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족이 주류를 이루었던 북방 유목민족들은 거룩성, 영원성을 내포하는 황금을 신성시하였습니다.
그들이 황금을 신성시하게 된 동기에는 아마도 신적인 계시가 있었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들의 무덤들에서는 금관을 비롯한 수많은 금 세공품이 발견되었습니다.
알타이산은 고대 튀르크어로 황금의 산입니다.
알타이산에서 과거부터 금광이 발견되어 그렇게 불려지게 된 것입니다.
알타이산은 스키타이, 흉노, 돌궐, 몽골 같은 유목민족들 에게는 신성한 산이었고 우연의 일치인지는 알 수 없으나 알타이의 “알”은 하나님을 뜻하는 히브리어 “엘”과 상통합니다.
또한 금은 영적으로 진리, 하나님을 상징하기에 알타이산은 하나님의 산이라는 영적 의미를 품고 있습니다.
중국의 삼황오제 중 황제 헌원은 여러 가지 정황을 볼 때 셈의 차자 앗수르로 유추되는데 황제 헌원의 아들이 환웅으로 추정되는 소호금천이며 그는 동이족의 수령으로 봉황과 황금 문화의 기원입니다.
환웅은 요하 지역에 신시 배달국을 세우신 분으로 추정되며 고조선과 중국 하남성, 산둥성 일대의 동이족 조상입니다.
저는 소호금천이 세운 봉황의 나라 청구국이 신시 배달국일 것으로 추정하며, 따라서 그가 곧 환웅일 것으로 추론합니다.
갑골문에서 환웅이 거느리고 왔던 풍백의 “풍” 자와 봉황의 “봉” 자는 같은 한자입니다.
봉황과 관련한 인물로 기록에 처음 등장하는 인물은 소호금천이며 전설에는 소호금천의 즉위 시 봉황이 날아왔다고 전해집니다.
환웅의 이름에도 새 추 자가 들어있어 환웅 또한 새와 관련된 인물입니다.
소호금천의 이름에는 하늘 호와 하늘 천이 들어있어 그는 하늘과 관련된 인물이고 환웅 또한 하늘에서 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로부터 소호금천의 후예들은 유일신 하나님으로 추정되는 탱그리 신앙과 천손 강림 신화를 가지고 있었고 금인으로 하늘에 제사를 지냈는데 이러한 모습은 흉노, 선비, 몽골족들 모두에게서 발견되는 공통된 모습입니다.
금인은 금으로 만든 인물상으로 그 인물은 환웅(소호)일 수 있습니다.
중국 산둥성 태산 정상에는 지금도 소호금천의 인물상이 있습니다.
환웅은 아마도 하늘의 뜻을 인간에게 전하는 왕이자 제사장이었을 것입니다.
하늘에는 탱그리 하나님 상제가 거하시고 땅에는 금 덕을 쌓아 하늘의 뜻을 받드는 하제 즉 천자가 거하는 모습은 어쩌면 우리의 천지인 사상의 기원일 수 있습니다.
또한 천손 강림 신화를 가진 그들은 천자는 알에서 태어나는 것이기에 새의 모습을 닮기 위해 머리를 인위적으로 새의 모양처럼 만드는 편두 풍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알타이산을 통과하며 발원한 고조선, 동이족 문명은 유라시아 대륙을 뒤흔들었고 대륙을 넘어 북미와 남미에서도 편두가 발견되는 것으로 보아 그들은 아메리카 대륙까지 건너간 것으로 보입니다.
은, 신, 수, 당, 금, 원, 청나라 등은 물론이고 스키타이, 흉노, 돌궐, 몽골. 아메리카 원주민까지도 고조선, 동이족과 어느 정도 피를 나눈 한겨레들이라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은 동이족과 화하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화하족의 기원을 유전학적으로 분석해 보면 티베트나 태국, 베트남 쪽에서 올라온 남방계 아시아인들로 분석됩니다.
남방계 아시아인들은 아마도 엘람이나 수메르인들이 동쪽으로 이주하며 형성된 인종으로 여겨집니다.
한국인의 유전자에도 남방계 유전자들이 상당 부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지배계층은 대부분 북방계였습니다.
