러므로 문제는 명령이 아니라 죄입니다.
6. “율법을 깨닫지 못했을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이 구절은 “율법이 오기 전에는 사람이 생명을 누렸는데, 계명이 와서 사람을 죽였다”는 뜻으로 읽으면 어려워집니다.
바울의 결론은 정반대입니다.
여기서 “내가 살았다”는 말은 바울이 실제로 죄 없이 영적으로 살아 있었다거나 구원받은 상태였다는 뜻이 아닙니다.
계명의 빛이 자신의 내면을 비추기 전에는, 바울이 자신을 괜찮은 사람으로 여기며 살았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바울은 외적으로는 율법을 잘 지킨다고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탐내지 말라”는 계명이 마음 깊은 곳까지 비추자, 자신 안에 숨어 있던 탐심과 죄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살았다”는 것은 다음과 같은 상태입니다.
“나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다.
나는 의롭다고 여겼다.
나는 하나님 앞에서 살아 있다고 착각했다.”
빌립보서 3장에서도 바울은 과거에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사람처럼 자신을 여겼다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메시아를 만난 뒤에는 자신의 의가 하나님 앞에서 자랑할 것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빌립보서 3:6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
7. “계명이 이르매”
계명을 이전에 몰랐다는 뜻이 아닙니다. 바울은 유대인으로서 어려서부터 토라를 알고 있었습니다.
“계명이 이르렀다”는 것은 계명의 말씀이 어느 순간 그의 양심과 마음속에 실제로 들어와 자신을 드러냈다는 뜻입니다.
말씀을 글자로 알고 있는 것과, 그 말씀이 나를 비추어 내 죄를 깨닫게 하는 것은 다릅니다.
예를 들어 거울이 방 안에 있어도 바라보지 않으면 얼굴의 얼룩을 모릅니다. 거울을 자세히 바라보는 순간 얼룩이 보입니다. 거울이 얼룩을 만든 것이 아니라, 이미 있던 얼룩을 드러낸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계명은 죄를 만든 것이 아니라 죄를 드러냈습니다.
8. “죄는 살아나고”
이 말씀도 죄가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다는 뜻이 아닙니다.
헬라어 표현은 죄가 다시 살아나거나 활발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계명이 죄를 드러내자, 숨어 있던 죄의 실체와 힘이 분명하게 나타난 것입니다.
바울은 바로 다음 절에서 말합니다.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로마서 7:11
여기서 행동하는 주체는 계명이 아니라 죄입니다.
계명이 속인 것이 아닙니다.
죄가 속였습니다.
계명이 죽인 것이 아닙니다.
죄가 계명을 악용하여 죽음으로 이끌었습니다.
창세기의 뱀이 하나님의 명령을 왜곡하고 이용하여 하와를 속인 것과 비슷합니다. 문제는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라, 그 명령을 왜곡하고 거스르게 만든 죄였습니다.
9. “나는 죽었도다”
바울이 그 순간 육체적으로 죽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계명 앞에서 자신의 죄와 정죄의 상태를 깨달았다는 의미입니다.
자신은 살아 있고 의롭다고 생각했지만, 계명이 마음을 비추자 자신이 죄 아래 있으며 죽음의 판결 아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따라서 이 구절의 흐름은 이렇습니다.
나는 스스로 의롭고 괜찮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계명이 내 마음을 비추었다.
그때 내 안에 숨어 있던 죄가 드러났다.
나는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며 죽음 아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죽었다”는 것은 계명이 악하다는 말이 아니라, 나의 자기 의와 거짓된 생명감이 무너졌다는 고백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구원과 회복이 필요한 존재임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10. 바울이 특별히 언급한 계명은 “탐내지 말라”입니다
로마서 7:7에서 바울은 십계명의 마지막 계명을 인용합니다.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살인이나 도둑질은 외적인 행동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탐심은 마음속에서 일어납니다. 바울은 외적으로는 흠 없는 종교인처럼 보였지만, “탐내지 말라”는 계명 앞에서 자신의 내면을 숨길 수 없었습니다.
이것은 예슈아께서 산상수훈에서 하신 가르침과도 연결됩니다.
살인하지 않았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분노까지 보셨습니다.
간음하지 않았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음욕까지 보셨습니다.
예슈아께서는 토라를 폐하신 것이 아니라, 토라가 처음부터 사람의 마음을 향하고 있었음을 밝혀 주셨습니다.
11. 흔히 생기는 오해
이 구절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율법이 오자 죄가 생겼고 사람이 죽었다. 그러므로 율법은 사람을 죽이는 나쁜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로마서 7장의 문맥과 맞지 않습니다. 바울은 분명히 말합니다.
