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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
 
 
 
카페 게시글
내가 만든 음식 배와 어울어진 소고기 육회<2>
양경화(경기안양) 추천 2 조회 430 11.09.07 00:12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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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9.07 03:55

    첫댓글 맛깔스럽습니다. 명절에 상에 내놓으면 훌륭한 상차림 될 것 같아요.

  • 작성자 11.09.07 05:29

    감사 합니다.

  • 11.09.07 06:33

    정말 맛나 보여요.

  • 작성자 11.09.08 12:27

    감사 합니다.외국에 사시면 고향음식이 얼마나 그리워 지시겠습니까?
    제가 얼마전에 유럽여행을 갔었는데 워낙 토종이다보니ㅎㅎㅎ
    몇일은 안되지만 얼마나 한국음식이 먹고 싶던지요ㅋㅋㅋ
    앞으로는 전음방을 통해서라도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11.09.07 07:39

    맛있게 보이네요..지방마다 요리 방법이 각각다른데요...우리 전라도 에서는.. 육회에
    고추가루는 안넣습니다..고추장을 넣어 먹지요.. 고추장과.고추가루의 바꿈이네요..

  • 작성자 11.09.07 10:12

    우리집에서는 고추가루를 색을 내기위해 쬐금 넣는 답니다.ㅎㅎㅎ

  • 11.09.07 09:09

    배와 고기를 한 젓가락 먹고 싶어지네요. 전 색깔이 간장빛으로 변할 거 같아 소금으로 간했어요. 만드느라고 애쓰셨네요.

  • 작성자 11.09.07 16:09

    집간장으로 한번 시도해 보십시요.맛이 일품이랍니다.ㅎㅎㅎ

  • 작성자 11.09.08 19:43

    요리에 정석이 따로 있습니까?
    소금에 할때도 있고 간장에 할때도 있지요....
    그래서 자꾸 개발이 되겠지요.ㅋㅋㅋ

  • 11.09.07 19:35

    계란후라이도 찐계란도 반숙은 입에도 못대는터라 생고기를 먹는다는것은 엄두도 못냅니다~ㅎㅎ별종인가요?ㅎㅎ

  • 작성자 11.09.08 12:14

    어떻하나. 흠~~맛난것을 못드신다니ㅋㅋㅋ

  • 11.11.27 12:12

    신선함이 느껴지는 육회네요~먹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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