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의 바람이 심상치 않다. 보수 양당이 사이좋게 꾸린 위성 정당마저 제치며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금의 기세라면 조국혁신당은 22대 총선에서 10석 넘는 의석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기세를 의식한 일부 조국혁신당 관계자들은 "정의당을 대체할 것"이라는 말마저 서슴지 않고 있다. 자신을 "진보 강소 정당"이라고 칭하며 사회 정책이 없다는 말을 의식한 듯 정의당이 일찍이 주장한 제7공화국을 서둘러 사회 비전이라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제7공화국, 사회국가 비전을 공유하는 정당이 늘어난 것이야 환영할 일이지만 조국혁신당의 면면을 보면 고개가 절로 갸웃거린다.
민영화금지+노동의제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인데
구 정의당 지지자였음.
정의당은 정치생명 끝났다 봐야되고
두 의제 다 보면
정의당도 조당도 아님.
저 둘보단 진보당이 진보강소정당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