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마음을 버리고 말씀의 빛을 따르십시오. (시편 119:105~120)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ep=00090429-a3c4-093f-5b50-81b159000182
오늘의 말씀 요약
주님 말씀은 시편 기자의 발에 등이요, 그의 길에 빛입니다.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맹세한 그는 고난이 극심함을 주님께 고하며, 자신이 살아나게 해 주시길 간구합니다. 악인들이 올무를 놓았으나 그는 은신처요 방패이신 주님을 바라겠다고 합니다. 또한 주님의 율례들에 주의하겠다고 합니다.
* 영적, 육적으로 위기 가운데 있던 시편 기자는 어떻게 살아날 수 있었나요?
하나님 말씀을 함께 묵상하도록 권면하고 싶은 지체는 누구인가요?
* 하나님은 어떤 사람들을 미워하시나요?
내가 말씀과 세상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며 품고 있는 두 마음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오늘의 찬송 374장 나의 믿음 약할 때
https://youtu.be/RoQ4C1mulmQ?si=9B5nz7jOTZqcddb5
오늘의 기도
하나님, 어둠 속을 거닐며 호흡이 끊어질 듯한 고난 속에서도 빛 되신 하나님 말씀을 제 앞에 항상 두게 하소서.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을 미워하고, 사랑하시는 것을 사랑하길 원합니다. 하나님만 두려워하고 즐거워하며, 말씀이 인도하는대로 한 걸음씩 내딛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첫댓글 9월이 시작 되고 일주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한결 같은 주님의 귀한 말씀을 전해 주시는 이산원 장로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제 무더위도 물려 가고 선선한 가을이 눈 앞에 오는 것 같습니다.
모두 주님의 귀한 말씀 가운데 살아가는 형제 자매 되길 소망 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추석 명절 가족들과 함께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