“그러면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로마서 7:13의 의미
바울의 논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토라는 거룩합니다.
계명은 의롭고 선합니다.
죄가 선한 계명을 악용합니다.
계명은 죄의 실체를 드러냅니다.
죄가 사람을 죽입니다.
그러므로 토라는 질병이 아니라 진단서이며, 죄를 만드는 독이 아니라 죄를 드러내는 빛입니다.
12. 쉽게 설명하는 비유
어두운 방 안에 먼지와 오물이 가득했지만 사람은 그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는 방이 깨끗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아침이 되어 햇빛이 들어오자 먼지가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사람은 말했습니다.
“빛이 들어오니 먼지가 생겼구나.”
그러나 먼지는 빛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닙니다. 빛은 이미 있던 먼지를 드러냈을 뿐입니다.
토라도 이와 같습니다.
계명이 죄를 만든 것이 아니라, 죄를 보이게 했습니다.
계명이 사람을 죽인 것이 아니라, 죄가 사람을 죽였습니다.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계명이 이르자 생명이 죽은 것이 아니라, 살아 있다고 믿었던 자기 의가 죽고 숨어 있던 죄의 실체가 드러난 것입니다.”
13. 비유 이야기
"왕의 거울"
어느 왕이 백성들에게 아주 맑은 거울을 하나씩 나누어 주었습니다.
왕은 말했습니다.
"이 거울을 볼 때마다 너희 얼굴을 살피고, 더러움이 있으면 씻어라."
처음에는 모두 거울을 기뻐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자 어떤 사람들은 거울을 미워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거울만 보면 내 얼굴의 흙과 상처가 보인다. 이 거울이 나를 괴롭게 한다."
어떤 이는 화가 나서 거울을 던져 깨뜨렸습니다.
그는 만족하며 말했습니다.
"이제는 더러운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그때 왕이 와서 조용히 말했습니다.
"거울을 깨뜨렸다고 얼굴의 흙이 사라진 것이냐?
거울은 너를 더럽게 만든 적이 없다.
다만 네 모습을 보여 주었을 뿐이다."
왕은 물 한 그릇을 건네며 말했습니다.
"문제는 거울이 아니라 씻지 않은 얼굴이었다."
토라도 이와 같습니다.
토라는 죄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죄를 비추어 줍니다.
그리고 예슈아께서는 우리를 정죄하려 오신 분이 아니라, 그 죄를 씻어 새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아가게 하시기 위해 오신 분입니다.
객관식 문제
1. 히브리어 **תּוֹרָה(토라)**의 어근으로 설명한 단어는 무엇입니까?
① שָׁמַר 샤마르
② יָרָה 야라
③ חָטָא 하타
④ שָׁפַט 샤파트
2. **יָרָה(야라)**가 가진 의미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무엇입니까?
① 방향을 가리키다
② 가르치다
③ 쏘다
④ 정죄하여 죽이다
3. 토라의 의미를 가장 잘 설명한 것은 무엇입니까?
① 사람을 억압하기 위한 법조문
② 하나님께 구원받기 위해 쌓는 인간의 공로
③ 하나님께서 백성에게 알려 주시는 길과 가르침
④ 이스라엘 역사에만 필요했던 옛 제도
4. 시편 1편에서 복 있는 사람의 모습은 무엇입니까?
① 토라를 두려워하여 멀리하는 사람
② 토라를 즐거워하며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
③ 자신의 지혜만 의지하는 사람
④ 계명이 없는 자유를 추구하는 사람
5. 히브리어 **חָטָא(하타)**의 기본적인 그림은 무엇입니까?
① 무거운 짐을 지다
② 과녁을 빗나가다
③ 길을 새로 만들다
④ 법정에서 형벌받다
6. 로마서 7장의 가르침과 연결할 때 토라와 죄의 관계를 바르게 설명한 것은 무엇입니까?
① 토라가 과녁을 없애고 죄가 자유를 준다
② 토라와 죄는 모두 사람을 죽인다
③ 토라는 과녁을 보여 주고 죄는 그 과녁에서 벗어나게 한다
④ 토라를 모르면 죄도 존재하지 않는다
7. תּוֹרָה מוֹרָה אֶת־הַדֶּרֶךְ의 뜻은 무엇입니까?
① 토라는 죄인을 정죄합니다
② 토라는 길을 가르쳐 줍니다
③ 토라는 사람을 죽입니다
④ 토라는 과녁을 감춥니다
8. 로마서 7:7에서 바울이 “율법이 죄냐?”라는 질문에 사용한 강한 부정은 무엇입니까?
