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형제회 봉사자들이 컨테이너 창고와 개집을 주차장(신동가마 뒷편)쪽으로 쓰레기 배출장은 개집이 있던 곳으로 옮겼습니다. 그네는 철거하기 위해 그네를 제거하고 틀은 뽑아 쓰레기 배출장 옆에 세워 놓았습니다. 더운 날씨에 수고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더운날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덕분에 성당이 더 넓어진거 같습니다형제회 봉사자님께 감사의마음 전합니다 꾸벅^^♡
첫댓글 더운날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덕분에 성당이 더 넓어진거 같습니다
형제회 봉사자님께 감사의마음 전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