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가 28년간 배우 생활하며 영화를 총 38편 찍었는데이번 왕사남으로 자기 배우 인생 최다 관객수 기록을 세움...600만이 이렇게 힘든 기록이네요, 유지태 같은 명품 배우가 거의 30년을 바쳐서 달성했네요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타임머신개발자
첫댓글 이건 진짜 의외네요...유지태 나온 영화 재밌게 본것들 많은데...
왕사남 이전까진 뭐가 최다관객이였던거죠?
올드보이?
<꾼>이 400만이었다고 하네요.
관객수만 보면 그런데.. 최고의 작품이라고 하면 올드보이 봄날은 간다 동감 주유소습격작품등 많네요
2010년대부터 코로나 이전 멀티플렉스로 천만 흔하지만 2000년 초반 주유소 습계사건이 흥행 3위 했을거에요.
??? 올드보이 일줄!
멋있네요. 어깨가 진짜 ㄷㄷㄷ
흥행과 거리가 먼 작품들만 있었네요
뷰티~풀!바이준을 참 좋아했어요. 김하늘과 매치도 잘되고... 왠지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상실의 시대'를 영화화한 느낌이라 참 좋아했죠.그러고 보니, 죽은 친구와 기즈키, 김하늘과 나오코, 캐릭터 설정도 비슷해서...그런 대사가 있었습니다. 그대로 기억하지는 못하는데, 바람둥이 선배 나가사와와 기즈키를 비교한 대사.'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나가사와 선배의 장점이라면, 기즈키는 그러한 매력을 우리(주인공과 나오코)에게만 보여주는 배려'가 좋았다...뭐 대략 그런...
봄날은 간다. 진짜 재밌게 봤어요. 요즘 묵호항이 다시 뜬다는데 이영화 때문일까요?
흥행과는 거리가 멀지만 상당히 좋은배우라생각합니다.선한이미지와 악인이미지가 공존하는몇 안되는 배우중 한명이라 생각해요
첫댓글 이건 진짜 의외네요...
유지태 나온 영화 재밌게 본것들 많은데...
왕사남 이전까진 뭐가 최다관객이였던거죠?
올드보이?
<꾼>이 400만이었다고 하네요.
관객수만 보면 그런데.. 최고의 작품이라고 하면 올드보이 봄날은 간다 동감 주유소습격작품등 많네요
2010년대부터 코로나 이전 멀티플렉스로 천만 흔하지만 2000년 초반 주유소 습계사건이 흥행 3위 했을거에요.
??? 올드보이 일줄!
멋있네요. 어깨가 진짜 ㄷㄷㄷ
흥행과 거리가 먼 작품들만 있었네요
뷰티~풀!
바이준을 참 좋아했어요. 김하늘과 매치도 잘되고... 왠지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상실의 시대'를 영화화한 느낌이라 참 좋아했죠.
그러고 보니, 죽은 친구와 기즈키, 김하늘과 나오코, 캐릭터 설정도 비슷해서...
그런 대사가 있었습니다. 그대로 기억하지는 못하는데, 바람둥이 선배 나가사와와 기즈키를 비교한 대사.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나가사와 선배의 장점이라면, 기즈키는 그러한 매력을 우리(주인공과 나오코)에게만 보여주는 배려'가 좋았다...
뭐 대략 그런...
봄날은 간다. 진짜 재밌게 봤어요. 요즘 묵호항이 다시 뜬다는데 이영화 때문일까요?
흥행과는 거리가 멀지만 상당히 좋은배우라생각합니다.
선한이미지와 악인이미지가 공존하는
몇 안되는 배우중 한명이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