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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MD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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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게시판 2004년과 지금
慧詔 추천 0 조회 190 13.12.21 18:20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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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3.12.21 18:28

    첫댓글 오랜만에 들어오니 아이디, 비밀번호등이 가물 가물~~
    한 두 달간 댓글도 안쓰고 살아 미안 합니다.

  • 13.12.21 20:44

    새해에도 두분의 건강한 모습을 보고 싶군요. 전 장군님의 심장박동이 항상 건강하게 뛰기 기원합니다. 올해 나온 베스트 앨범 20개 중에 윤디의 베토벤 소나타집- Appasonata, Moonlight, Pathetiques등-이 12등을 했군요. 혜조의 포스팅으로 익숙해져서 눈에 띄었습니다. 참고로 1등은 라키르도 샤이의 브람스 심포니들의 녹음-게반트하우스입니다. 자주 듣는 영국에서 송출되는 클라식 fm에서 얻은 소식입니다.

  • 작성자 13.12.21 23:18

    음악소식, 반갑습니다!
    그리고 병 자랑하라는 말대로 했는데 제 남편 동기들 중엔 부정맥환자가 좀 있어요.
    그 분들 운동도 잘하고 정상적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 13.12.21 22:36

    누님과 형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오래 건강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내년초 한겨울에 우리동기몇 부부가 오란도로 방문하시면 어떨가요?? 너무 먼 거릴까요??

  • 작성자 13.12.21 23:11

    고맙습니다, 그럴 수 있을가요?

  • 13.12.21 23:29

    노부부가 손을잡고 걸어가는것을 보고
    "두분은 연로하시면서도 참으로 다정하십니다" 하고 말했더니
    "아니요. 우리중 하나가 넘어지면 잡아줄라고 그럽니다" 하더라더니
    나이 먹어 갈수록 부부간에 서로 의존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김주평/강조웅은 참으로 훌륭한 일을 하였읍니다.
    연말연시에 귀감이 될만한 이야기 입니다.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 작성자 13.12.21 23:38

    고맙습니다.
    외국에 살고계시면서 우리글로 정확하게, 그리고 감미롭게 표현하시는 노선생님께
    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 제가 한 동안 댓글을 안 쓰고 지내 미안하고요!

  • 13.12.22 14:37

    웨스트 버지니아에 온지도 벌써 10년이 넘었다. 혜조가 어딜 갔나 궁금했는데,이렇게 오래된 글을 올려 놓고 나타나니 나도 새삼 이곳에 오던때를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 지금 생각하니 그때는 많이 젊었었다. 지금은 늙었다는 말은 아니고. 지난 10년간 베트남의 교회들은 40에서 218을 넘었다. 의료병원도 13개가 운영 되고 있다. 모든것이 장요나 목사의 목숨을 건 사역의 결과이다. 나는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하여 미안할 뿐이다. 이곳 산골에 아직도 잡혀있으니 말이다. 이곳도 사정은 많이 딱하다. 가난한 시골은 부자 나라에서도 불쌍하다. 아마도 일년 후면 이곳을 떠날수 있기를 기대하며 일하고 있다. 혜조, 부군의 건강을 빕니다.

  • 작성자 13.12.23 03:10

    이렇게 빨리 나오시다니 매우 기쁩니다. James는 그 동안 기막힌 役事를 하신거에요.
    그리고 제 남편은 아무일도 없었던 듯이 저를 체력관에 데려갔다 - 왔다합니다.
    염려해주시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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