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거리는 최대 2,500km 수준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 운용거리는 약 1,800km 내외로 추정됩니다.
속도와 정밀도가 최상급 자폭드론에 비해 월등히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일정 수준의 레이더 회피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무엇보다
가격 대비 성능이 탁월하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성비를 바탕으로 미국은 이를 참고해 LUCAS 자폭드론을 개발했으며,
북한은 라이선스 생산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러시아 역시 이를 변형한 ‘게르베라(Gerbera)’ 드론을 제작·운용하고 있습니다.
대당 생산 단가는 약 3천만~4천만 원 수준으로 추산되지만,
이를 요격하는 데에는 수십억 원대의 미사일이 투입되는 경우가 많아
비용 대비 효과 측면에서 매우 위협적인 체계로 평가됩니다.
결과적으로, 방어 비용을 극단적으로 상승시키는 ‘가성비형 자폭드론’의 대표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드론계의 RPG 7, AK-47이라 할 수 있겠네요
첫댓글 드론이 전투양상을 많이 바꿔났죠
곧 대드론 방어무기도 나오겠군요..
이스라엘이 비싼돈 들여서 아이언돔 구축해 놨는데 저거 물량공세로 바꿔먹기 하면서 엄청 이득보고 있더라구요. 드론이 많은 것을 바꿔놓을 거라 봅니다
만약 미국 지원없었으면 드론으로 인해 이스라엘도 x될뻔했죠..
스... 스컬지 같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