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교육과정 초중고 12년을 기준으로 개근 했는지 보겠습니다. ㅎㅎ갑자기 궁금해짐.
저는 초4 때 놀다가 팔 뿌러져서 1주일 입원한 적이 있어서 12년 개근 실패 했습니다
첫댓글 개근 아래 정근상 이런것도있었던거 같은데?
네, 불가피한 가족관계 일이나 질병으로 하루 이틀 결석하거나 조퇴하는 경우엔 정근상을 줬었죠.
중3때 다래끼로 인해 한번 실패했네요 그것도 토요일이었는데 쩝..
풀 만근상
라때는 아파도 학교가서 죽으라고....
지금 생각해보면 미련한 시절........아파도 학교 가고, 독감도 학교 가고....ㅠ
안간다하면 부모님한테 진짜 엄청혼나고아파서못가겟다하면 가서 얼굴도장찍고 조퇴하고오라햇죠 ㅋㅋㅋ
국민학교 때 수두에 걸려 3일인가 결석을 했습니다. 그래서 풀개근을 못함
단 한번도 개근상 받아본적이 없음 ㅋㅋㅋ
와 어떻게 그게 가능해요?
@불타는 똥꾸 제가 은근 면역력이 약해요 은근 아픔요심지어 수두를 2번 했어요.유치원때는 편도선 수술 2번하고초딩때 볼거리를 4-5번을 하고 ㅋㅋㅋ그래서 꼭 한번씩 아파서 학교를 빠지는 날이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죽을 큰병을 걸리고 한적은 없는데... 키도 180인데... ㅜㅜ
@호나섹 장 아 자주 아프셨구나지금은 괜찮으시죠?그런데 그중에도 철 없는 아이들은 아픈 친구들을 부러워 하곤 했죠 ㅋㅋ
@불타는 똥꾸 맞아요! 태어나자마자 응급실 갔다고 부모님이 그러셨어요ㅋㅋㅋ
응기억안나
12년 개근.. ㅎㅎㅎ 무조건 등교!!
중학교 2학년때 아버지가 갑자기 계란 많이 먹어야 키 큰다고 한번에 5개 강제로 먹고 체해서 일주일 학교 못간것 빼고 올 개근입니다.
팔 다리가 자주 부러져서 ㅜㅜ 4년 못하고 8년 개근
개근은 당연히 하는거라 생각했었고 우등상 욕심은 있었는데 중학교, 고등학교로 올라갈수록 거의 불가능한 거였습니다.
학교 안가면 클일나는줄 알았죠
맹장수술...
12년개근
엇 저도 초4때 왼팔 부러져서 일주일 입원했는데 ㄷㄷ
오 저도 왼팔 ㅋㅋ햄버거 하다가 ㅋㅋㅋ
저는 손목 부러졌어도 깁스하고 바로 다음날 등교했는데요. 초.중 통틀어 인대 2번 늘어나고 , 손목 2번 부러졌지만 결석이란 없었네요.
@세상누림 골절마다 다릅니다
부모님이 아파도 학교가서 아파라.. ㅠㅠ 12년 개근 했네요.
빠진적은 없는데 아파서 1년에 2번정도 조퇴했던것 같음
고등학교 졸업한지 30년 지나니 기억이 잘 안 나네요 ㅎ
저도 한거 같은데 잘 기억이안나네요 ㅋㅋ
개근 GOAT입니다
전혀 기억안남
발바닥으로 유리컵을 밟아 붕대감고 목발로 학교 두달 다녀도 한번 결석이 없었네요…. 12년 개근입니다ㅋ 얼마전 큰애 졸업식이 있었는데 개근도 상장을 주더군요. 저때는 없었는데…ㅋ
죽어도 학교가서 죽어라!!시던 엄니의 가르침으로 이력서 한줄 쓸 꺼리가 있었죠
저희때는 아파서 죽지 않는 이상 학교는 갔지요. 초6때 미친듯이 아팠지만 학교는 찍고 병원 갔습니다.
개근을 포기한 덕분에해병대 못감천만다행
저땐 개근 못하면 큰일나는줄 알았죠 ㄲㄲ
연탄가스 마시고 몇번 조퇴해서 국민학교 개근상은 없습니다 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안 죽은게 다행
저도 중1때 맹장 터져서 12회는 실패네요
근데 이거 생각해보면 자격증안에 넣는 운전면허증 정도 느낌입니다. 성실함은 스스로 만족감이지, 외부에서는 성실함은 기본, 유능함이 더 중요한 덕목 같아요.
학교와 사회는 받아들이는게 다르니까요학교는 성실성을 키우는 곳이고 사회는 그걸 증명하는 곳이니물론 우리나라 거의 모든 학생들이 성실성을 잘 키웠고 아픈게 불성실은 아니지만요 ㅎ
@불타는 똥꾸 네 근데 생각해보면 아플 땐 집에서 쉬는 게 맞는데, 아파도 학교 가서 아프라는 말을 들아본 입장에서… 지금 생각해보면 참 시대가 그러했고, 세대가 그러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중고딩은 개근이고, 초딩은 홍역, 수두로 정근상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 어떻게 대답한 사람의 2/3가 12년 개근이죠?현실은 열에 세명도 안될텐데넷상에서 평균 연봉 8천 같은건가요?
학창시절을 떠올려보면 12년 개근을 했던 애들이 많았던거 같긴 한데사람들이 제대로 기억을 못했을 가능성도 커보이네요 ㅎㅎ
@불타는 똥꾸 대부분이라뇨 아파서 조퇴만해도개근은 아닌데요.많아야 20프로 봅니다.저만해도 수술해서 초등학교 입학식날결석했습니다.
