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뜨는 순간 말 없이 떠오른 사람 왠지 그게 좋아서 그냥 웃었죠 바쁜 하루에 갑자기 궁금한 사람 자꾸 눈에 밟혀서 신기했죠 그댄가요 내 안에 조용하게 사는 한 사람 그댄가요 그게 참 든든한 또 한 사람 생각만 하는데도 내 맘 한 쪽은 햇살이 내리 듯 따뜻해져요 참 아끼고 있죠 그 사람을 아껴요 그 사람이 좋아서 아마 이 곳에 태어났나 봐 늘 사랑한단 말 언제나 보고싶단 말 그 말론 항상 부족할 만큼 그 사람을 아껴요
혼자 있는 밤 갑자기 보고 싶을 땐 마치 숨을 참듯이 맘이 벅차죠 길을 걷다가 괜스레 걱정이 되서 발걸음을 멈추고 생각했죠 그댄가요 내 안에 조용하게 사는 한 사람 그댄가요 그게 참 든든한 또 한 사람 생각만 하는데도 내 맘 한쪽은 햇살이 내리 듯 따뜻해져요 참 아끼고 있죠 그 사람을 아껴요 그 사람이 좋아서 아마 이 곳에 태어났나 봐 늘 사랑한단 말 언제나 보고싶단 말 사랑하기도 모자란 날들
참 아끼고 있죠 그 사람을 아껴요 사랑한다는 말로는 다 할 수 없는 소중함이죠 그 사람 곁에서 잠들고 깰 수 있다면 내 모든 걸 다 써도 될만큼 그 사람을 아껴요
첫댓글 아 이 노래 진짜 많이 들었었는데ㅠㅠㅠㅠ노래가 너무 다정해....
이 드라마 좋아했었어….. 태쁘 각잡고 공주님으로 나오는 드라마
추억이다
진짜 언제 들어도 좋네
와 오랜만이다
이 노래 너무좋아
와 대받 진짜 많이들었는데 잊고살았다 고마워
와 대박
목소리가 따뜻함
나 이드라마 좋아햇어 ㅠ나만봄 연기력논란도 잇엇더라 이때 경쟁드라마가 너무쌔서 나만보는 드라마됨 ㅠ 재밋엇는댕 아쉽
다른노래도 좋아 곰인형이라던지 오에스티 다좋아 ㅠ
노래좋다
개오랜만 와
한동안 이것만 듣고 살았는데.. 노래 자체가 진짜 포근(?)해 목소리도 그렇고
와오랜만
와 이거 명곡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