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정보혁명은 단순한 발견이나 발명이 아닙니다. 정보혁명은 인간의 창의성과 상상력을 원동력과 과학기술의 발전, 인간들의 요구, 시대적 상황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하지만, 정보혁명은 끝나지 않고 새로운 혁명의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15세기 정보혁명은 신과 권력으로부터 인간을 해방했고 21세기 정보혁명은 시간과 공간으로부터 인간을 해방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 정보혁명은 새로운 시대의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초고속인터넷망이 현재 스마트폰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 것처럼 스마트폰은 유비쿼터스 시대를 앞당길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번 수업을 통해 한국에서 스티브 잡스가 나오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할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예측불허의 시대에 대한민국 그리고 우리가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는 보통과 다르고 엉뚱하다고 해서 무시하지 말고 상대방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편견을 버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창의성과 상상력이 계속되고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정보혁명이 일어났다는 학우님의 댓글이 눈에 띄네요. 15세기 정보혁명 또한 그 이전의 시대 상황과 전혀 새로운 상황을 맞이했다는 점이 특징적이지만 21세기 정보혁명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뭘까요? 오늘날의 시대와 전혀 다른 시대! 과연 어떤 세계일지는 바로 우리의 상상력에 달렸지요.
정보혁명을 통해 많은 사람이 정보를 접하게 되고, 정보를 이용하는 생활이 보편화하였습니다. 15세기 유럽의 사회 모습을 보면 소수가 아닌 다수가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권력의 집중을 막고 대중화된 정보를 통해 정보혁명에 이바지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15세기 유럽의 정보혁명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정보혁명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정보통신이 발달하고 정보의 유통이 늘어날수록 그에 따른 부정적인 모습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학우님은 정보혁명기의 과정에서 우리가 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셨네요. 그렇습니다. 변화-그것도 아주 질적으로 다른 변화-의 시대에 살고 있지만 우리는 그 안의 삶에 밀착하여 현재를 살고 있습니다. 분명히 다양한 사회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고,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해 보는 것도 우리의 의무이고 윤리교육의 역할이지요.
15C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당시에도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이 큰 역할을 했었습니다. 성경의 보급을 가능하게 했는데요. 이렇듯 이전에는 특권층의 전유물이었던 정보(종교개혁 당시에는 성경)가 일정한 계기를 통해서 보편화되고 대중화되는 것이 일종의 정보 혁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를 살아가는 저희들에게 정보혁명은 하나의 역사적인 흐름이라기보다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활 속에서 정보기기와 자료를 활용하는 모습을 쉽게 접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듯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옳고 그른 것을 가려서 수용하여 이용하는 능력을 키울 필요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1)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이 큰 역활을 했었습니다. ->> * '역활'이라는 말은 없습니다. 바르게 고치고 그 의미를 한자와 함께 [우리말 바루기]에 밝히세요. 2) 성경의 보급화를 가능하게 했는데요. ->> 성경의 보급을 가능하게 했는데요. 3) 보편화되고 대중화 되는 것이 -> 보편화되고 대중화되는 것이 4) 정보혁명은 하나의 역사적인 흐름이라기 보다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정보혁명은 하나의 역사적인 흐름이라기보다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5) 정보속에서 옳고 그른 것을 구분하고, 수용하여 이용하는 능력을 ->> 정보 속에서 옳고 그른 것을 가려서 수용하여 이용하는 능력을
과거의 정보혁명 당시에는 일반 대중들이 쉽게 접하지 못했던 정보(예 : 성경)가 공개되면서 사회적 변혁과 체제의 변환을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대중들은 전문적인 정보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만큼, 그릇된 정보를 걸러내는 능력을 키우지 못한다면, 커다란 오류를 겪게 될 것입니다. 모든 정보가 유통된다 해도 과언이 아닌 인터넷 상에서 믿을 수 있는 정보와 그렇지 못한 정보의 구분이 시급하고, 정보 활용 이전에 대중들의 의식 고취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발표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15세기 정보혁명으로 대중들은 성경을 접하게 되었고 그들이 원하는 출판물을 손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 그 이전의 시대에서는 꿈도 꾸지 못할 정보의 공유화가 현실이 된 것이죠. 21세기 정보혁명은 학우님 표현처럼 '대중들이 전문적인 정보를 쉽게 접하고 모든 정보가 유통되는 사회'입니다. 그렇기에 이런 사회에서 정보를 취하는 우리의 자세가 어떠해야 할지 고민해 보아야겠지요.
