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장르 : 휴먼
감독 : 차영훈 (동백꽃 필 무렵, 웰컴투 삼달리)
극본 : 박해영 (또! 오해영,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
출연 배우 : 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박해준(양관식), 강말금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
황동만(구교환)
영화계 유명 모임 8인회에서 유일하게 데뷔하지 못한 감독, 자신의 불안을 쉴 새 없이 떠드는 말과 허세로 버티는 사람
박경세(오정세)
잘 나갔지만 현재는 흥행 참패로 괴로워 하는 영화 감독
변은아(고윤정)
영화사 최필름 피디로 자신의 트라우마와 사투를 벌이는 인물
고혜진(강말금)
영화사 고박필름 대표이자 박경세의 아내
황진만(박해준)
황동만의 형으로 한 때 시를 썼으나 재능 앞에 좌절하고 현재 막노동을 하며 그림자처럼 사는 인물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타임머신개발자
첫댓글 오 감독과 작가 모두가 기대를 걸게 만드네요
재미있겠네요
제목이 너무 좋네요.
(양관식) 에서 빵터졌네요 ㅋㅋㅋ
나의 아저씨 극본이라. 기대 되네요. 지금도 가끔 보고 있는데.
작가 감독 조합 너무 좋은데배우들도 좋네요
드라마는 작가빨이 큰데나저씨라니 봐야겠네요
오정세 나저씨랑 너무 같은배역아닌가요 ㅋㅋ
시놉시스와는 다르게 공감안가는 외모들이네요 ㅎㅎㅎ
오정세 포함 다 좋아하는 배우들이라 기대되네요.
작가 믿고 보겠지만나의 아저씨 퀄리티 기대하고 봤지만나의 해방일지는 폼이 다운된게 보였음
나저씨야 뭐 말할것없는데, 나해방은 살짝 폼저하가 있어서...이 작품이 어찌나올지에 따라 향방이 많이 갈리겠네요
가영이에 이어 윤정이까지. . 구가 네 이놈
강말금 배우 응원하는데 이번 작품으로 확실히 눈도장 찍었으면 좋겠네요 ~
첫댓글 오 감독과 작가 모두가 기대를 걸게 만드네요
재미있겠네요
제목이 너무 좋네요.
(양관식) 에서 빵터졌네요 ㅋㅋㅋ
나의 아저씨 극본이라. 기대 되네요. 지금도 가끔 보고 있는데.
작가 감독 조합 너무 좋은데
배우들도 좋네요
드라마는 작가빨이 큰데
나저씨라니 봐야겠네요
오정세 나저씨랑 너무 같은배역아닌가요 ㅋㅋ
시놉시스와는 다르게 공감안가는 외모들이네요 ㅎㅎㅎ
오정세 포함 다 좋아하는 배우들이라 기대되네요.
작가 믿고 보겠지만
나의 아저씨 퀄리티 기대하고 봤지만
나의 해방일지는 폼이 다운된게 보였음
나저씨야 뭐 말할것없는데, 나해방은 살짝 폼저하가 있어서...
이 작품이 어찌나올지에 따라 향방이 많이 갈리겠네요
가영이에 이어 윤정이까지. . 구가 네 이놈
강말금 배우 응원하는데 이번 작품으로 확실히 눈도장 찍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