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쾌변https://www.instiz.net/name/58377866
[잡담] 나 이 일 있고 난뒤부터 상 당한 사람 절대 위로 안해줌… - 인스티즈(instiz) 일상 카테고리
친구네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친구가 막 울길래 엄청 위로해주다 괜찮아?ㅠㅠ 이 한마디했거든?근데 정색하면서 니가 아직 못배웠나본데 상 당한 사람한테 괜찮냐고 하는거 진짜 무례한거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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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말이.. 글구 괜찮냐도 좀 기분그런데 괜찮다~는 뭐야??.. 뭐가 괜찮다는거여
적절하지 않을 수는 있지만 ㅇㅖ민하기도 예민한...
저 정도 말도 듣기 싫으면 상 당한 거 알리지도 말고 혼자 지내면 되잖아
예의 아닌말은 맞지만 대놓고 무례하다고까지 말하는건 너무하지... 근데 뭐... 그래도 상 당한 직후라 예민한 상태니까 이해해줄수있음서로 좀만 더 이해해주면 되잖아ㅜ 왜케 극단적이야
222
아 진짜 지랄.. 화자의 발화 의도와 맥락 쳐 배우면 뭘하노 ㅅㅂ
??? 개예민하네
존나예민하네
찐친이면 넘어가는데 아니면 생각 많아질듯..
상 당했으면 당연히 예민하지 ㅋㅋ 괜찮겠냐고
나도 상주였지만 괜찮냐는 말에 아무생각 없었는데.. 고맙기도하고.. 오히려 아무 안부인사 건네지 않는게 섭섭하지; 괜찮냐는 안부 물어주는데 무례할 것 까지야...
ㅜㅜ 원래 말은 상대방한테 하는거라 듣는이를 기준으로 생각하는거여요… 나의 의도와 다르게 읽히는거면 그냥 그랬냐, 의도는 그게 아니었다. 미안하다 하면 되는 일인데..ㅜ그냥 내 의도는 아니었는데.. 속상할 수는 있지만 이러면 안되는구나 하고 사과하고 지날 일 아닌가ㅜㅜ
상당한 사람이 배려하고 이해하고 할 여유가 어딨음.. 예민한거도 그럴수있고 괜찮다는거도 그럴 수 있는거같음
그 말 듣고 화난 것도 이해 안 가지만 화났으면 그냥 안 괜찮으니까 묻지 말라고 하면 되는 거 아닌가 ; 못 배웠나 본데는 뭐야 시간 써 줘서 위로해 준 친구한테
상 당한 사람이니까 당장 예민한 건 충분히 이해하는데 그럼 반대 입장에서도 충분히 손절할 수도 있지
막상 나 부친상이었을때 저소리 들어도 그냥 와준사람이 나 위해줬구나싶어서 맘이 괜찮았어애초에 저단어가 받아들여지지도 않음ㅇㅇ 아무생각없어서예민할순 있지만 쏘아붙일필요는 없지 굳이 찾아와준 조문객이 못할 소리 한것도 아니고
안괜찮아도 와준 상황 자체가 고맙구만 그걸 고깝게 들어서 상대방한테 무안주는 게 더 이상함…
저럴거면 장례식이고 뭐고 하지말고 혼자 방안에 들어가있길
괜찮아도 안되고 힘내도 안되면 뭐라고해야함?
무슨 뚯인지 알잖아 ㅋㅋㅋㅋ수고하셨습니다로 개 지랄하는거랑 같음 내기준
저지랄하면서 부조금은 받아챙겼을 거 아님?ㅋㅋㅋㅋ 진심 위로해주는 사람만 ㅈ같게 만들어 ㅋㅋ
ㅋㅋ
2 내말이.. 글구 괜찮냐도 좀 기분그런데 괜찮다~는 뭐야??.. 뭐가 괜찮다는거여
적절하지 않을 수는 있지만 ㅇㅖ민하기도 예민한...
저 정도 말도 듣기 싫으면 상 당한 거 알리지도 말고 혼자 지내면 되잖아
예의 아닌말은 맞지만 대놓고 무례하다고까지 말하는건 너무하지... 근데 뭐... 그래도 상 당한 직후라 예민한 상태니까 이해해줄수있음
서로 좀만 더 이해해주면 되잖아ㅜ 왜케 극단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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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지랄.. 화자의 발화 의도와 맥락 쳐 배우면 뭘하노 ㅅㅂ
??? 개예민하네
존나예민하네
찐친이면 넘어가는데 아니면 생각 많아질듯..
상 당했으면 당연히 예민하지 ㅋㅋ 괜찮겠냐고
나도 상주였지만 괜찮냐는 말에 아무생각 없었는데.. 고맙기도하고.. 오히려 아무 안부인사 건네지 않는게 섭섭하지; 괜찮냐는 안부 물어주는데 무례할 것 까지야...
ㅜㅜ 원래 말은 상대방한테 하는거라 듣는이를 기준으로 생각하는거여요… 나의 의도와 다르게 읽히는거면 그냥 그랬냐, 의도는 그게 아니었다. 미안하다 하면 되는 일인데..ㅜ
그냥 내 의도는 아니었는데.. 속상할 수는 있지만 이러면 안되는구나 하고 사과하고 지날 일 아닌가ㅜㅜ
상당한 사람이 배려하고 이해하고 할 여유가 어딨음.. 예민한거도 그럴수있고 괜찮다는거도 그럴 수 있는거같음
그 말 듣고 화난 것도 이해 안 가지만 화났으면 그냥 안 괜찮으니까 묻지 말라고 하면 되는 거 아닌가 ; 못 배웠나 본데는 뭐야 시간 써 줘서 위로해 준 친구한테
상 당한 사람이니까 당장 예민한 건 충분히 이해하는데 그럼 반대 입장에서도 충분히 손절할 수도 있지
막상 나 부친상이었을때 저소리 들어도 그냥 와준사람이 나 위해줬구나싶어서 맘이 괜찮았어
애초에 저단어가 받아들여지지도 않음ㅇㅇ 아무생각없어서
예민할순 있지만 쏘아붙일필요는 없지 굳이 찾아와준 조문객이 못할 소리 한것도 아니고
안괜찮아도 와준 상황 자체가 고맙구만 그걸 고깝게 들어서 상대방한테 무안주는 게 더 이상함…
저럴거면 장례식이고 뭐고 하지말고 혼자 방안에 들어가있길
괜찮아도 안되고 힘내도 안되면 뭐라고해야함?
무슨 뚯인지 알잖아 ㅋㅋㅋㅋ수고하셨습니다로 개 지랄하는거랑 같음 내기준
저지랄하면서 부조금은 받아챙겼을 거 아님?ㅋㅋㅋㅋ 진심 위로해주는 사람만 ㅈ같게 만들어 ㅋㅋ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