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BBC / Ros Atkins
트럼프 대통령은 당선 전
이런 말을 했었죠.
제가 당선되면 전쟁은 없을 겁니다.
You're not gonna have a war with me.
저는 전쟁을 일으키지 않을 겁니다.
전쟁을 막을 거에요.
I'm not gonna start a war.
I'm gonna stop wars.
하지만 지금은 이런 말을 하고 있죠.
폭탄이 사방팔방에서 떨어질 겁니다.
우린 그들의 해군을 전멸시킬 거에요.
Bombs will be dropping everywhere.
We're going to annihilate their navy.
대이란 공습은 트럼프의 재임기간 중
가장 큰 규모의 군사 작전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美 백악관은 이란 정권과
핵무기 위협을 끝내기 위해서였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죠.
이란은 트럼프의 두 번째 임기 중
일곱번 째로 공습을 승인한 국가입니다.
1. 소말리아
2. 이라크
3. 예멘
4. 시리아
5. 나이지리아
6. 베네수엘라
.... 다음으로 말이죠.
트럼프는 그의 임기 중 주요 관건은
'평화'가 될 것이라 말해 왔습니다.
트럼프는 매번 자신이 노벨 평화상을
수상할 자격이 있다고 말하곤 했죠.
FIFA에서 주관하는 평화상을
수상하기는 했었네요.
분쟁해결기구인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를
출범시키기도 했고요.
트럼프 대통령은
'더 이상의 전쟁은 없다'고 약속했지만,
그의 실제 행보는 말과 사뭇 다릅니다.
첫댓글 호전성을 논한다면 단연 일등은 미국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악
어쩔수 없지만 전임자처럼 정신이상이 된듯 치매일지도
천연자원보유국에는 한없이 칼같은 미국;;;;
북한에 석유, 가스라도 있었으면 1순위였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누구인지 말해 줄 수 있는 자 누구란 말이냐?
일단 당사자 본인은 확실히 아닌 듯.
트럼프의 전쟁효과로 인류 멸망후 지구에 평화가 찾아왔다 엔딩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