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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아들 있는 아빠들은 어떤 로망이 있으세요?
드디어국대4번이승현 추천 0 조회 2,007 26.03.05 23:20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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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5 23:25

    첫댓글 아들이 초2 되었는데, 추구하는바가 많이 안맞네요 ㅠㅠ

  • 26.03.05 23:37

    야구 축구 농구 자전거 피아노 기타 게임

  • 26.03.05 23:46

    전 딸밖에 없기는 한데....
    예전에 나가던 토욜 오전 동호회팀에 형님한분이 아들이 고3 수능끝나고 같이 동호회에서 농구하는데 너무 좋아보이더라고요...

  • 26.03.05 23:51

    전 농구를 같이 하고 싶은데 제가 그때까지 할 수 있을지...

  • 26.03.05 23:52

    현직 한국나이 6살 아들 아빠입니다. 요즘에 자기 주장이 매우 강해서 말을 너무 안듣네요 ㅋㅋㅋㅋ
    주말에 같이 운동장 축구하러 나가고, 같이 레고 블럭 조립하고, 드럼 치는거 좋아해서 집에 있는 것 이것 저것 모아서 드럼 비슷하게 만들어줘서 치게하고(저는 기타 치고... ㅋㅋ) 그러고 있습니다.
    운동 신경이 좋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그건 아닌 것 같아 아쉽긴하네요

  • 26.03.06 00:41

    같이 농구하는거죠~~
    같이 덴버 응원하기~~

  • 26.03.06 07:31

    케바케입니다. 저희 애는 야구 농구 관심이 없어 아빠의 로망인 야구장 같이 가는 건 2이닝을 못 버텨요 ㅠ
    지인 중에 아들 둘인 사람이 있는데 대학생들이라 아빠랑 같은편 먹고 동네 농구장서 3대3 한다고 합니다.

  • 26.03.06 08:14

    무전여행도 가고싶고 라이딩도 하고싶고 그렇습니다ㅎㅎ

  • 26.03.06 08:20

    초2, 초5아들이 있습니다. 둘 성격이 너무 달라서 한사람에게 맞춰주면 항상 한명은 서운해 합니다. 아~~ 교집합은 있긴 합니다. 오락~~ ㅋㅋㅋ 그래서 매일 같이 오락합니다.

  • 26.03.06 08:53

    이 이야기를 하면 항상 생각나는..

    둠키님과 도윤아빠님 ㅎㅎ

  • 26.03.06 08:54

    목욕탕 같이 가는거요 ㅋ아직 미혼이지만 저희 아부지가 딸만 있는 본인 친구들 앞에서 꼭 저랑 목욕탕 같이 간 얘기하셨는데 나이 들어보니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 26.03.06 08:56

    5살 아들인데 일단 스위치는 같이 하긴 하네요 ㅎㅎ 나중에 더 크면 좀 길게 같이 여행 다녀보고 싶네요. 야구장도 같이 가고. 농구는 제가 못 할듯 ㅠ

  • 26.03.06 09:02

    제 로망이었던 자전거 앞에 아기안장 만들어서 3살때부터 같이 타고있어요. 지금 다섯살이에요ㅎ

  • 26.03.06 09:09

    아들 고2인데 초.중때는 자전거 전국일주, 캠핑하고 다녔고 고등학생 되고는 같이 농구하고 다니는데 행복합니다. 올해는 같이 대회하나 나가보려 하구요. 대신 공부는 손 놓은거 같아서 그냥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입니다. ㅎㅎ

  • 26.03.06 09:19

    바램도... 희망도... -_-

    방콕이에요.

    그러다 보니 저도 방콕이네... 아들은 게임 방콕, 저는 영화, 만화 방콕, 집사람은 예능이나 고독한 미식가 방콕, 세 가족이 각각 개인플레이 하죠 ㅜㅜ

  • 26.03.06 09:48

    같이 목욕탕가고, 스위치 게임 합니다 ㅎ

  • 26.03.06 09:54

    전 올해부터 아들이랑 캠핑다니고 있습니다.

  • 26.03.06 10:53

    야구장가서 롯데 응원하는거요~

  • 26.03.06 11:45

    같이 하고 싶은거 많은데 반도 못했어요. 아들은 10살인데 저는 낼모레면 쉰이네요 아 야속하다 세월이여

  • 26.03.07 13:29

    뭘하고싶으셨어요?

  • 26.03.07 13:30

    @로망스맨 농구, 격투대전게임, 푸에르토리코(보드게임) 등등이요

  • 26.03.06 12:40

    소소한건 하나씩 하고있는데
    진짜 하고싶은건
    와이프랑 갔던 유럽여행 아들하고 다시가보기..
    근데 이놈도 여친이랑 가고싶겠죠? ㅜㅜ

  • 26.03.06 12:41

    농구 좋아했으면...

  • 26.03.06 14:48

    저희 아버지는 아들이랑 술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거 하고싶었는데 동생이랑 저랑 알쓰

  • 26.03.06 14:55

    아들 유도장 보내고 전 그 옆에서 운동하는데 넘 좋네요. 나중에는 복싱장 데리고 다니려구요 ㅎㅎㅎ

  • 작성자 26.03.06 15:14

    저도 아들 데리고 같이 복싱다니고 싶어요 ㅋㅋ 일단 초등학생땐 태권도 시키다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때 같이 다닐까 생각하고 있어요 ㅋㅋㅋ 아직 한참 남았지만요

  • 26.03.06 15:13

    전 아들과 자동차로 미국 대륙횡단 하고 싶어요.

  • 26.03.06 19:23

    전 주말에 아들이랑 운동하고 목욕탕가고 점심에 국밥먹으면서 낮술하는 로망이 있었습니다!! 딸 둘이라 로망으로만...ㅠ

  • 26.03.07 09:05

    셋째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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