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눈을 사랑을 향하도록 하라
‘시선이 곧 마음’입니다.
‘사람의 눈’, ‘마음의 눈’
말이 되고, 시가 되고, 그림이 된다
그 사람의 말이 곧 그 사람이다
그 사람의 글이 곧 그 사람이다
마음의 눈은 사랑을 향한다
삶은 사랑이다
성품을 인격의 품으로 꽃을 피워라
노자(老子)는 세 가지 보물(三寶)이 있다.
하나는 사랑(慈)이고 또 하나는 검약(儉)이며
다른 하나는 천하에 감히 앞서지 않는 것(不敢爲天下先)이다.
노자의 보이지도 잡히지도 않는 무위자연을 떠받치는 기둥일 것이다.
사랑의 눈으로 아름다움을 노래한다
“찢어진 하늘을 꿰매고, 흐린 태양을 목욕시킨 공로(補天浴日)가 있는 분이셨다.”
진린의 이순신 평가
‘꽃비에 젖었다
석양을 타고 돌아왔다’ 이순신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서시 윤동주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꽃 김춘수
‘반갑고 고맙고 기쁘다
앉은 자리가 꽃자리니라
네가 시방 가시방석처럼 여기는
너의 앉은 그 자리가
바로 꽃자리니라
앉은 자리가 꽃자리니라
앉은 자리가 꽃자리니라
나는 내가 지은 감옥 속에 갇혀 있다
너는 네가 만든 쇠사슬에 매여 있다
그는 그가 엮은 동아줄에 묶여 있다’꽃자리 구상
‘내려올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못본 그 꽃’ 그 꽃 구상
언어의 빛을 비춰야 한다
소설만큼 깊고 영화처럼 압도적인 言語의 빛을 비추라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
너도 그렇다’ 풀꽃 나태주
‘웃어도 예쁘고/
웃지 않아도 예쁘고/
눈을 감아도 예쁘다// 오늘은 네가 꽃이다.’ 오늘은 네가 꽃이다 나태주
재주가 덕을 이겨서는 아니된다 天下不用
德은 영원합니다
아름다운 삶은 仁義를 날마다 節文하라
“예란 실천하는 것이요, 의의 실현이다.”(禮者, 履也, 義之實也·‘예기’ 제의편)
예는(禮, 則) 이 두 가지(인과 의)를 절문(절실하게 묻는다)할 뿐이다(節文斯二者而已).
명문지가로, 선비가로 명목을 세워야 한다
深根枝茂 뿌리를 알고, 孝로써 仁과 義의 근본인 마음인과 심성인으로
仁義禮智信 사람의 본성을 알고 사람다운 사람의 존재로
禮義廉恥 사람으로 지켜야 할 도리를 지키는 아름다운 삶을 살며
崇敬鴻德 생각을 성실하게 하고 마음을 바르게 하는 공경을 존숭하고
덕을 넓게 펼쳐라
誠意正心之要 생각을 성실하게 하고 마음을 바르게 하는 요체이다
崇敬畏 공경함과 두려워함을 존숭尊崇하며
鴻德 덕을 넓게 펼쳐라
덕은(積德) 외롭지 않다 반드시 이웃이 있다
積德 德不孤 必有隣 論語
선을 쌓은(積善) 집안은 반드시 남는 경사가 있고,
불선을 쌓은 집안에는 반드시 남는 재앙이 있다.
積善(積善之家 必有餘慶, 積不善之家 必有餘殃 법구경
적덕과 적선의 길을 가는 주춧돌이 되어야 한다
한마디 말이 맞지 않으면, 천마디가 무슨 소용이 있으라 一言不中 千語無用
正近邪遠 바른것을 가까이 하고, 나쁜것은 멀리하여라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입니다
삶의 아름다운 꽃을 피우세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웃음꽃입니다
삶의 승리자는 웃음꽃을 피웁니다
당신을 할 수 있어요
날마다 배우고 익혀라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하늘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살아라 仰不愧於天 俯不怍於人
성품을 인격의 품으로 꽃을 피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