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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진달래가 철지나고 집가까이 보는
화단에 영산홍이 만발하였어요!!
진달래 철쭉보다 키가 작고 꽃이 다닥다닥
모여서 핍니다...분재도 많이 하고요!!
일본에서 산철쭉을 개량하여 관상용으로
개발하여 수출한 품목인데, 업자들이 들여
오면서 영산홍이라 이름을 붙였단다!!
조선시대 세종때 들여와서 왜철쭉이라
고도 한다. 세종 연산군이 좋아했다는 기록.
영산홍 / 나태주
네가 좀 더 보고 싶지 않아졌으면 좋겠다
바람에 부대끼다가
통째로 모가지 떨구고
모래밭에 딩구는
붉은 꽃들의 허물
나도 너에게 좀 더 가벼운 사람이였으면 좋겠다.
꽃말은 '첫사랑'
첫댓글
철쭉과 햇갈려요
연산홍은 다른 건가요
영산홍은 철쭉의 한 종류이고,
관상용으로 개량된 것입니다!!
꽃이 넘 아름답습니다
연산홍에 담긴 설도. 오늘 처음. ㅎ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선을 확~끄는 영산홍의 매력♡
눈이 즐겁습니다^^
요즘 나가보면 너무 이쁘게 피었어요.
잘 가꾸어진 분재도 정말 멋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