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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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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유퀴즈] 청춘이 사라지는 게 슬픈 배우에게 엄마가 해준 말.jpg
아마레티 추천 1 조회 58,693 24.04.13 20:41 댓글 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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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눈물난다 ㅠㅠ 박지환 이분은 항상 말을 참 곱고 솔직하고 낭만있게 하셔서 좋았는데 어머니께 배운 거였어 멋져

  • 어머니 삶의 내공이 단단하신 분이었네… 저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옆에 있었다는 사실이 너무 부럽다

  • 24.04.13 20:44

    따뜻해

  • 그래서 어른들이 꽃을 그렇게 좋아하나봐

  • 24.04.13 20:47

    멋지다

  • 24.04.13 20:48

    어머니 정말 마음에 울림을 주는 말씀이시다ㅠㅠㅠㅠ

  • 24.04.13 20:49

    어머니 진짜 멋있으신 분이다

  • 24.04.13 20:49

    어머님 말씀도 좋고 정승길배우님 말씀도 되게 좋다..나이들고 보는 청춘과 젊음은 대체 무슨 느낌일까

  • 24.04.13 20:51

    진짜 어른.. 참어른.. 너무 좋은 가르침을 주셨네..

  • 24.04.13 20:52

    눈물난다 ㅠㅠ

  • 24.04.13 20:52

    정말 멋진 어머니 진짜 인생을 살다 가셨네

  • 24.04.13 20:55

    저런말해주는엄마가 있다니....ㅠㅠ

  • 24.04.13 20:59

    ㅠㅍㅍ...

  • 24.04.13 21:01

    와... 두 분 말씀, 배우의 고민도 너무 와닿아

  • 24.04.13 21:03

    와 진짜 좋은말이다

  • 24.04.13 21:04

    뭔가 무슨말인지 알것같아 어머니가 하싱 말씀

  • 24.04.13 21:07

    정말 좋다.. 나도 요즘 청춘이 끝나간다는 생각에 너무 우울했는데 저런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볼래

  • 24.04.13 21:08

    우와...

  • 24.04.13 21:12

    너무 좋은 사람들이다 보물처럼 귀해

  • 어우 감동적이야

  • 24.04.13 21:24

    너무 좋다..

  • 24.04.13 21:29

    어머니 우아하게 풀어 설명해주신다
    나도 30대중반 넘어가니 나이에 대해 잊다가 순간 우울해졌었는데 운전 배우면서 사라졌어 뭔가 배우고 새로운걸 겪으니 활력이 생기더라

  • 너무 멋있는 생각 같다! 편법 쓰지 말고 항상 열심히, 진실되게 하루하루 살아야지!!

  • 어머니 멋진 인생을 사셨던 분이네...너무 멋있다...

  • 24.04.13 21:42

    와 ㅎㅎㅎㅎ ㅠㅠ 멋지다..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나아가자

  • 24.04.13 21:46

    진짜 30대가 되면서 내 주위 친구들의 삶이 하나씩 달라지는걸 보면서 내가 바라는 혹은 내가 살아가는 이 길이 맞나 싶었는데 깨닫네
    내 인생인데...! 내가 만들어가는거지

  • 24.04.13 21:53

    와 좋은 말..

  • 자기 삶을 통제할 수 있다고 느낄 때 인간은 평안을 얻는 것 같아

  • 24.04.13 22:03

    진짜 멋진 인생이다.. 배워가야지

  • 24.04.13 22:09

    두 분 말씀이 심금을 울리네…..

  • 24.04.13 22:14

    눈물나... ㅜ

  • 24.04.13 22:18

    눈물나…

  • 24.04.13 22:18

    멋진 말이다..

  • 24.04.13 22:21

    ㅜ ㅜ 저런 진지한대화가ㅜ좋다

  • 24.04.13 22:29

    진실되면 뭐가 온다는말 정말 믿고 느끼며 사는중 배우님 행복하세요 꼭!

  • 24.04.13 22:32

    ㅠㅠㅠㅠ요즘 너무 혼란스럽다고 해야하나..마음이 텅 했는데 글을 읽어내려가면서 이유도 알게되고 마지막에 눈시울 핑..ㅠㅠ너무 좋다..두분 멋지다. 이 글을 올려준 여시도 고마워ㅠ

  • 24.04.13 22:35

    그런게 고독이었구나. 그때 그 감정이..

  • 24.04.13 22:47

    와 저정도면 현자?라고해여되나 어떻게 저런답변을 하시지 진정한 어른…마음이 나까지 편해졌어ㅜ 저런 철학적인 대화너무좋고 저런 어머니밑에서 자란 자싣 너무 부럽고 생각해보면 나도 나이들면서 마음이 점점 편해지고있다고해야되나 공감되 ㅎㅎㅎ

  • 24.04.13 22:53

    와 눈물난다............................................ 박지환이 저런 어머니한테서 자라서 그렇게 감성적이고 책도 시집도 좋아하고 하나봐...

  • 24.04.13 22:58

    요즘 20대 후반돠면서 청춘이 곧 끝나는거에 두러웠는데 … 좋은글 고마워

  • 24.04.13 23:43

    저사람 말도 되게 잘하고 엄청 감성적이더라...

  • 24.04.14 00:41

    너무 좋은말이야...

  • 24.04.14 01:12

    심금을 울린다 너무 좋다

  • 24.04.14 01:29

    내가 위로를 받네.. 참 멋있다

  • 24.04.14 03:16

    멋있으시다

  • 24.04.14 07:12

    너무 좋은 대화들이다..

  • 24.04.14 08:52

    헐 눈물나 ….

  • 24.04.14 13:07

    와... 너무 좋다

  • 24.04.19 20:02

    나에게도 위로가 되네

  • 24.04.19 23:11

    아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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