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기괴한 방법으로 절약하던 금쪽이 어머니는 아이들이 거품목욕하는 것을 보게 되는데...
(본인닉네임) 추천 0 조회 103,891 24.04.12 22:26 댓글 228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와 댓글 안쓰고싶은데...
    와아.....허헝허헣

  • 24.04.16 16:46

    왜... 왜 저러는거야???...

  • 24.04.16 18:56

    저건 진짜......절약정신이 아니라 그냥 통제성향이 너무너무너무 심한듯.........

  • 24.04.16 22:03

    아 미친 진짜......... ㅅㅂ욕나온다 진짜로 애들 트라우마 올까봐 걱정됨...... 어릴때 저러면 평생가는데 진심으로 애들생각해서 이혼하고 따로살길바람 진짜 저거 솔루션 한다고 고쳐지고 반성하는거 저때뿐이지 저 본성이 한두년 해서 나온거겠어?........ㅋㅋ진짜 구역질남

  • 24.04.16 22:19

    ㅋㅋ,,,;; 병원 한 번 가보시는 게 어떨지 ㅠㅠ

  • 24.04.16 23:15

    돈 왜 뺏어가 진짜 심한욕,

  • 24.04.17 00:33

    돈이 문제가 아니라 돈을 이용해서 애들 자기마음대로 통제하는거잖아...

  • 24.04.17 00:54

    와...진짜 왜 낳은걸까...학대 아니야 저정도면...?

  • 24.04.17 01:16

    증병

  • 24.04.17 04:23

    심한 말
    심한 말
    심한 말
    이거 절대 못고침

  • 24.04.17 04:47

    나르보다는 강박성 성격장애에 가까워보임,, 휴지 돈 주고 사본 적 있냐는 질문도 저거 확인했던 것 같고 강박이 아예 성격화 돼버렸단 말이 딱 맞는 듯
    자기만의 규칙 지켜야 하는 것, 통제 욕구가 자아이질적일 때는 그게 이상하단 것도 알고 있고 저 증상이 본인의 삶을 괴롭게 한다는 걸 알지만..
    자아동질적으로 변해서 성격장애가 되면.. 병식이 없으니 나는 문제 없다, 내가 지금껏 해온 이 방식이 맞는데 남들이 따라주지 않으니 괴롭다, 라고 생각하게 되는 듯..
    마지막까지 자기 이미지, 본인 사회생활 걱정하는 것에 정말 통탄스러웠으나.. 치료 열심히 받고 가족도 본인도 자유를 찾으셨으면 좋겠음

  • 24.04.17 10:30

    대체 왜 낳았어 저럴거면

  • 24.04.17 11:43

    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4.04.17 20:47

    아 개웃겨

  • 24.04.18 15: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근데 진짜…

  • 24.04.17 14:41

    학대야 저건...

  • 24.04.17 21:11

    학대

  • 24.04.17 22:24

    전형적인 취약형 나르시스트인데 온전히 지가 휘두를수 있는 존재인 아들 남편 한테만 저러는거

  • 24.04.18 01:00

    통제가............. 심각하다 강박 맞는 듯

  • 24.04.18 01:00

    병원을 가야될거 같은데 강박같아

  • 24.04.18 03:30

    왜 저래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옴..
    진짜 너무 심하다

  • 24.04.18 13:21

    심하다

  • 24.04.19 02:08

    할말이 많지만 참겠습니다… ㅠ

  • 24.04.19 13:10

    와…

  • 24.04.19 19:45

  • 24.04.20 01:00

    아 오ㅏ 진짜..

  • 24.04.20 02:37

    애들이 어리니까 망정이지 중고등학생만 되어도 엄마 힘으로 이기려들걸.. 아니면 개무시하거나
    소아우울증도 이미 너무 큰 문제인데 반대로 표출/발산형으로 잘못 자라도 진짜 큰일날수있어..
    애들이 너무 불쌍하다 저런 엄마한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닐텐데 ㅠ

  • 24.04.20 10:17

    아 진짜 애기 얼마나속상할까…발로 찬다고 저 어린애를?

  • 24.04.20 15:06

    어디 많이 아픈거 같은데.. 집착이 너무 심해

  • 24.04.20 18:00

    보통 용돈 조금씩 모은거 보고 칭찬해주지 않나...왜 저러는거야

  • 24.05.07 15:53

    ㄹㅈㄷ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4.12.14 07:05

    없었음.. 엄마가 신청한 건데 형제가 너무 싸운다고 신청했대 근데 문제는 다 엄마였던 거임...

  • 25.01.30 18:40

    어후....

  • 이글은 진심 주기적으로 올라와야함..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