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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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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참고]:추도.장례예배 성경적 이해의 오류
하비스트 추천 3 조회 820 12.06.10 00:04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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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6.10 00:59

    첫댓글 천국과 지옥이 정반대라면.. 천국은 영원히 고통과 슬픔이없이 황홀하게 행복한 곳이라하고.. 그럼 지옥은 영원히 이를 가는 고통과 괴로움이 굉장한 형벌받는 곳일텐데요.. 마귀가 들끓고 어둠과 불사이에서 형벌받는 끔찍하고 구역질나는 지옥을 영안이 열려서 한번 보고온다면 제정신일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저는 지옥간증을 듣고 마지막때에 깨어있는것에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어떻게보면 최보라 목사님같이 미친듯이 외쳐야 믿음을 지킬수있는 때인데.. 이젠 뜨거워지는자, 차가워지는자 로 갈라지는것같습니다. 마귀가 마지막 바락을 하고있는 때이니까요

  • 12.06.10 13:27

    얼마전 아버님이 소천하셨을 때 장례식장에서 교회분들과 또 영심집사님을 비롯한 믿음의 지체님들이 와주셔서 함께드렸던 예배는 참으로 힘이되고 은혜가 되고 또 믿지않는 자들에게도 주님을 전하고 믿음을 더하게하였는지 모릅니다 그때 제가 하나님을 내가 너무 경직되게 알고있었음을 깨닫게되었습니다

  • 12.06.10 18:20

    우상 숭배에 흐르지 않도록 경각심을 갖고 고인에 대한 추모와 인간적인 슬픔을 승화시키는 그러한 장례 문화가 되도록 기도 드립니다.

  • 12.06.11 00:59

    어떤분의 간절한 요청때문에.. 심각하게 "주님, 문상예배와 추모예배가 우상숭배입니까?" 주님께 구체적으로 여쭈어보았습니다.
    "내가 내 백성을 다 우상숭배자로 만들겠느냐?" 라고 우상숭배라고 하는 말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안에서 지혜롭게..멋진남 말씀처럼 가정에서도 장례문화를 리드해가는 여러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12.06.11 01:06

    좋은 글입니다 누가 입신했다고 맹목적으로 따르는것 참위험합니다 성경으로 분별해야합니다 자칫하면 귀신의 가르침을 받을수있습니다

  • 12.06.11 08:06

    모든것은 성경으로 분별해야합니다. 또한 하나님은 공의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두가지 관점에서 늘 성경을 보아야합니다. 한쪽에 치우치면 성경적인 오류에 빠집니다.

  • 12.06.11 11:28

    윗글에 보면 죽은자를 장사하고 슬퍼하고 예의를 갖추어 죽은자를 대하는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 우상숭배라 한사람이 있었나요?
    글자체가 오히려 치우쳐 잘못 겨냥해서 쓴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예배가 무엇인줄 안다면 예배를 어떤때 누구에게 무엇때문에 드리는것인지 안다면 갖가지 이유와 상황에 따라 인간을 위한 일에 예배라고 붙여 드리는일은 결국은 하나님이 받으시지 않고 , 그렇다면 누가 받겠습니까?
    장사를 지내고 슬퍼하는 일에 우상숭배라고 한사람이 없었음을 알아야지요. 예배는 오직 하나님의 어떠하심에 드리는 것이어야 하지 인간을 위로하고 위로받고 인간을 위한것이 아님을 알아야 할겁니다.

  • 12.06.11 11:53

    정말 영적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우리 생각과는 다르게 벌어진다는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믿지 않는상태에서 무속인으로 있던 분이 기독교인들이 장례식장에서
    드리는 예배를 죽은자와 같이 있었던 귀신이 받는것을 보았고 믿지않는자들이 하는 장례와 다름없이 귀신들이 역사를 하더랍니다.
    또한 죽은자에게서 나온 귀신들이 가장 가까운사람들에게 들어가는것을 볼수 있었다 하는데... 실제 그럴것이라고 여겨집니다. 믿지않는자나 신앙이 온전치 못한자는 귀신에 의해 살고 같이 살고 있었으니 그가 죽으면 나와서 다른 육체를 찾을것이기 때문이죠. 듣고 깨달을 자는 깨닫기 바랍니다.
    장례식장에 갈땐 기도로 무장하고 유족을

  • 12.06.11 11:56

    위로하고 돌아오는것이 되어야 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악한것들이 많이 풀린곳이기에 기도로 무장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정결케 하고 다녀오는것이 유익할것입니다.
    아무데나 예배를 붙여 경배하는 것에는 주의가 필요한것입니다. 장례예배를 귀신들이 받더라는 것을 그냥 흘려보낼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가 아니라는것을 알 필요가 있지요.
    예배의 근원을 생각해 봅시다.

  • 작성자 12.06.11 14:26

    "..누군가 하늘나라에 가시면 임종예배를 드립니다. 일생의 삶을 인도하신 것을 감사드리며 언젠가 하늘나라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예배를 드립니다..." -정원목사님의 "제사의 흑암과 예배의 빛"에서 발췌-
    발췌처: http://cafe.daum.net/garden500/AKP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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