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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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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나 이 일 있고 난뒤부터 상 당한 사람 절대 위로 안해줌…
쾌변 추천 0 조회 28,380 24.04.10 22:59 댓글 1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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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4.10 23:43

    2 내말이.. 글구 괜찮냐도 좀 기분그런데 괜찮다~는 뭐야??.. 뭐가 괜찮다는거여

  • 24.04.10 23:43

    적절하지 않을 수는 있지만 ㅇㅖ민하기도 예민한...

  • 24.04.10 23:44

    저 정도 말도 듣기 싫으면 상 당한 거 알리지도 말고 혼자 지내면 되잖아

  • 24.04.10 23:48

    예의 아닌말은 맞지만 대놓고 무례하다고까지 말하는건 너무하지... 근데 뭐... 그래도 상 당한 직후라 예민한 상태니까 이해해줄수있음
    서로 좀만 더 이해해주면 되잖아ㅜ 왜케 극단적이야

  • 24.04.10 23:53

    222

  • 24.04.10 23:58

    아 진짜 지랄.. 화자의 발화 의도와 맥락 쳐 배우면 뭘하노 ㅅㅂ

  • 24.04.10 23:59

    ??? 개예민하네

  • 24.04.10 23:59

    존나예민하네

  • 24.04.11 00:00

    찐친이면 넘어가는데 아니면 생각 많아질듯..

  • 24.04.11 00:07

    상 당했으면 당연히 예민하지 ㅋㅋ 괜찮겠냐고

  • 24.04.11 00:12

    나도 상주였지만 괜찮냐는 말에 아무생각 없었는데.. 고맙기도하고.. 오히려 아무 안부인사 건네지 않는게 섭섭하지; 괜찮냐는 안부 물어주는데 무례할 것 까지야...

  • ㅜㅜ 원래 말은 상대방한테 하는거라 듣는이를 기준으로 생각하는거여요… 나의 의도와 다르게 읽히는거면 그냥 그랬냐, 의도는 그게 아니었다. 미안하다 하면 되는 일인데..ㅜ
    그냥 내 의도는 아니었는데.. 속상할 수는 있지만 이러면 안되는구나 하고 사과하고 지날 일 아닌가ㅜㅜ

  • 24.04.11 00:20

    상당한 사람이 배려하고 이해하고 할 여유가 어딨음.. 예민한거도 그럴수있고 괜찮다는거도 그럴 수 있는거같음

  • 그 말 듣고 화난 것도 이해 안 가지만 화났으면 그냥 안 괜찮으니까 묻지 말라고 하면 되는 거 아닌가 ; 못 배웠나 본데는 뭐야 시간 써 줘서 위로해 준 친구한테

  • 상 당한 사람이니까 당장 예민한 건 충분히 이해하는데 그럼 반대 입장에서도 충분히 손절할 수도 있지

  • 24.04.11 00:27

    막상 나 부친상이었을때 저소리 들어도 그냥 와준사람이 나 위해줬구나싶어서 맘이 괜찮았어
    애초에 저단어가 받아들여지지도 않음ㅇㅇ 아무생각없어서
    예민할순 있지만 쏘아붙일필요는 없지 굳이 찾아와준 조문객이 못할 소리 한것도 아니고

  • 24.04.11 00:33

    안괜찮아도 와준 상황 자체가 고맙구만 그걸 고깝게 들어서 상대방한테 무안주는 게 더 이상함…

  • 24.04.11 00:44

    저럴거면 장례식이고 뭐고 하지말고 혼자 방안에 들어가있길

  • 24.04.11 00:50

    괜찮아도 안되고 힘내도 안되면 뭐라고해야함?

  • 24.04.11 01:24

    무슨 뚯인지 알잖아 ㅋㅋㅋㅋ수고하셨습니다로 개 지랄하는거랑 같음 내기준

  • 24.04.11 02:37

    저지랄하면서 부조금은 받아챙겼을 거 아님?ㅋㅋㅋㅋ 진심 위로해주는 사람만 ㅈ같게 만들어 ㅋㅋ

  • 24.04.11 12:45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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