오늘날 태국이나 베트남인들은 셈의 장자인 엘람으로 추정되는 염제신농을 자신들의 시조로 여기고 있습니다.
바벨탑을 쌓은 니므롯을 신격화한 므로닥은 용의 화신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원래 수메르의 최고 신은 엔릴인데 바벨론이 강성해지며 이 자리를 므로닥이 대체하게 됩니다.
수메르 바로 옆에 위치한 엘람 또한 여신 숭배, 뱀 숭배, 모계사회의 흔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수메르 문명은 용과 온갖 우상의 기원지입니다.
이들이 유일신 탱그리 신앙을 갖고 하늘과 땅의 매개자인 새를 토템으로 하는 동이족의 신앙이 추후 변질되어 샤머니즘화 되는데 일부분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유추됩니다.
일례로 주나라는 강태공 곧 티베트계인 강족의 도움을 받아 건국된 나라입니다.
그 이전 왕조들은 오직 상제께 제사를 드렸는데 주 왕조부터는 조상신과 농사 신에 제사를 드리는 종묘사직이 시작됩니다.
이 제도는 삼국시대에 본격적으로 한반도에 도입되어 한민족의 신앙을 변질시킵니다.
중국의 역사는 북방 동이계와 남방 화하계의 대립에 역사라 할 수 있으며 북방계가 절반 이상을 지배한 역사입니다.
황금을 신성시했던 유목민족의 문화유산은 한민족에게 주어져 전해 내려왔습니다.
전 세계에서 발견되는 금관의 대부분이 우리 고대국가에서 발견되는 것이 이를 증명합니다.
한때 세계를 뒤흔들었던 동이의 왕족 소호금천의 직계 후손이 한반도의 남쪽 작은 땅에 내려오게 되는데 그가 가야를 건국한 김수로왕입니다.
그는 황금알에서 태어났는데 이는 봉황의 알에서 태어난 천자라는 의미입니다.
소호금천은 동이족의 수령으로 성은 “기” 이름은 “지”라 했습니다.
동이족이 건국한 은나라의 왕족 출신 기자의 후예는 은나라가 멸망하자 북쪽으로 가서 기자조선을 건국합니다.
기자조선은 연나라에 밀려 동쪽으로 점점 이동하다가 위만에게 멸망 당할 때 마지막 왕 기준은 바다를 건너 전라북도 익산 금마 지역으로 와서 마한의 왕이 됩니다.
그러나 그 마한도 백제를 건국한 온조왕에게 멸망 당합니다.
최치원의 석리정전에는 가야산의 정견모주가 김수로왕을 낳았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또 다른 기록인 이고선의 단서대강에는 정견모주가 마한의 마지막 왕의 세자와 결혼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러한 근거들로 볼 때 수로왕은 소호금천의 직계 후손이기에 기씨 성을 가져야 되는데 기씨 성을 가진 수로왕이 왜 김씨 성은 택하게 되었을까요?
이때는 이미 한무제가 흉노 휴도왕의 아들 투후 김일제에게 김씨 성을 하사한 후입니다.
휴도왕은 소호금천씨의 후예였습니다.
단서대강에는 수로가 마한의 도읍지 금마의 고사(故事)를 생각하여 금(김)을 성으로 삼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김수로왕이 자신의 직계 선조인 소호금천씨처럼 금 덕으로 나라를 통치하는 금 덕의 왕조를 꿈꾸며 김씨 성을 택하지 않았을까 유추해 봅니다.
가야는 탱그리의 유일신 상제만을 섬기는 나라였고 그래서 상제께서는 인도 아유타국의 공주 허왕옥 부모에게 한날한시에 나타나셔서 공주를 가락국에 보내어 수로의 배필이 되게 하셨습니다.
세상은 금, 은, 동의 시대를 지나 철과 진흙의 시대로 진입하였습니다.
그만큼 저급한 시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은 세상의 가치관과 변질된 복음을 떠나 견고한 요새 시온으로 달려갈 때입니다.
한민족은 흑암이 드리워진 이 시대에 진리의 빛을 발하도록 창세 전에 예비 된 민족이라고 믿습니다.