첫댓글 개근 아래 정근상 이런것도있었던거 같은데?
네, 불가피한 가족관계 일이나 질병으로 하루 이틀 결석하거나 조퇴하는 경우엔 정근상을 줬었죠.
중3때 다래끼로 인해 한번 실패했네요 그것도 토요일이었는데 쩝..
풀 만근상
라때는 아파도 학교가서 죽으라고....
지금 생각해보면 미련한 시절........아파도 학교 가고, 독감도 학교 가고....ㅠ
안간다하면 부모님한테 진짜 엄청혼나고
아파서못가겟다하면 가서 얼굴도장찍고 조퇴하고오라햇죠 ㅋㅋㅋ
국민학교 때 수두에 걸려 3일인가 결석을 했습니다. 그래서 풀개근을 못함
단 한번도 개근상 받아본적이 없음 ㅋㅋㅋ
와 어떻게 그게 가능해요?
@불타는 똥꾸 제가 은근 면역력이 약해요 은근 아픔요
심지어 수두를 2번 했어요.
유치원때는 편도선 수술 2번하고
초딩때 볼거리를 4-5번을 하고 ㅋㅋㅋ
그래서 꼭 한번씩 아파서 학교를 빠지는 날이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죽을 큰병을 걸리고 한적은 없는데... 키도 180인데... ㅜㅜ
@호나섹 장
아 자주 아프셨구나
지금은 괜찮으시죠?
그런데 그중에도 철 없는 아이들은 아픈 친구들을 부러워 하곤 했죠 ㅋㅋ
@불타는 똥꾸 맞아요! 태어나자마자 응급실 갔다고 부모님이 그러셨어요ㅋㅋㅋ
응기억안나
12년 개근.. ㅎㅎㅎ 무조건 등교!!
중학교 2학년때 아버지가 갑자기 계란 많이 먹어야 키 큰다고 한번에 5개 강제로 먹고 체해서 일주일 학교 못간것 빼고 올 개근입니다.
팔 다리가 자주 부러져서 ㅜㅜ 4년 못하고 8년 개근
개근은 당연히 하는거라 생각했었고 우등상 욕심은 있었는데 중학교, 고등학교로 올라갈수록 거의 불가능한 거였습니다.
학교 안가면 클일나는줄 알았죠
맹장수술...
12년개근
엇 저도 초4때 왼팔 부러져서 일주일 입원했는데 ㄷㄷ
오 저도 왼팔 ㅋㅋ
햄버거 하다가 ㅋㅋㅋ
저는 손목 부러졌어도 깁스하고 바로 다음날 등교했는데요. 초.중 통틀어 인대 2번 늘어나고 , 손목 2번 부러졌지만 결석이란 없었네요.
@세상누림
골절마다 다릅니다
부모님이 아파도 학교가서 아파라.. ㅠㅠ 12년 개근 했네요.
빠진적은 없는데 아파서 1년에 2번정도 조퇴했던것 같음
고등학교 졸업한지 30년 지나니 기억이 잘 안 나네요 ㅎ
저도 한거 같은데 잘 기억이안나네요 ㅋㅋ
개근 GOAT입니다
전혀 기억안남
발바닥으로 유리컵을 밟아 붕대감고 목발로 학교 두달 다녀도 한번 결석이 없었네요…. 12년 개근입니다ㅋ 얼마전 큰애 졸업식이 있었는데 개근도 상장을 주더군요. 저때는 없었는데…ㅋ
죽어도 학교가서 죽어라!!시던 엄니의 가르침으로 이력서 한줄 쓸 꺼리가 있었죠
저희때는 아파서 죽지 않는 이상 학교는 갔지요. 초6때 미친듯이 아팠지만 학교는 찍고 병원 갔습니다.
개근을 포기한 덕분에
해병대 못감
천만다행
저땐 개근 못하면 큰일나는줄 알았죠 ㄲㄲ
연탄가스 마시고 몇번 조퇴해서 국민학교 개근상은 없습니다 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안 죽은게 다행
저도 중1때 맹장 터져서 12회는 실패네요
근데 이거 생각해보면 자격증안에 넣는 운전면허증 정도 느낌입니다. 성실함은 스스로 만족감이지, 외부에서는 성실함은 기본, 유능함이 더 중요한 덕목 같아요.
학교와 사회는 받아들이는게 다르니까요
학교는 성실성을 키우는 곳이고 사회는 그걸 증명하는 곳이니
물론 우리나라 거의 모든 학생들이 성실성을 잘 키웠고 아픈게 불성실은 아니지만요 ㅎ
@불타는 똥꾸 네 근데 생각해보면 아플 땐 집에서 쉬는 게 맞는데, 아파도 학교 가서 아프라는 말을 들아본 입장에서… 지금 생각해보면 참 시대가 그러했고, 세대가 그러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중고딩은 개근이고, 초딩은 홍역, 수두로 정근상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 어떻게 대답한 사람의 2/3가
12년 개근이죠?
현실은 열에 세명도 안될텐데
넷상에서 평균 연봉 8천 같은건가요?
학창시절을 떠올려보면 12년 개근을 했던 애들이 많았던거 같긴 한데
사람들이 제대로 기억을 못했을 가능성도 커보이네요 ㅎㅎ
@불타는 똥꾸 대부분이라뇨 아파서 조퇴만해도
개근은 아닌데요.
많아야 20프로 봅니다.
저만해도 수술해서 초등학교 입학식날
결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