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아마레티유퀴즈 박지환 편 ㅈㄴ 감명 깊었음어머니가 멋지신 분 같더라
첫댓글 눈물난다 ㅠㅠ 박지환 이분은 항상 말을 참 곱고 솔직하고 낭만있게 하셔서 좋았는데 어머니께 배운 거였어 멋져
어머니 삶의 내공이 단단하신 분이었네… 저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옆에 있었다는 사실이 너무 부럽다
따뜻해
그래서 어른들이 꽃을 그렇게 좋아하나봐
멋지다
어머니 정말 마음에 울림을 주는 말씀이시다ㅠㅠㅠㅠ
어머니 진짜 멋있으신 분이다
어머님 말씀도 좋고 정승길배우님 말씀도 되게 좋다..나이들고 보는 청춘과 젊음은 대체 무슨 느낌일까
진짜 어른.. 참어른.. 너무 좋은 가르침을 주셨네..
눈물난다 ㅠㅠ
정말 멋진 어머니 진짜 인생을 살다 가셨네
저런말해주는엄마가 있다니....ㅠㅠ
ㅠㅍㅍ...
와... 두 분 말씀, 배우의 고민도 너무 와닿아
와 진짜 좋은말이다
뭔가 무슨말인지 알것같아 어머니가 하싱 말씀
정말 좋다.. 나도 요즘 청춘이 끝나간다는 생각에 너무 우울했는데 저런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볼래
우와...
너무 좋은 사람들이다 보물처럼 귀해
어우 감동적이야
너무 좋다..
어머니 우아하게 풀어 설명해주신다나도 30대중반 넘어가니 나이에 대해 잊다가 순간 우울해졌었는데 운전 배우면서 사라졌어 뭔가 배우고 새로운걸 겪으니 활력이 생기더라
너무 멋있는 생각 같다! 편법 쓰지 말고 항상 열심히, 진실되게 하루하루 살아야지!!
어머니 멋진 인생을 사셨던 분이네...너무 멋있다...
와 ㅎㅎㅎㅎ ㅠㅠ 멋지다..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나아가자
진짜 30대가 되면서 내 주위 친구들의 삶이 하나씩 달라지는걸 보면서 내가 바라는 혹은 내가 살아가는 이 길이 맞나 싶었는데 깨닫네내 인생인데...! 내가 만들어가는거지
와 좋은 말..
자기 삶을 통제할 수 있다고 느낄 때 인간은 평안을 얻는 것 같아
진짜 멋진 인생이다.. 배워가야지
두 분 말씀이 심금을 울리네…..
눈물나... ㅜ
눈물나…
멋진 말이다..
ㅜ ㅜ 저런 진지한대화가ㅜ좋다
진실되면 뭐가 온다는말 정말 믿고 느끼며 사는중 배우님 행복하세요 꼭!
ㅠㅠㅠㅠ요즘 너무 혼란스럽다고 해야하나..마음이 텅 했는데 글을 읽어내려가면서 이유도 알게되고 마지막에 눈시울 핑..ㅠㅠ너무 좋다..두분 멋지다. 이 글을 올려준 여시도 고마워ㅠ
그런게 고독이었구나. 그때 그 감정이..
와 저정도면 현자?라고해여되나 어떻게 저런답변을 하시지 진정한 어른…마음이 나까지 편해졌어ㅜ 저런 철학적인 대화너무좋고 저런 어머니밑에서 자란 자싣 너무 부럽고 생각해보면 나도 나이들면서 마음이 점점 편해지고있다고해야되나 공감되 ㅎㅎㅎ
와 눈물난다............................................ 박지환이 저런 어머니한테서 자라서 그렇게 감성적이고 책도 시집도 좋아하고 하나봐...
요즘 20대 후반돠면서 청춘이 곧 끝나는거에 두러웠는데 … 좋은글 고마워
저사람 말도 되게 잘하고 엄청 감성적이더라...
너무 좋은말이야...
심금을 울린다 너무 좋다
내가 위로를 받네.. 참 멋있다
멋있으시다
너무 좋은 대화들이다..
헐 눈물나 ….