정보혁명은 결코 쉽게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인간들의 끊임없는 제약극복의 의지와 그 극복의 과정에서 만들어진 산물입니다. 이러한 정보혁명이 여기에서 멈춘다면 결코 우리들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것입니다. 고인 물은 썩기 마련입니다. 더 이상 변화하지 않고 그대로 머문다면 고인 물이 되기 십상입니다. 정보의 유통 그리고 보다 더 질 좋은 정보를 먼저 선별해낼 줄 아는 안목을 가진 사람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세상이 된 것입니다. 우리들은 눈 앞의 정보 홍수 속에서 더 창의적이고 독창적으로 생각하여 또 다른 정보혁명을 펼쳐가야 할 것입니다.
정보혁명을 맞이하기 위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서 잘 지적해 주셨습니다. 독창성과 창의성은 정보혁명을 일으키기 위한 어떤 필수요소 중의 하나라고까지 말할 수 있겠습니다. 인간이 오늘의 사회를 맞이하기까지 극복의 의지를 가지고 살아왔음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특히나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다.'라는 학우님의 표현이 정보사회에서만큼은 확실히 적용되는 명언이라고 여깁니다.
오늘 내용에서 정보혁명이란 사소한 것에서 시작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서 양상은 다른 것 같습니다. 아무리 창의력이 있고 상상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또 그것이 현실적으로 이루어 졌다고 하더라도 얼마나 활용이 되어서 쓰여지고 있는가에 따라서 그 정보가문화적 콘텐츠로 바뀔 수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정보가 있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널리 이용하는가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는 수업이었습니다.
1) 오늘 내용에서 정보혁명이란 사소한 것에서 시작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는 가에 따라서 다른 것 같습니다. ->> 오늘 내용에서 정보혁명이란 사소한 것에서 시작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서 양상은 다른 것 같습니다. 2) 이루어 졌다고 하더라도 -> * '지다(졌다고)'의 문법적 의미를 [우리말 바루기]에 밝히세요. 3) 문화적 컨덴츠로 바뀔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 인 것 같습니다. ->> 문화적 콘텐츠로 바뀔 수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4) 무리 좋은 정보가 있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널리 이용하는가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는 수업이었습니다. ->> * 문장이 완전치 않습니다.
수많은 정보가 흘러넘치는 현대사회에서, 정보는 너무도 얻기 쉬운 것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통제하기 가장 어려운 것이기도 합니다. 정보는 또한, 변화에 굉장히 민감하고 끝없이 새로운 것을 만듭니다. 정보가 만든 새로운 문화와 문물은 쉬지 않고 변화를 창출합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이러한 변화를 겪는 것에 굉장히 익숙하여 그들이 추구하는 이상향도 쉴 새 없이 바뀌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정보사회와 발맞추어 자신을 그에 어울리는 인간상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1) 수많은 정보가 흘러넘치는 현대사회에서 정보란, 너무도 얻기 쉬운 것이기도 하며 동시에 통제하기 가장 어려운 것이기도 합니다. ->> * 비문입니다. 2) 만들어냅니다. / 만들어 낸 -> 3) 정보가 만들어 낸 새로운 것은 변화를 창출하고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변화를 겪는 것에 굉장히 익숙하여 그들이 추구하는 이상향도 쉴 새 없이 바뀌고 있습니다. ->> * 문장을 좀 더 다듬으세요. 4) 변화하는 정보사회와 발맞추어 자신을 그에 어울리는 인간상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 내용을 좀 더 보완하세요.