한민족의 국명 조선에 한자 이름에는 아침 빛이 곱고 선명하다는 뜻이 있지만 이와 더불어 숨겨진 비밀 코드가 있습니다.
한자 아침 조(朝)는 해와 달 위에서 해와 달을 운행하시며 복을 내리시는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또한 지평선에서 해와 달이 뜨고 지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고울 선(鮮)은 고기 어 와 양 양이 합쳐진 것입니다.
따라서 한자 “조선”은 광활한 평야 지대 강 옆에 고조선이 건국된 것을 나타냅니다.
이는 또한 고조선인들이 양을 키우고 어로와 농업도 병행했음을 나타냅니다.
“조선”의 원래 의미는 홍익인간 재세이화 사상에 잘 드러나 있듯이 반도에 갇힌 나라가 아닌 주님과 함께 해가 뜨고 달이 지는 곳까지 복음을 전하며 온 세계를 호령할 나라라는 것입니다.
태극기의 건곤감리는 8 괘를 축소한 것이고 8 괘는 노아로 추정되는 태호 복희가 지었다고 알려진 우주 만물의 변화 원리를 상징하며 중앙에 태극 문양의 붉은색과 파란색은 왕과 제사장을 상징합니다.
대한민국은 거룩한 제사장 나라로 건국된 것입니다.
진리의 등불을 높이 들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온 땅을 뒤덮도록 해야 할 사명이 대한민국에 있는 줄 믿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대한민국은 많이 망가져서 제2의 건국을 해야 할 정도입니다.
세월호가 평형수가 없어서 침몰했듯이 나라의 흥망성쇠에는 나라의 평형수인 교회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한국의 많은 교회들이 종교 통합과 우상숭배의 배도의 길을 가고 있고 나라가 공산화 위기에 있는데도 대부분에 목자들은 성도들의 눈치를 보며 이를 외치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리 청산유수처럼 설교를 잘한다 한들 성도들이 맹수가 우글거리는 정글에서 길을 잃게 된다면 그 설교가 얼마나 유익이 되겠습니까?
목자가 양을 푸른 초장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여 양을 살찌우게 하였던들 늑대가 오는데도 외치지 않고 보호하지도 못한다면 그것이 무슨 유익이 되겠습니까?
목자들이 시대적 사명을 갖고 바르게 외쳐야 교회가 바로 세워지고 대한민국도 바르게 세워질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마지막 사명을 위해 황금의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정 금처럼 단련된 거룩한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은 그 연단의 과정인 줄 믿습니다.
하늘에도 황금의 산이 있습니다.
정 금처럼 연단 된 자들이 시온을 이루기에 시온산은 황금의 산이라 할 수 있습니다.
황금의 산에 위치한 새 예루살렘 성은 정 금과 보석으로 건축된 성입니다.
금과 보석의 도시 새 예루살렘 성에 이르기를 원하는 자는 구하고 찾고 두드림으로 황금의 도시에 투자하십시오.
진리에 투자하십시오.
새 예루살렘 성을 침노하십시오.
이때는 여섯째 인이 떼어지는 시기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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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옷 입은 한 여자 즉 거룩한 교회가 사내아이를 낳는 때입니다.
또한 용도 자신의 아이를 낳는 때입니다.
용이 여자가 낳은 사내아이를 삼키려 하듯이 하나님의 아들들에게는 고난과 핍박이 주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산 정상 부근의 나무들이 바짝 엎드리어 있는 것처럼 슬기롭게 이 바람의 언덕을 통과해야 합니다.
구약시대 성전과 성소 기구들은 대부분 금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정 금 곧 진리로 마음 성전을 건축하십시오.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인 법궤와 언약의 상징인 증거 판을 마음에 품으십시오.
분향 단에서 주님께 간구하시고 떡 상에서 생명의 떡 이신 주님으로 가득 채우셔서 등잔대에서 자신을 태워 주님처럼 세상의 빛이 되십시오.
주님의 통치가 온 땅에 임하도록 힘써 싸우십시오.
그리하면 광야의 성막이 봉헌되었을 때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했던 것처럼 자신과 온 세상이 주님의 임재로 충만해질 줄 믿습니다.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단 한 가지 방법
(https://cafe.daum.net/AmenComeJesus/VaL/48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