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 째 미국횡단을 했습니다. 캘리포니아에 갈 일이 있었는데, 어차피 갈거 운전해서 가자 해서 또 가보고 싶었던 데를 몇 군데 가고, 미국 대륙 48개 주 중에서 유일하게 못 가봤던 오레곤에도 가보려고 출발했습니다. 벌써 뭔가 먼 옛날 일 같네요.
사진은 몬태나와 와이오밍을 오가는 베어투스 하이웨이 입니다.
첫댓글 우와!! 부럽습니다. 나이키 본진으로 잘 다녀오세요 ‘가을의 전설’ 몬테나도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몬태나는 갈 때마다 정말... 감탄의 연속입니다
헛.. 미국을 죽기전에 가 볼 수나 있으련지. 부럽슴돠!
지금 미국에 살고 있어서 가능한 일입니다 반대로 한국에 거의 못갑니다 크윽
부럽네요
감사합니다
재력과 체력이 있어야 할수있다는 미국 횡단여행 ㄷㄷㄷ 부럽습니다~ 안전하게 잘 다녀오세요
미국에 살고 있어서 아껴아껴 다녀왔습니다만, 그래도 굉장한 카드값이 쌓였습니다 ㄷㄷㄷ
찐 부럽네요..
감사합니다!
도로에 눈이 저렇게나 쌓여있다니😶🌫️ 좋은사진 잘 봤습니다^^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반팔하고 얇은 가디건만 있었어서 무쟈게 추웠습니다 ㅋ
첫댓글 우와!! 부럽습니다. 나이키 본진으로 잘 다녀오세요 ‘가을의 전설’ 몬테나도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몬태나는 갈 때마다 정말... 감탄의 연속입니다
헛.. 미국을 죽기전에 가 볼 수나 있으련지. 부럽슴돠!
지금 미국에 살고 있어서 가능한 일입니다 반대로 한국에 거의 못갑니다 크윽
부럽네요
감사합니다
재력과 체력이 있어야 할수있다는 미국 횡단여행 ㄷㄷㄷ 부럽습니다~ 안전하게 잘 다녀오세요
미국에 살고 있어서 아껴아껴 다녀왔습니다만, 그래도 굉장한 카드값이 쌓였습니다 ㄷㄷㄷ
찐 부럽네요..
감사합니다!
도로에 눈이 저렇게나 쌓여있다니😶🌫️
좋은사진 잘 봤습니다^^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반팔하고 얇은 가디건만 있었어서 무쟈게 추웠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