흔히 정보의 홍수라는 표현을 많이 쓰지요. 그만큼 자기가 어떤 정보를 취하고 싶은가와는 관계없이 정보는 물밀듯이 밀려옵니다. 하지만 그러한 상황마저도 바로 인간에 의하여 변화한 상황이죠. 인간이 어떤 사회를 꿈꾸느냐에 따라 사회는 변화할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이상향이 있는 한 정보혁명은 계속하여 일어날 것이고요. 그 안에서의 인간상에 대해 고민해보았을 학우의 모습이 그려지는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역사를 학습하는 이유를 과거를 통해 현재를 반성하고 미래를 대비한다고 말합니다. 오늘 우리는 15세기와 21세기 정보혁명을 통해 정보혁명을 알아보고 앞으로 어떤 정보혁명이 일어날지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유럽에 앞서 금속활자가 발명되었지만, 지배계층의 독점으로 이해 고립이 야기되었습니다. 유럽에서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비전이 정보혁명의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정보혁명은 인간의 창의성을 바탕으로 ‘정보고속도로’에서 광속의 질주를 할 것입니다.
현실 세계에서 정보는 의, 식, 주와 같이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인간의 일부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생활에서도 먹는 것부터 입는것, 활동하는 것을 모두 정보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정보를 악용하는 사람들도 늘어나면서 불법적이나 범죄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정보화 시대는 우리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가 보장되는 동시에 책임과 의무가 뒷받침되야 합니다. 잘못된 정보로 인간에게 피해를 주기보다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질 수 있도록 정보를 올바르게 이용하는 방법을 알고 사용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댓글 정보혁명은 단순한 발견이나 발명이 아닙니다. 정보혁명은 인간의 창의성과 상상력을 원동력과 과학기술의 발전, 인간들의 요구, 시대적 상황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하지만, 정보혁명은 끝나지 않고 새로운 혁명의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15세기 정보혁명은 신과 권력으로부터 인간을 해방했고 21세기 정보혁명은 시간과 공간으로부터 인간을 해방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 정보혁명은 새로운 시대의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초고속인터넷망이 현재 스마트폰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 것처럼 스마트폰은 유비쿼터스 시대를 앞당길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번 수업을 통해 한국에서 스티브 잡스가 나오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할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예측불허의 시대에 대한민국 그리고 우리가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는 보통과 다르고 엉뚱하다고 해서 무시하지 말고 상대방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편견을 버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창의성과 상상력이 계속되고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정보혁명이 일어났다는 학우님의 댓글이 눈에 띄네요. 15세기 정보혁명 또한 그 이전의 시대 상황과 전혀 새로운 상황을 맞이했다는 점이 특징적이지만 21세기 정보혁명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뭘까요? 오늘날의 시대와 전혀 다른 시대! 과연 어떤 세계일지는 바로 우리의 상상력에 달렸지요.
정보혁명을 통해 많은 사람이 정보를 접하게 되고, 정보를 이용하는 생활이 보편화하였습니다. 15세기 유럽의 사회 모습을 보면 소수가 아닌 다수가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권력의 집중을 막고 대중화된 정보를 통해 정보혁명에 이바지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15세기 유럽의 정보혁명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정보혁명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정보통신이 발달하고 정보의 유통이 늘어날수록 그에 따른 부정적인 모습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정보를 찾고, 이용하며, 편리함을 추구하면서 나타나는 정보유통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고민하고 마련하는 것 역시 정보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우님은 정보혁명기의 과정에서 우리가 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셨네요. 그렇습니다. 변화-그것도 아주 질적으로 다른 변화-의 시대에 살고 있지만 우리는 그 안의 삶에 밀착하여 현재를 살고 있습니다. 분명히 다양한 사회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고,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해 보는 것도 우리의 의무이고 윤리교육의 역할이지요.
15C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당시에도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이 큰 역할을 했었습니다. 성경의 보급을 가능하게 했는데요. 이렇듯 이전에는 특권층의 전유물이었던 정보(종교개혁 당시에는 성경)가 일정한 계기를 통해서 보편화되고 대중화되는 것이 일종의 정보 혁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를 살아가는 저희들에게 정보혁명은 하나의 역사적인 흐름이라기보다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활 속에서 정보기기와 자료를 활용하는 모습을 쉽게 접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듯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옳고 그른 것을 가려서 수용하여 이용하는 능력을 키울 필요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1)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이 큰 역활을 했었습니다. ->> * '역활'이라는 말은 없습니다. 바르게 고치고 그 의미를 한자와 함께 [우리말 바루기]에 밝히세요. 2) 성경의 보급화를 가능하게 했는데요. ->> 성경의 보급을 가능하게 했는데요. 3) 보편화되고 대중화 되는 것이 -> 보편화되고 대중화되는 것이 4) 정보혁명은 하나의 역사적인 흐름이라기 보다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정보혁명은 하나의 역사적인 흐름이라기보다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5) 정보속에서 옳고 그른 것을 구분하고, 수용하여 이용하는 능력을 ->> 정보 속에서 옳고 그른 것을 가려서 수용하여 이용하는 능력을
역활 ->> 역할로 수정하였습니다. [우리발 바루기]에 수정한 내용을 올렸습니다.
