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나는 초중고 12년 개근 했다.
불타는 똥꾸 추천 0 조회 2,485 26.03.10 16:46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3.10 16:48

    첫댓글 개근 아래 정근상 이런것도있었던거 같은데?

  • 26.03.10 21:08

    네, 불가피한 가족관계 일이나 질병으로 하루 이틀 결석하거나 조퇴하는 경우엔 정근상을 줬었죠.

  • 26.03.10 16:50

    중3때 다래끼로 인해 한번 실패했네요 그것도 토요일이었는데 쩝..

  • 26.03.10 16:50

    풀 만근상

  • 26.03.10 16:55

    라때는 아파도 학교가서 죽으라고....

  • 26.03.10 17:07

    지금 생각해보면 미련한 시절........아파도 학교 가고, 독감도 학교 가고....ㅠ

  • 26.03.10 17:14

    안간다하면 부모님한테 진짜 엄청혼나고
    아파서못가겟다하면 가서 얼굴도장찍고 조퇴하고오라햇죠 ㅋㅋㅋ

  • 26.03.10 17:16

    국민학교 때 수두에 걸려 3일인가 결석을 했습니다. 그래서 풀개근을 못함

  • 26.03.10 17:22

    단 한번도 개근상 받아본적이 없음 ㅋㅋㅋ

  • 작성자 26.03.10 17:22

    와 어떻게 그게 가능해요?

  • 26.03.10 17:23

  • 26.03.10 17:24

    @불타는 똥꾸 제가 은근 면역력이 약해요 은근 아픔요
    심지어 수두를 2번 했어요.
    유치원때는 편도선 수술 2번하고
    초딩때 볼거리를 4-5번을 하고 ㅋㅋㅋ

    그래서 꼭 한번씩 아파서 학교를 빠지는 날이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죽을 큰병을 걸리고 한적은 없는데... 키도 180인데... ㅜㅜ

  • 작성자 26.03.10 17:25

    @호나섹 장
    아 자주 아프셨구나
    지금은 괜찮으시죠?

    그런데 그중에도 철 없는 아이들은 아픈 친구들을 부러워 하곤 했죠 ㅋㅋ

  • 26.03.10 17:27

    @불타는 똥꾸 맞아요! 태어나자마자 응급실 갔다고 부모님이 그러셨어요ㅋㅋㅋ

  • 26.03.10 17:24

    응기억안나

  • 26.03.10 17:38

    12년 개근.. ㅎㅎㅎ 무조건 등교!!

  • 26.03.10 17:48

    중학교 2학년때 아버지가 갑자기 계란 많이 먹어야 키 큰다고 한번에 5개 강제로 먹고 체해서 일주일 학교 못간것 빼고 올 개근입니다.

  • 26.03.10 17:50

    팔 다리가 자주 부러져서 ㅜㅜ 4년 못하고 8년 개근

  • 26.03.10 17:56

    개근은 당연히 하는거라 생각했었고 우등상 욕심은 있었는데 중학교, 고등학교로 올라갈수록 거의 불가능한 거였습니다.

  • 26.03.10 18:21

    학교 안가면 클일나는줄 알았죠

  • 26.03.10 18:33

    맹장수술...

  • 26.03.10 18:54

    12년개근

  • 26.03.10 19:11

    엇 저도 초4때 왼팔 부러져서 일주일 입원했는데 ㄷㄷ

  • 작성자 26.03.10 19:13

    오 저도 왼팔 ㅋㅋ

    햄버거 하다가 ㅋㅋㅋ

  • 26.03.10 22:26

    저는 손목 부러졌어도 깁스하고 바로 다음날 등교했는데요. 초.중 통틀어 인대 2번 늘어나고 , 손목 2번 부러졌지만 결석이란 없었네요.

  • 작성자 26.03.10 22:27

    @세상누림
    골절마다 다릅니다

  • 26.03.10 19:16

    부모님이 아파도 학교가서 아파라.. ㅠㅠ 12년 개근 했네요.

  • 26.03.10 19:23

    빠진적은 없는데 아파서 1년에 2번정도 조퇴했던것 같음

  • 26.03.10 19:52

    고등학교 졸업한지 30년 지나니 기억이 잘 안 나네요 ㅎ

  • 26.03.10 20:53

    저도 한거 같은데 잘 기억이안나네요 ㅋㅋ

  • 26.03.10 21:21

    개근 GOAT입니다

  • 26.03.10 21:34

    전혀 기억안남

  • 26.03.10 21:58

    발바닥으로 유리컵을 밟아 붕대감고 목발로 학교 두달 다녀도 한번 결석이 없었네요…. 12년 개근입니다ㅋ 얼마전 큰애 졸업식이 있었는데 개근도 상장을 주더군요. 저때는 없었는데…ㅋ

  • 26.03.10 22:12

    죽어도 학교가서 죽어라!!시던 엄니의 가르침으로 이력서 한줄 쓸 꺼리가 있었죠

  • 26.03.10 22:24

    저희때는 아파서 죽지 않는 이상 학교는 갔지요. 초6때 미친듯이 아팠지만 학교는 찍고 병원 갔습니다.

  • 26.03.10 22:41

    개근을 포기한 덕분에
    해병대 못감
    천만다행

  • 26.03.10 22:48

    저땐 개근 못하면 큰일나는줄 알았죠 ㄲㄲ

  • 26.03.10 23:06

    연탄가스 마시고 몇번 조퇴해서 국민학교 개근상은 없습니다 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안 죽은게 다행

  • 26.03.11 08:31

    저도 중1때 맹장 터져서 12회는 실패네요

  • 26.03.11 10:31

    근데 이거 생각해보면 자격증안에 넣는 운전면허증 정도 느낌입니다. 성실함은 스스로 만족감이지, 외부에서는 성실함은 기본, 유능함이 더 중요한 덕목 같아요.

  • 작성자 26.03.11 10:35

    학교와 사회는 받아들이는게 다르니까요

    학교는 성실성을 키우는 곳이고 사회는 그걸 증명하는 곳이니

    물론 우리나라 거의 모든 학생들이 성실성을 잘 키웠고 아픈게 불성실은 아니지만요 ㅎ

  • 26.03.11 10:37

    @불타는 똥꾸 네 근데 생각해보면 아플 땐 집에서 쉬는 게 맞는데, 아파도 학교 가서 아프라는 말을 들아본 입장에서… 지금 생각해보면 참 시대가 그러했고, 세대가 그러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 26.03.11 14:01

    중고딩은 개근이고, 초딩은 홍역, 수두로 정근상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 ㅋㅋ 어떻게 대답한 사람의 2/3가
    12년 개근이죠?
    현실은 열에 세명도 안될텐데
    넷상에서 평균 연봉 8천 같은건가요?

  • 작성자 26.03.11 17:38

    학창시절을 떠올려보면 12년 개근을 했던 애들이 많았던거 같긴 한데
    사람들이 제대로 기억을 못했을 가능성도 커보이네요 ㅎㅎ

  • @불타는 똥꾸 대부분이라뇨 아파서 조퇴만해도
    개근은 아닌데요.
    많아야 20프로 봅니다.
    저만해도 수술해서 초등학교 입학식날
    결석했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