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긴 면접전형동안 저와 마찬가지로 하루동안 많이 고생하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분들이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계셨기 때문에
아마 당락을 가르기에도 어려움이 많았을거라고 예상됩니다!
이번 하반기 공채에서 가장 가고 싶었던 브로드밴드이기 때문에,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워도 일말의 기대되는건 어쩔 수 없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후회없는 면접을 보게 해주신
SK 브로드밴드와 전형과정 총괄로 힘드셨을 인사팀 여러분들,
그리고 함께 09:00부터 18:00까지 9시간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하셨던 각 조 관찰면접관 분들께
발표 전에 마음 속으로 미리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간절한 시간입니다.
한 번만 더 꿈을 꾸게 해주시면 좋으련만...
이 글을 읽어주시는 여러분께도, 브로드밴드의 꿈을 한번 더 꾸실 수 있는 기회가 전해지길 바랍니다.
모두가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See the UNSEEN, broadband!
첫댓글 제발제발


모두 웃으며 합격글 
았으면

please...
붙으신 분들 다들 축하드립니다. 먼저 하차해야겠네요. 건승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