과거의 정보혁명 당시에는 일반 대중들이 쉽게 접하지 못했던 정보(예 : 성경)가 공개되면서 사회적 변혁과 체제의 변환을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대중들은 전문적인 정보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만큼, 그릇된 정보를 걸러내는 능력을 키우지 못한다면, 커다란 오류를 겪게 될 것입니다. 모든 정보가 유통된다 해도 과언이 아닌 인터넷 상에서 믿을 수 있는 정보와 그렇지 못한 정보의 구분이 시급하고, 정보 활용 이전에 대중들의 의식 고취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발표자님, 수고하셨습니다.
6) 공개 되면서 -> 공개되면서
그렇습니다. 15세기 정보혁명으로 대중들은 성경을 접하게 되었고 그들이 원하는 출판물을 손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 그 이전의 시대에서는 꿈도 꾸지 못할 정보의 공유화가 현실이 된 것이죠. 21세기 정보혁명은 학우님 표현처럼 '대중들이 전문적인 정보를 쉽게 접하고 모든 정보가 유통되는 사회'입니다. 그렇기에 이런 사회에서 정보를 취하는 우리의 자세가 어떠해야 할지 고민해 보아야겠지요.
수정하였습니다.
정보혁명은 결코 쉽게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인간들의 끊임없는 제약극복의 의지와 그 극복의 과정에서 만들어진 산물입니다. 이러한 정보혁명이 여기에서 멈춘다면 결코 우리들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것입니다. 고인 물은 썩기 마련입니다. 더 이상 변화하지 않고 그대로 머문다면 고인 물이 되기 십상입니다. 정보의 유통 그리고 보다 더 질 좋은 정보를 먼저 선별해낼 줄 아는 안목을 가진 사람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세상이 된 것입니다. 우리들은 눈 앞의 정보 홍수 속에서 더 창의적이고 독창적으로 생각하여 또 다른 정보혁명을 펼쳐가야 할 것입니다.
1) 더이상 -> 2) 정보홍수속에서 -> 정보 홍수 속에서
수정하였습니다.^^
정보혁명을 맞이하기 위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서 잘 지적해 주셨습니다. 독창성과 창의성은 정보혁명을 일으키기 위한 어떤 필수요소 중의 하나라고까지 말할 수 있겠습니다. 인간이 오늘의 사회를 맞이하기까지 극복의 의지를 가지고 살아왔음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특히나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다.'라는 학우님의 표현이 정보사회에서만큼은 확실히 적용되는 명언이라고 여깁니다.
오늘 내용에서 정보혁명이란 사소한 것에서 시작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서 양상은 다른 것 같습니다. 아무리 창의력이 있고 상상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또 그것이 현실적으로 이루어 졌다고 하더라도 얼마나 활용이 되어서 쓰여지고 있는가에 따라서 그 정보가문화적 콘텐츠로 바뀔 수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정보가 있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널리 이용하는가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는 수업이었습니다.
1) 오늘 내용에서 정보혁명이란 사소한 것에서 시작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는 가에 따라서 다른 것 같습니다. ->> 오늘 내용에서 정보혁명이란 사소한 것에서 시작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서 양상은 다른 것 같습니다. 2) 이루어 졌다고 하더라도 -> * '지다(졌다고)'의 문법적 의미를 [우리말 바루기]에 밝히세요. 3) 문화적 컨덴츠로 바뀔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 인 것 같습니다. ->> 문화적 콘텐츠로 바뀔 수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4) 무리 좋은 정보가 있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널리 이용하는가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는 수업이었습니다. ->> * 문장이 완전치 않습니다.
