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년 부활주일 영세기년과 1964년 5월24일 견진기념 사진으로 볼 때 조요한 신부님과 엄다니엘 신부님이 계시던 때로 보입니다.
1961년 성심시녀회에서 두분 수녀님께서 부임하셨습니다.
당시 사목회장님은 2대 이재호안드레아님(1961-1965)이었습니다.
수녀님은 예수성심시녀원 소속의 전안나, 최마리아 수녀님 두 분으로 보입니다.
가운데 수녀님은 당시 원장수녀님이셨던 배 메히띨다 수녀님으로 보입니다.
1964년 5월은 당시 다니엘 신부님으로 보입니다. 그 곁엔 주교님 모습같기도. 이재호안드레아 사목회장님도 같은 줄 어디쯤.
약 180여명이 모였습니다. 두루마기를 입고 오신 남성과 여성들(아이;들까지)은 한복에 마시보를 썼습니다.
1962녀이면 존 요한 신부님이 계실 때입니다.
다니엘 신부님은 아닌 것 같고 그전에 1대 한요한, 2대 조요한 신부님이 계셨는데 어느분이신지?
아마 새 성당(현 단양성당)의 신축 당시 축성하는 모습으로 보여집니다. 오른쪽 어린이는 지금 50대쯤 되었을까요?
칼라사진 시대입니다.
어디 교구 체육행사에 갔음직 합니다. 원주교구에서 사용했을 것으로 보이는 문장이 현수막에 보이지요.
로고 밑엔 '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요한복음)는 구절이 라틴어로 쓰져 있습니다. 아주 정겨운 모습들입니다.
소중한 자료를 전해주신분께(여 신부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출처: 단양성당70년 원문보기 글쓴이: 오태동(타이탄)
첫댓글 여기 사진에 등장하시는 분들이나 당시 상황을 아시는 분은 꼭 댓글 부탁드립니다. '아, 여기 우리아버지가 계시네, 엄마가 계시네' 다 좋습니다. 잘못된 설명도 바로 고쳐주시기 바랍니다.교우님들께서 가지고 있는 사진도 제공해주시면 복사를 한 뒤 돌려드립니다. 70년사 정리에 함께 해주십시오.
본당 교우님들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자료를 수집하고는 있으나 많은 자료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교우님들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첫댓글 여기 사진에 등장하시는 분들이나 당시 상황을 아시는 분은 꼭 댓글 부탁드립니다.
'아, 여기 우리아버지가 계시네,
엄마가 계시네' 다 좋습니다.
잘못된 설명도 바로 고쳐주시기 바랍니다.
교우님들께서 가지고 있는 사진도 제공해주시면 복사를 한 뒤 돌려드립니다.
70년사 정리에 함께 해주십시오.
본당 교우님들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자료를 수집하고는 있으나 많은 자료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교우님들의 협조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