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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왕사남은 장항준 감독의 연출력이 다했다
불타는 똥꾸 추천 1 조회 4,768 26.03.12 10:28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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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3.12 10:29

    첫댓글
    진짜 존경스러운 멘탈갑 ㅋㅋㅋ

  • 26.03.12 10:30

    전 솔직히 연출문제가 많다는데 ... 잘모르겠던데

  • 26.03.12 10:42

    와이프랑 봤는데, 솔직히 연출은 많이 별로였다고 둘다 공감했습니다 ㅋㅋㅋ

  • 26.03.12 10:47

    시나리오 자체가 워낙 단순해서 연출이 정말 중요했는데.. 좀 아쉽죠

  • 26.03.12 10:52

    배우들의 견기가 좋았고、
    시나리오도 괜찮은 편이었고、
    촬영감독님이 아주 우수한 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연출은 좀 아쉬웠는데、
    극의 흐름을 끊어먹는 듯한 컷편집이 많았고、
    각 시퀀스의 비중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어요。
    저라면 모의하는 장면을 좀 줄이던가 했을겁니다。

    연출이 나쁘다、 별로다는 아니고요、
    좀 아쉬운。。。 올드한 느낌은 있었어요。

    제가 받은 느낌은、
    워낙 평소에 덕을 쌓았는지 유능한 분들이 많이 도와주신 것 같았습니다。
    그게 장항준 감독의 능력이라고 봐요。

  • 작성자 26.03.12 10:54

    감독의 능력 맞죠 ㅎㅎ

    연출만 하는게 아니라 영화 전체를 책임져야 하니까..

    리바운드 때도 느꼈지만 정말 도와주고 싶어서 접근한듯한 배우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ㅋㅋ

  • 26.03.12 11:05

    ㅋㅋㅋㅋㅋ 자기객관화 ㅋㅋㅋㅋㅋ

  • 26.03.12 11:37

    진짜 자기 객관화의 옥황상제

  • 26.03.12 12:44

    유비같은 존재 ㅋㅋ

  • 26.03.12 14:22

    왕사남은 아직못봤고
    리바운드 봤을때 역시 장항준이다 두번다시 영화관에서 볼일없겠구나 했는데
    일단 왕사남을 한번 봐야겠네요

  • 26.03.12 15:31

    유해진이 관아로 막 뛰어들어가는데 포졸들이 안 잡고 막는 척만 하는 거라든지, 한명회 명을 거역하면 검으로 돌아올 거라 했는데도 그 명을 거역한 유해진에게 어떠한 벌도 가해지지 않았다는 점, 마지막에 활 줄로 사람을 죽이고 있는데도 포졸들이 아무 반응도 안 했다는 점 등등... 개연성은 많이 떨어졌다고 봅니다.

  • 26.03.12 23:20

    저도 영화보면서 비슷한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마지막에 약속 장소에 모이는데 우리편 상대편 모두 좁은 장소에 서로 들키지 않고 마주치지 않고 숨어 있었다? ㅎㅎㅎ

  • 26.03.13 03:05

    저도 어어 뭐 이리 엉성해..
    하면서 봤는데 너무 흥행 해서
    놀라는중입니다..
    뭐 범죄도시나 7번방의 선물을
    봐도 완성도와 별개로 타이밍과 기세가
    중요한가 싶어요

  • 26.03.12 21:46

    저는 그냥 유해진이 첨부터 끝까지 하드캐리 한 느낌이였어요 유해진 혼자 멱살잡고 1200만까지 끌고 올라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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