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com/shorts/HZ8xooqZHIo?si=03K0gf0nkXh-jZbs
즈그 느그 로 지칭되다가 너네/너희 로 지칭될 때의 그 몽글몽글함이란
ㅋㅋㅋ난 반대로 대학가서 대구 사람을 처음만났을때 나한테 화난줄 알고 엄청 무서웠었는데ㅋㅋㅋㅋ걍 원래 말투였음 근데 엄청 친해지진 못하겠더라 ㅜㅜㅋㅋ서로 벽이 느껴짐 그 언니한테 나는 너무 느끼한 사람이고 나한테 그 언니는 거친 사람이고 ㅋㅋ
나 ㄹㅇ 다 나 좋아하는줄 알있어...
서울 이사가서 일찐남학생남이 나한테 시비걸었는데 겁나 해맑게 대답해줌.. 아니 분명 다정했는데?
밥 먹었어요? 묻는데 진자..나한테 반해서 밥 같이 먹자는 줄…ㅠ ㅠㅋㅋㅋㅋㅋ……
깔끼?
경상도에서 니 들었을 때 기분 나쁜 사람은 언니 밖에 없음 니?니라고 했냐?
난 진짜 제일 와닿았던게 인사할 때 였어 회사선배가 "안녕?" 이러는데 되게 상냥한 말투로 느껴져서 ㅋㅋㅋ
대구 사람들 질문. 성 떼고 여시야 라고 부르는 거 호감 있어서 그렇게 부르는 거래...??
우린 이름도 잘 안붙였는데 걍 야로 호칭 통일임. 서울 와서 야라고 하니까 상처받더라고..? 근데 잘 안고쳐져서 내가 야라고 해도 별 암시롱 않는 친구한테는 걍 무의식으로 야라고 겁나 함
즈그 느그 로 지칭되다가 너네/너희 로 지칭될 때의 그 몽글몽글함이란
ㅋㅋㅋ난 반대로 대학가서 대구 사람을 처음만났을때 나한테 화난줄 알고 엄청 무서웠었는데ㅋㅋㅋㅋ걍 원래 말투였음 근데 엄청 친해지진 못하겠더라 ㅜㅜㅋㅋ서로 벽이 느껴짐 그 언니한테 나는 너무 느끼한 사람이고 나한테 그 언니는 거친 사람이고 ㅋㅋ
나 ㄹㅇ 다 나 좋아하는줄 알있어...
서울 이사가서 일찐남학생남이 나한테 시비걸었는데 겁나 해맑게 대답해줌.. 아니 분명 다정했는데?
밥 먹었어요? 묻는데 진자..나한테 반해서 밥 같이 먹자는 줄…ㅠ ㅠㅋㅋㅋㅋㅋ……
깔끼?
경상도에서 니 들었을 때 기분 나쁜 사람은 언니 밖에 없음 니?니라고 했냐?
난 진짜 제일 와닿았던게 인사할 때 였어
회사선배가 "안녕?" 이러는데 되게 상냥한 말투로 느껴져서 ㅋㅋㅋ
대구 사람들 질문. 성 떼고 여시야 라고 부르는 거 호감 있어서 그렇게 부르는 거래...??
우린 이름도 잘 안붙였는데 걍 야로 호칭 통일임. 서울 와서 야라고 하니까 상처받더라고..? 근데 잘 안고쳐져서 내가 야라고 해도 별 암시롱 않는 친구한테는 걍 무의식으로 야라고 겁나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