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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밭에 가보니
산자고가 많이 피어 반깁니다!
백합과 야생원종. 다년생이죠.
까치무릇. 金燈籠 이라는 별칭이 있어요.
꽃대가 너무 가늘어 꽃무게를 못이겨서
구부러지는 모습이 애처롭네요~~!!
꽃잎 겉색이 오묘합다.
자상한 시어머니가 등창난 며느리를 이 풀을 찧어 발라서
낫게 했다고 山慈姑라 불리는 설화가 있어요~^^
꽃말은 '봄처녀' , '가녀린 미소'
도간
첫댓글
나도 만세~~^^
감사합니다 ~~!!
이름도 독특하고 꽃모양도 특색있네요.
저장완료♡담번에 길에서 만나면 알아보겠어요^^
4,5월에 피어요.. 물기가 있는 곳에~
꽃잎 겉색이 오묘합니다^^
심오한 꽃이름!
누가 지은 이름인지
식물 이름들..참 재미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