① 아마 그렇다
② 상황에 따라 다르다
③ 그럴 수 없느니라
④ 율법은 이미 폐지되었다
9. 헬라어 μὴ γένοιτο가 나타내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① 충분히 가능하다
② 결코 그럴 수 없다
③ 아직 알 수 없다
④ 반드시 그렇게 된다
10. 히브리어 חַס וְחָלִילָה가 나타내는 태도는 무엇입니까?
① 기쁨의 찬양
② 질문에 대한 유보
③ 매우 강한 부정
④ 조용한 동의
11. 로마서 7장에서 토라가 죄에 대하여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① 죄를 새롭게 만들어 낸다
② 죄를 숨겨 준다
③ 죄를 드러내고 알게 한다
④ 죄를 선한 것으로 바꾼다
12. 엑스레이 비유에서 엑스레이는 무엇을 상징합니까?
① 죄
② 토라
③ 인간의 욕심
④ 죽음의 형벌
13. 로마서 7:12에서 바울이 토라와 계명을 표현한 말로 옳은 것은 무엇입니까?
① 낡고 불완전하다
② 어렵고 무거우며 악하다
③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하다
④ 잠시 필요했으나 이제는 쓸모없다
14. “죄가 기회를 타서”라는 말씀에서 기회를 타는 주체는 누구입니까?
① 토라
② 계명
③ 죄
④ 하나님
15. “율법을 깨닫지 못했을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라는 말씀의 의미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입니까?
① 바울이 실제로 죄 없이 살았다는 뜻
② 바울이 계명을 전혀 알지 못했다는 뜻
③ 바울이 자신을 의롭고 문제없는 사람으로 여기고 있었다는 뜻
④ 토라가 주어지기 전에 모든 사람이 구원받았다는 뜻
16. “계명이 이르매”라는 표현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① 시내산에서 처음 토라가 주어진 사건만을 의미한다
② 바울이 처음으로 성경책을 읽었다는 뜻이다
③ 계명이 바울의 양심과 마음을 비추어 그의 죄를 드러냈다는 뜻이다
④ 계명이 새로운 죄를 만들어 냈다는 뜻이다
17. “죄는 살아나고”라는 말씀을 바르게 설명한 것은 무엇입니까?
① 이전에는 죄가 전혀 존재하지 않았다
② 계명이 죄를 창조했다
③ 숨어 있던 죄의 실체와 활동이 드러났다
④ 사람이 계명을 지키자 죄가 의로워졌다
18. “나는 죽었도다”라는 고백의 의미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입니까?
① 바울이 그 순간 육체적으로 죽었다
② 바울의 자기 의와 거짓된 생명감이 무너졌다
③ 토라가 바울의 생명을 빼앗았다
④ 바울이 모든 계명을 폐기했다
19. 바울이 로마서 7:7에서 특별히 인용한 계명은 무엇입니까?
① 살인하지 말라
② 도둑질하지 말라
③ 안식일을 기억하라
④ 탐내지 말라
20. 「왕의 거울」 비유가 전하는 핵심은 무엇입니까?
① 거울을 깨뜨리면 더러움도 사라진다
② 거울이 얼굴을 더럽게 만든다
③ 토라는 죄를 드러내며, 문제는 거울이 아니라 씻지 않은 얼굴이다
④ 자신의 더러움을 보지 않는 것이 평안을 얻는 길이다
주관식·묵상 문제
1. 토라를 단순히 ‘법’이라고 이해하는 것과 ‘하나님께서 방향을 가르쳐 주시는 아버지의 교훈’으로 이해하는 것은 신앙생활에 어떤 차이를 가져올까요?
2. “문제는 과녁이 아니라 과녁을 빗나간 나입니다.”라는 문장을 로마서 7장의 내용과 연결하여 설명해 보십시오.
3. 바울은 왜 외적인 행동에 관한 계명보다 마음의 탐심을 다루는 “탐내지 말라”는 계명을 예로 들었을까요? 자신의 삶도 함께 돌아보며 나누어 보십시오.
4. 말씀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 말씀이 실제로 자신의 마음과 죄를 비추지 못할 수 있습니다. ‘계명을 지식으로 아는 것’과 ‘계명이 내게 이르는 것’은 어떻게 다를까요?
5. 「왕의 거울」 비유에서 거울, 얼굴의 더러움, 씻는 물은 각각 무엇을 의미합니까? 또한 예슈아께서 죄를 씻으신 후 우리가 토라를 대하는 태도는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요?
객관식 정답
1. ② 2. ④ 3. ③ 4. ② 5. ② 6. ③ 7. ② 8. ③ 9. ② 10. ③
11. ③ 12. ② 13. ③ 14. ③ 15. ③ 16. ③ 17. ③ 18. ② 19. ④ 20. 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