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격을 가꾸어 인의의 질문에 답하라
사람답게 살고 싶은가?
사람 됨됨이는 인격이다
아름다운 인격을 가꾸어라
삶은 노래할 이유가 있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사는 것이 무엇인가?
사랑이 있는가?
기쁨이 있는가?
늘 질문에 답하며 살아라
얼굴에 환한 웃음꽃을 피워라
“예란 실천하는 것이요, 의의 실현이다.”(禮者, 履也, 義之實也·‘예기’ 제의편)
예는(禮, 則) 이 두 가지(인과 의)를 절문(절실하게 묻는다)할 뿐이다(節文斯二者而已).
예의(禮義)는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사랑으로 올바르게 실천하는 마음’
염치(廉恥)는 ‘체면을 차릴 줄 알며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
예의(禮義)염치(廉恥)는 인과 의를 올바르게 실천 품격있는 삶이다
꽃의 향기는 아무리 진하다 해도 열흘을 못 가지만
사람의 인품의 향기는 백 년을 지나도 변하지 않습니다.
종교보다 거룩하고, 예술보다 아름다운 생애
당신은 소중한 존재이다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사람이다
삶의 첫 자리에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마지막 순간 까지
오점을 남겨서는 아니된다
참되고 진실하게(眞 기뻐),
선하고 인자하게(善 예뻐)
사람답게 겸손하게(謙遜 이뻐)
사랑으로(愛 애뻐)
아름답게 사는 사람이다(美 미뻐)
더 나은 삶을 위해
인격을 가꾸어라
🌿 정직하라 -‘작은 거짓말도 하지 않는 습관’
"정직한 자는 복을 받으려니와 속이는 자는 망하리라" (잠언 28:20)
🌿 성실함을 생활화하라 –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최선을 다하기’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다" (누가복음 16:10)
🌿 타인을 존중하라 – ‘배려하는 태도가 인격을 만든다’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마태복음 7:12)
🌿 책임감을 가져라 – ‘자신의 말과 행동에 책임지는 사람’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7)
🌿 겸손을 유지하라 – ‘높아질수록 더 낮아지는 태도’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누가복음 14:11)
생각 think을 아름답게 하라
생각을 조심하라. 마음이 되고
마을을 조심하라. 말이 되고
말을 조심하라. 행동이 되고.
행동을 조심하라. 습관이 되고.
습관을 조심하라. 운명이 된다.
결국 우리의 운명은 생각대로 된다.
좋은 생각이 좋은 마음을
좋은 마음이 좋은 말을
좋은 말이 좋은 행동을 만든다
좋은 생각이 좋은 마음이 되리라
좋은 마음이 좋은 삶이
좋은 생각에 좋은 삶이 있다
좋은 삶은 마음에 달려 있다
말은 믿음이 가고 충성스럽게 하라(言忠信)
행동을 독실하게 공경 스럽게 하라(行篤敬)
독실하게 행동하라(篤行之) 빛을 발하라
사람은 아름다운 생각으로 살아야 한다
사람은 떡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Sola Scriptura말씀으로 산다
言行心思가 발라야 한다
마음이 아름다우면 말(言) 아름답다
말(言)이 아름다우면 행동(行)이 아름다워진다
생각이 아름다워 지려면 마음(心)이 아름다워야 한다
입이 아름다우려면 생각이(思)이 아름다워야 한다
言行心思는 삶의 메시지다
사람이 아름다워지려면 言行心思가 아름다워야 한다
사람다운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이다
삶은 세상과의 소통하는 것이다
몸과 마음이 깨끗하고(身)
말을 아름답고 향기롭게(言)
내글이 내 생각이고
내글이 내 삶이기에
글을 아름답게 써라
사랑이 가득한 글을 써라(書)
사랑을 나누는 사람은
이웃을 향기롭게 한다
향기로운 사람은 언제나 바르게 산다(義在正我)
사람답다고 평가를 받는다(判)
마음이 깨끗하고, 말이 향기로우며, 아름다운 글을 쓰며
사람다운 사람으로 살아라(身言書判)
영혼이 맑은 사람으로
생각은 아름답게(心)
마음은 따뜻하게(思)
말은 향기롭게(言)
행동은 올바르게(行)
성품은 아름다워야 한다. 言行心思
날마다 향기를 발하는 삶을 살아라
생각이 삶이다
사람의 바탕이다 신언서판(身言書判)
사람을 평가(評價)하는 기준(基準)으로...
용모(容貌), 언변(言辯), 글씨(筆體), 판단력(判斷力)이다
言行心思는 올바른 삶의 정성을 다 한다
좋은 마음 心 좋은 생각 思 좋은 말 言 좋은 행동 行
감사(感謝)할 줄 아는 사람이 상대방(相對方)으로부터 인정(認定)과 선택(選擇)을 받는다
진심(眞心)과 정성(精誠)을 다해 감사(感謝)하고,
魂을 담아 열과 성으로, 사랑으로 最善을 다한다
항상(恒常) 감사(感謝)한 마음으로 세상(世上)을 대(對)하라
身言書判은 사람의 바탕이다
사람을 평가(評價)하는 기준(基準)으로...
