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브릭베이글 이라는 집의 베이글을 사와서 아침에 먹었는데 어머 너무 맛있다. 특이하게 네모난 모양이었는데 담에 가면 여러개 사서 냉동해놔야지!! 저는 핫페퍼로니를 사봤는데 쫄깃한 베이글 안에 치즈와 페퍼로니가 가득 들어있음 (사진이 없어서 네이버에서 퍼옴) pic.twitter.com/zeRIsTq0UN
롸 진짜 개존맛탱;;;; 피스타지오가 원물맛인 것 같음. 나 원래 견과류가 살짝씩 씹히는 거 막 엄청 좋아하지않는데 이건 나쁘지않았음ㅋㅋㅋㅋ진짜 너무 맛있어 사진 못찍었는데 뒷편에 딸기 한그득있음ㅋㅋㅋㅋ 피스타치오 크림+딸기+ 크림치즈 조합 아.. 최고다 여기 pic.twitter.com/ooz6cQBL2U
첫댓글 우 오 ㅏ 이게 베이글?? 맛나보여
헉 너무 초치는 댓글일 수 있지만…난 빵이 좀 퍽퍽하다고 느꼈어 크림은 맛있음
베이글보단 베이글+치아바타 느낌..? 런베뮤도 정석베이글이 아닌 것처럼 여기도 그런 맛이었어
나 망원동 주민인뎅… 첨에 먹고 갸우뚱 하고 사람들 줄 선 거 보고 더 갸우뚱 했어 걍 쫄깃하다? 그거 말곤 없었어
베이글의 정의는 뭘까.. 런던베이글때부터 뭔가 내가 아는 베이글이랑 달라
맛있겠다 근데 좀 먹을때 엄청 불편할거같아...
여기 대존맛 피스타치오 미침
개개개맛있음
맛있겠다...
음...여기 베이글 자체는 별로야...안에 내용물은 맛잇는데...푸석..해...
기다려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