와... 너무 좋다
나에게도 위로가 되네
아 너무 좋다...
첫댓글 눈물난다 ㅠㅠ 박지환 이분은 항상 말을 참 곱고 솔직하고 낭만있게 하셔서 좋았는데 어머니께 배운 거였어 멋져
어머니 삶의 내공이 단단하신 분이었네… 저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옆에 있었다는 사실이 너무 부럽다
따뜻해
그래서 어른들이 꽃을 그렇게 좋아하나봐
멋지다
어머니 정말 마음에 울림을 주는 말씀이시다ㅠㅠㅠㅠ
어머니 진짜 멋있으신 분이다
어머님 말씀도 좋고 정승길배우님 말씀도 되게 좋다..나이들고 보는 청춘과 젊음은 대체 무슨 느낌일까
진짜 어른.. 참어른.. 너무 좋은 가르침을 주셨네..
눈물난다 ㅠㅠ
정말 멋진 어머니 진짜 인생을 살다 가셨네
저런말해주는엄마가 있다니....ㅠㅠ
ㅠㅍㅍ...
와... 두 분 말씀, 배우의 고민도 너무 와닿아
와 진짜 좋은말이다
뭔가 무슨말인지 알것같아 어머니가 하싱 말씀
정말 좋다.. 나도 요즘 청춘이 끝나간다는 생각에 너무 우울했는데 저런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볼래
우와...
너무 좋은 사람들이다 보물처럼 귀해
어우 감동적이야
너무 좋다..
어머니 우아하게 풀어 설명해주신다
나도 30대중반 넘어가니 나이에 대해 잊다가 순간 우울해졌었는데 운전 배우면서 사라졌어 뭔가 배우고 새로운걸 겪으니 활력이 생기더라
너무 멋있는 생각 같다! 편법 쓰지 말고 항상 열심히, 진실되게 하루하루 살아야지!!
어머니 멋진 인생을 사셨던 분이네...너무 멋있다...
와 ㅎㅎㅎㅎ ㅠㅠ 멋지다..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나아가자
진짜 30대가 되면서 내 주위 친구들의 삶이 하나씩 달라지는걸 보면서 내가 바라는 혹은 내가 살아가는 이 길이 맞나 싶었는데 깨닫네
내 인생인데...! 내가 만들어가는거지
와 좋은 말..
자기 삶을 통제할 수 있다고 느낄 때 인간은 평안을 얻는 것 같아
진짜 멋진 인생이다.. 배워가야지
두 분 말씀이 심금을 울리네…..
눈물나... ㅜ
눈물나…
멋진 말이다..
ㅜ ㅜ 저런 진지한대화가ㅜ좋다
진실되면 뭐가 온다는말 정말 믿고 느끼며 사는중 배우님 행복하세요 꼭!
ㅠㅠㅠㅠ요즘 너무 혼란스럽다고 해야하나..마음이 텅 했는데 글을 읽어내려가면서 이유도 알게되고 마지막에 눈시울 핑..ㅠㅠ너무 좋다..두분 멋지다. 이 글을 올려준 여시도 고마워ㅠ
그런게 고독이었구나. 그때 그 감정이..
와 저정도면 현자?라고해여되나 어떻게 저런답변을 하시지 진정한 어른…마음이 나까지 편해졌어ㅜ 저런 철학적인 대화너무좋고 저런 어머니밑에서 자란 자싣 너무 부럽고 생각해보면 나도 나이들면서 마음이 점점 편해지고있다고해야되나 공감되 ㅎㅎㅎ
와 눈물난다............................................ 박지환이 저런 어머니한테서 자라서 그렇게 감성적이고 책도 시집도 좋아하고 하나봐...
요즘 20대 후반돠면서 청춘이 곧 끝나는거에 두러웠는데 … 좋은글 고마워
저사람 말도 되게 잘하고 엄청 감성적이더라...
너무 좋은말이야...
심금을 울린다 너무 좋다
내가 위로를 받네.. 참 멋있다
멋있으시다
너무 좋은 대화들이다..
헐 눈물나 ….
와... 너무 좋다
나에게도 위로가 되네
아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