용모(容貌), 언변(言辯), 글씨(筆體), 판단력(判斷力)이다
言行心思는 올바른 삶의 정성을 다 한다
좋은 마음 心 좋은 생각 思 좋은 말 言 좋은 행동 行
감사(感謝)할 줄 아는 사람이 상대방(相對方)으로부터 인정(認定)과 선택(選擇)을 받는다
진심(眞心)과 정성(精誠)을 다해 감사(感謝)하고,
魂을 담아 열과 성으로, 사랑으로 最善을 다한다
항상(恒常) 감사(感謝)한 마음으로 세상(世上)을 대(對)하라
하늘의 법칙은 심은 대로 거두리라
원망의 씨를 심으면 원망의 열매를 거두고
불평의 씨를 심으면 불평의 열매를 거두고
불만의 씨를 심으면 불만의 열매를 거두고
교만의 씨를 심으면 교만의 열매를 거두고
기도의 씨를 심으면 기도의 열매를 거두고
감사의 씨를 심으면 감사의 열매를 거두고
사랑의 씨를 심으면 사랑의 열매를 거두고
행복의 씨를 심으면 행복의 열매를 거두고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라
오늘, 지금, 이 순간을 산다.
사람은 잘 살고 싶어 한다
현재에 충실하라(enjoy the present)
카르페 디엠(carpe diem)!‘현재에 충실하라!’
메멘토 비타(Memento vita 삶을 기억하라).
영원히 사는 것을 기억하라
메멘토 모리!(Memento mori),‘죽음을 기억하라’
아모르파티(AmorFati) 네 운명을 사랑하라.
영원을 살기 위해 성찰하라, 영혼을 위해 살라
그리고 다가올 미래를 생각하며 처신하라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을 사랑하며 최선을 다해 살자
오늘 지금 이 순간이 최고의 날이다
날마다 생각하라
참된 것인가?(Honestly),
경건한 것인가?(Piety),
옳은 것인가?(Right)
정결한 것인가?(Chaste),
사랑 받을 만한 것인가?(Love),
칭찬 받을 만한 것인가?(Praise)
Honestly, Piety, Right, Chaste, Love, Praise
스마토니 좌우명 5S(오 예스!)에 도전하라
항상 미소 짓고 (Smile),
언제나 남을 배려하며 (Sharing),
끊임없이 공부하고 (Study),
서로 협력하며 (Synergy),
모든 일에 담대하게 도전(Spirit)하라.
당신의 마음과 생각이 곧 당신이다. 心如其人, 思如其人
당신의 말과 글이 곧 당신이다. 言如其人, 書如其人 (人書俱老 사람과 글씨는 익는다)
당신의 행동이 곧 당신이다
“삼사일언 (三思一言)” “삼사일행 (三思一行)”하라
말은 영혼의 울림, 타인과의 공감, 공동체적 일체감이다.
가슴을 감동 시키는 말을 하라
말이 소리가 되어 나올 때 정신에 도달할 수 있다.
‘시선이 곧 마음’입니다.
‘사람의 눈’, ‘마음의 눈’이 말이 되고, 시가 되고, 그림이 된다
그 사람의 말이 곧 그 사람이다 言如其人
그 사람의 글이 곧 그 사람이다 書如其人
마음의 눈을 ‘사랑의 눈’이 되게 하라
삶은 사랑이다
참된 자아(眞我)를 찾아 인간의 본체(仁義禮智信)를 밝히는 것이다
삶은 날마다 배워서 알고 앎(學)
삶은 배웠어 익히고(習),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공자
말을 알아듣고(知言), 지극한 정신으로 행하는 것이(智行)
삶(智惠) 앎을 행하는 것이다
하늘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사는 것이다 仰不愧於天 俯不怍於人
詩聖 杜甫선생님은
‘語不驚人 雖死不休’(내 글이 사람을 놀라게 하지 않으면 죽어서도 쉬지 않는다.)
‘孤立無援’(학문의 길은 성실과 정진이다.)
생각이 곧 삶이다
글이 곧 삶이다
말이 곧 삶이다
아름다운 삶을 위해서
사람은 마음을 아끼고, 생각을 아끼고, 말을 아끼고, 행동을 아껴라
깊이 생각한 뒤에 말하고 행동한다 思言行
말을 함부로 하지 않고 독실하게 행한다 篤行之를 不妄言
말이 곧 그 사람이다
말은 품격이요
말이 인성이요
말이 인품이다
그러니 곧은 사람의 말은 곧아 있고 그 말은 다시 곧은 사람에게로 돌아간다.
말이 아름다운 사람은 아름다운 삶을 산다
사람의 언품(言品)이 곧 인품이다.
언품이 바닥을 기어다니는 분들은 결국 인품도 바닥을 기어다닐 것이고,
언품이 따뜻하고 신뢰 있는 분들은 따뜻한 신뢰를 받게 될 것이다.
떠벌이나 말쟁이가 아니라 언품 있는 사람이 돼야 한다.
나한테 하는 말이다.
퇴계 선생의 思無邪로 仰不愧於天 俯不怍於人(앙불괴어천, 부부작어인)
하늘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살았다
간사한 생각을 품지 말라 思無邪(사무사)
모든 것을 공경하라. 毋不敬(무불경)
홀로 있어도 늘 조심하라. 愼其獨 (신기독)
스스로를 속이지 말라. 毋自欺(무자기)
늘 신중하게 마음공부로 마음을 살펴라
‘나쁜 색이 안 보이게 하라(Let the bad color not be seen).’
‘당신이 하는 말이 곧 당신이다' '당신이 쓰는 글이 곧 당신이다’
천박한 말은
“우리 지성에 대한 모독이다(an insult to our intelligence).”
“성찰하지 않는 삶은 살아갈 가치가 없다(The unexamined life is not worth living)”
품격은 절제된 말과 절제된 침묵으로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