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인 4월10일(금) 수락산(637m) 산행때 비와 심한 안개로 끝까지 걷지못한 도정봉과 동막봉에 다시 가보고자 불암산(508m)과 수락산(637m)을 연계하여 산행하였읍니다.
도보일시 : 2026년 4월13일(월) 오전 7시30분 출발장소 : 7호선 공릉역 2번출구 도보코스 : 백세문-삼육대갈림길-불암산성-깔딱고개-불암산 정상-덕릉고개-도솔봉-하강바위-코끼리바위-철모바위-수락산 정상-기차바위-흑석초소갈림길-도정봉-동막봉-동막골초소-회룡역 도보거리 및 도보시간 : 대략 18km / 약 8시간3분(휴식포함) |
오전 7시30분 공릉역 2번 출구로 나와 청학골 식당을 지나 원자력의학원 방향으로 약 17분 정도 걸어와서 백세문에 도착합니다.
공릉산백세문 도착. 공릉역 2번출구에서 17분 소요
첫번째 쉼터에 도착
전망대
깔딱고개
불암산 508m
불암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다람쥐광장, 그리고 석장봉, 멀리 수락산이 조망됩니다
석장봉
덕릉고개 도착
도솔봉으로 올라갑니다
도솔봉 정상석 위치가 서쪽으로 약간 이동된 것 같읍니다. 예전에는 북쪽 방향에 있었던 것 같읍니다
배낭바위, 철모바위, 수락산 정상, 그리고 바로 아래 코끼리바위와 하강바위가 조망됩니다
도솔봉에서 바라본 매월정, 배낭바위, 철모바위, 수락산 정상, 코끼리바위, 하강바위 등이 조망됩니다
북한산과 도봉산 조망
치마바위에서 바라본 도솔봉과 불암산
치마바위
하강바위로 올라갑니다
하강바위 정상에서 바라본 불암산
매월정과 멀리 도봉산이 보입니다
바로앞에 코끼리바위, 뒤로 배낭바위와 철모바위, 수락산 정상이 보입니다.
좌로부터 칠성대, 향로봉이 내려다 보입니다
좌로부터 하강바위, 코끼리바위, 도솔봉, 맨뒤로 불암산이 보입니다.
철모바위
지난 1월10일은 바위가 살짝 얼어있었고, 4월10일은 비가 내려서 많이 미끄러워 어렵게 내려갔었는데 오늘은 수월하게 내려갑니다.
기차바위를 내려와서 뒤돌아 본 모습
도정봉까지 0.9km 남았읍니다. 우측 능선으로 바짝 붙어서 올라가야 합니다. 좌측과 우측으로 아파트단지가 내려다 보입니다.
첫번째 장암역 이정표 2.75km가 나옵니다.
흑석초소 갈림길에 도착. 흑석초소 :1.9km / 도정봉 0.85km / 두번째 장암역 갈림길 이정표 2.75km가 나옵니다.
세번째 장암역 2km / 도정봉 750m / 도정봉능선(2)이정표가 나옵니다. 그리고 잠시후 도정봉능선(1) 이정표를 지나갑니다.
뒤돌아 본 기차바위와 수락산 정상 모습
도정봉 정상에서 바라본 동막봉
예전과 다름없이 약수터 방향으로 내려갑니다.
콜라를 마시며 잠시 쉬었다 갑니다.
목을 축이려 내려가보니 역시나 식용금지
산불감시초소에 도착하니 석림사입구(장암역) 방향으로 소풍길 안내 이정표가 있네요
동막골초소에 도착하여 동암중학교를 지나 장암 더샵포레스트와 동아아파트, 롯데마트를 지나 회룡역 방향으로 갑니다
중랑천인됴교에서 바라본 경전철(발곡역)과 동아아파트, 롯데마트를 뒤돌아봅니다. 오후 3시30분 도착.
금일 불암산, 수락산 연계산행의 종착지인 회룡역에 오후 3시33분 도착하여 전철 탑승하여 도봉산역에 하차, 귀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