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가본적도 없고 갈일도 없어서 체감이 안되네요우리동네 붕어빵 3개 이천원이었는게 이젠 1개에 천원 ㅠㅠ
지금은 3개 2천원이 국룰아니었나요? 이제 1개 천원시대를ㅜㅜ에휴ㅜㅜ
예전엔 뷔페 진짜 좋아해서 서울가면 꼭 갔었는데.. 이젠 위가 작아지고 식탐이 적어져서 가자해도 가기 싫어하는데.. 넘 비싸졌네요. 다행이다.. 부담되는 가격이네요.
신라호텔은 개인적으로 너무나 느끼해서 2접시밖에 못먹… 비추에요ㅜ
갈수록 궁핍해져서 갈일이 없네요 ㅜㅠ
라세느 저점때 많이가길잘했네요..
전부 가본적 없는곳
15-16만원하던게 언제인가 싶네요 ㅋㅋ
가본 적도 없고 갈 일도 없고 갈 수도 없고..이것도 그사세 같은 기분이에요 저 돈이면 제 한달 점심값이 넘네요..
가격이 오르는건 당연한거지만 그 폭이 어마어마 한 느낌..워커힐 저점일 때 얻어먹으러 가보고 이후로 돈 좀 있다는 사람들도 안가기 시작..
뷔페 자체는 좋아하지만 많이 못먹어서 저돈 내고는 못갈듯 ㅠ
첫댓글 가본적도 없고 갈일도 없어서 체감이 안되네요
우리동네 붕어빵 3개 이천원이었는게 이젠 1개에 천원 ㅠㅠ
지금은 3개 2천원이 국룰아니었나요? 이제 1개 천원시대를ㅜㅜ에휴ㅜㅜ
예전엔 뷔페 진짜 좋아해서 서울가면 꼭 갔었는데.. 이젠 위가 작아지고 식탐이 적어져서 가자해도 가기 싫어하는데.. 넘 비싸졌네요. 다행이다.. 부담되는 가격이네요.
신라호텔은 개인적으로 너무나 느끼해서 2접시밖에 못먹… 비추에요ㅜ
갈수록 궁핍해져서 갈일이 없네요 ㅜㅠ
라세느 저점때 많이가길잘했네요..
전부 가본적 없는곳
15-16만원하던게 언제인가 싶네요 ㅋㅋ
가본 적도 없고 갈 일도 없고 갈 수도 없고..이것도 그사세 같은 기분이에요 저 돈이면 제 한달 점심값이 넘네요..
가격이 오르는건 당연한거지만 그 폭이 어마어마 한 느낌..
워커힐 저점일 때 얻어먹으러 가보고 이후로 돈 좀 있다는 사람들도 안가기 시작..
뷔페 자체는 좋아하지만 많이 못먹어서 저돈 내고는 못갈듯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