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C 직원들이 이제 모두를 잡아들이고 있습니다. 수색꾼들이 왜소증을 앓는 젊은 남자를 끌고 가려고 했습니다.
경찰과 TCC 직원, 두 명의 깡패가 그 젊은 남자를 궁지에 몰아넣고 끌고 가려던 찰나, 지나가던 사람들이 달려들어 구해냈습니다. 결국 수색꾼들은 그 남자를 버리고 다른 사람을 찾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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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왜소증 장애인까지 강제로 끌고가는 우구라 징병관들! 젤렌스끼는 속히 항복하라!
선배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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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5 12:4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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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우구라는 이제 존재 이유가 없는듯. 휴전해도 막장독재국가로 앓다가 붕괴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