수정하였습니다.^^
수많은 정보가 흘러넘치는 현대사회에서, 정보는 너무도 얻기 쉬운 것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통제하기 가장 어려운 것이기도 합니다. 정보는 또한, 변화에 굉장히 민감하고 끝없이 새로운 것을 만듭니다. 정보가 만든 새로운 문화와 문물은 쉬지 않고 변화를 창출합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이러한 변화를 겪는 것에 굉장히 익숙하여 그들이 추구하는 이상향도 쉴 새 없이 바뀌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정보사회와 발맞추어 자신을 그에 어울리는 인간상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1) 수많은 정보가 흘러넘치는 현대사회에서 정보란, 너무도 얻기 쉬운 것이기도 하며 동시에 통제하기 가장 어려운 것이기도 합니다. ->> * 비문입니다. 2) 만들어냅니다. / 만들어 낸 -> 3) 정보가 만들어 낸 새로운 것은 변화를 창출하고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변화를 겪는 것에 굉장히 익숙하여 그들이 추구하는 이상향도 쉴 새 없이 바뀌고 있습니다. ->> * 문장을 좀 더 다듬으세요. 4) 변화하는 정보사회와 발맞추어 자신을 그에 어울리는 인간상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 내용을 좀 더 보완하세요.
흔히 정보의 홍수라는 표현을 많이 쓰지요. 그만큼 자기가 어떤 정보를 취하고 싶은가와는 관계없이 정보는 물밀듯이 밀려옵니다. 하지만 그러한 상황마저도 바로 인간에 의하여 변화한 상황이죠. 인간이 어떤 사회를 꿈꾸느냐에 따라 사회는 변화할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이상향이 있는 한 정보혁명은 계속하여 일어날 것이고요. 그 안에서의 인간상에 대해 고민해보았을 학우의 모습이 그려지는군요. 수고하셨습니다.
또한, 과연 빠른 속도로 변해가는 시대상황 안에서 윤리, 도덕 및 질서가 그 속도를 따라잡을 수 있을지 고민해보았습니다.
수정하였습니다. ^_^
우리가 일반적으로 역사를 학습하는 이유를 과거를 통해 현재를 반성하고 미래를 대비한다고 말합니다. 오늘 우리는 15세기와 21세기 정보혁명을 통해 정보혁명을 알아보고 앞으로 어떤 정보혁명이 일어날지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유럽에 앞서 금속활자가 발명되었지만, 지배계층의 독점으로 이해 고립이 야기되었습니다. 유럽에서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비전이 정보혁명의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정보혁명은 인간의 창의성을 바탕으로 ‘정보고속도로’에서 광속의 질주를 할 것입니다.
수민이의 댓글에서는 특별함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수민이도 오늘에 진행되고 있는 정보혁명에 특별히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세요.
또 다른 정보혁명으로의 파급력과 쉽고 편리한 유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창의력과 상상력 역시 필요합니다. 따라서 이와 같은 능력을 길러 정보사회의 빠른 정보발전 속도에 뒤처지지 않고 정보혁명을 주도할 주인공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수정했습니다. ^_^
[수강 안내] 기본 지침 2. 발표 자료에 대한 댓글은 발표 당일(24시간 이내) 단다.
[수강 안내] 기본 지침 4. 발표자는 자기 발표 자료에 달린 댓글에 대해 성실히 갈무리하고, 그 결과를 [종합 보고서]로 종합 정리해 발표 3일후 [사이버 강의실] 바탕 화면에 게시하며 그 출력물은 다음 수업시간에 제출한다.
알겠습니다.
현실 세계에서 정보는 의, 식, 주와 같이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인간의 일부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생활에서도 먹는 것부터 입는것, 활동하는 것을 모두 정보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정보를 악용하는 사람들도 늘어나면서 불법적이나 범죄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정보화 시대는 우리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가 보장되는 동시에 책임과 의무가 뒷받침되야 합니다. 잘못된 정보로 인간에게 피해를 주기보다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질 수 있도록 정보를 올바르게 이용하는 방법을 알고 사용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종합보고서에 반영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