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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벤체슬라오
St. Wenceslaus
성인의 축일은
공휴일로 정하여 기리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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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민족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고, 슬라브족인 벨레시안스의 딸 드라호미라와 결혼하여 두 아들을 두었는데, 어머니는 크리스챤을 반대하는 듯한 정책을 펼쳤다. 격화된 것이다. 보헤미아의 통치자가 되도록 그를 격려했다. 그리스도교가 승리를 했고 그는 정부의 지도자가 될 수 있었다. 게르만과의 우의를 돈독히 하였다. 따라서 도처에서 귀족들의 봉기가 있었던 것이다. 벤첸슬라오의 일생은 그와는 대조적인 하나의 본보기가 된다. 그리스도교를 위해 싸웠다. 독일과의 평화 협상, 보헤미아 내부의 통일을 위한 그의 노력이다. 비잔틴의 정치적 영향을 벗어나는 것이므로 많은 반대와 갈등을 빚었다. 스트라로 갔다. 그 다음날 그는 동생과 추종자들에 의해 살해되었다. "동생아, 난 너를 용서한다." 보헤미아 전 주민의 수호자로서 공경을 받았다. 벤체슬라오는 신앙을 위한 순교자로 찬미받았으며, 그의 무덤은 성지가 되었다. 현재 체코슬로바키아의 수호자로 찬미받고 있다. 영원토록 세워져 있으리라 보헤미아인들은 벤체슬라오를 왕으로 세웠다. 굶주리는 이들을 먹이고 나그네들을 맞아들였다. 여러 성당들을 장식하여 주었다. 당신을 죽이려 하고 있소." 하고 말하며 그의 동생 볼레슬라프를 교사했다. 벤체슬라오는 그 곳들을 방문하곤 했다. 볼레슬라비아라는 도시에 갔다. 볼레슬라프는 악한 마음으로 "형님, 왜 우리를 떠나십니까?"하고 말하며 제지했다. 그 종소리를 들을 때 벤체슬라오는 아침 기도를 바치러 갔다. "너는 어제까지 나를 충실히 섬기지 않았니?" 하고 말했다. 칼을 빼들며 "이제부터 더 잘 섬기고 싶소." 하고 대꾸했다. 그러나 벤체슬라오는 그를 돌아보며 물었다. "얘야, 이게 무슨 짓이니?" "주여, 내 영혼을 당신 손에 맡기나이다." 하고 말하면서 숨을 두었다. 7세기까지는 사람마다 여러 가지 우상을 숭배했다. 그리스도교에 대해서는 무지했으나, 14명의 영주(領主)가 세례를 받게 되었으나 아직도 많은 주민들은 우상을 섬기고 있는 처지였다. 보헤미아 왕 볼튜오이와 그의 왕비 성녀 루드밀라가 그리스도교에 귀화하고 그들의 권고로 말미암아 많은 주민들이 개종하게 되었는데, 볼튜오이 왕의 손자에 해당하는 벤체슬라오 왕인 것이다. 드라호미라의 아들로 태어난 그의 원래 이름은 바클라프였다. 가톨릭을 매우 싫어하는 열광적인 이교신자였으므로, 그 아버지는 자기 아들이 나쁜 영향을 받을까 두려워 (성녀 루드밀라 축일:9월16일) 훌륭한 모범소년으로 자라났다. 그 영향을 받아 역시 그리스도교를 싫어하는 자가 되었던 것이다. 신앙이 두터운 시어머니에 대한 불안과, 루드밀라를 교살하는 대죄를 범했다. 보헤미아의 정치를 자신의 마음대로 하게 되었다. 그녀는 얼마 안 되어 정치에서 손을 떼게 되었다. 벤체슬라오를 국왕으로 추대했다. 영토 일부를 분할 해 주었다. 조부 볼튜오이의 뜻을 받들어 전국민에게 그리스도교를 신봉하도록 하기 위해 독일에서 많은 선교사들을 초청해 왔다. 서로 다투어 벤체슬라오 왕과 친교를 맺은 것은 그의 덕망이 높았기 때문이다. 여러시간 동안 기도한 예는 종종 있었다. 성체를 이루는 사제들을 존경하며 미사 성제를 중요시함은 당연한 일이었다. 독일의 보름스에서 여러 나라 군주들의 회의가 있었는데, 벤체슬라오 왕은 좀 늦게 입장했다. 왕들 중에는 늦게 온 것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이들도 있엇다. 눈으로 뚜렷이 보았다고 한다. 왕이 그리스도교만을 보호하는 것을 매우 불만스럽게 생각해 벤체슬라오를 초대했다. 근방에 잠복했던 볼레슬라오가 수명의 부하를 데리고 나타나 창과 칼로 그를 살해했다. 아울러 순교의 영광을 누린 것이다. 그 생명을 빼앗기는 것을 말한다. 얼마 후 무서운 천벌을 받았다. 보헤미아의 수호 성인으로 공경받고 있다. |
[오늘의 성인] 성 벤체슬라오(St. Wenceslaus,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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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벤체슬라오 순교자
907년경 보헤미아에서 태어났다. 자기 고모에게 그리스도교 교육을 받았고, 925년경 왕권을 이어받았다. 국민들의 통치와 신앙교육을 위해 많은 어려움을 견디어 나아가야 했다. 자기 동생 볼레슬라프에게 배신당하여 935년에 살해되었다. 즉시 순교자의 영예를 받았으며, 보헤미아의 수호 성인으로 공경받아 오고 있다.
옛 슬라브 전기에서
(Edit.M.Weingart,Pragae 1934,974-983)
가난한 이들을 진실되게 판단하시는 임금님의 옥좌는 영원토록 세워져 있으리라
부친인 브라티슬라프가 세상을 떠난 후 보헤미아인들은
벤체슬라오를 왕으로 세웠다.
하느님의 은총으로 그는 굳건한 신앙심을 갖고 있었다.
복음의 권고에 따라 모든 가난한 이들을 돌보고 헐벗은 이들을 옷 입히며
굶주리는 이들을 먹이고 나그네들을 맞아들였다.
과부들의 권리가 손상되는 것을 용납치 않고 빈부의 차별없이
모든 이들을 사랑하고 하느님의 봉사자들을 도와주며
여러 성당들을 장식하여 주었다.
그러나 어떤 보헤미아인들은 오만해져
"당신의 형 벤체슬라오가 어머니와 자문관들과 공모하여
당신을 죽이려 하고 있소." 하고 말하며
그의 동생 볼레슬라프를 교사했다.
여러 도시에서 성당들의 수호 성인 축일을 지낼 때마다
벤체슬라오는 그 곳들을 방문하곤 했다.
한 번은 어느 주일날 고스마와 다미아노의 축일을 맞아
볼레슬라비아라는 도시에 갔다.
미사 참례 후 프라하로 돌아가려 했으나,
볼레슬라프는 악한 마음으로 "형님,
왜 우리를 떠나십니까?"하고 말하며 제지했다.
그 다음날 아침, 아침 기도 종이 울렸다.
그 종소리를 들을 때 벤체슬라오는
"주여, 오늘 아침까지 살게 해주심을 감사하나이다."하고 뇌이면서
일어나 아침 기도를 바치러 갔다.
이때 볼레슬라프는 즉시 뒤따라가 성당 문 앞에서 그를 붙잡았다.
벤체슬라오는 그를 바라보며
"너는 어제까지 나를 충실히 섬기지 않았니?" 하고 말했다.
그러나 볼레슬라프는 악마의 속삭임에 마음이 약해져 칼을 빼들며
"이제부터 더 잘 섬기고 싶소." 하고 대꾸했다.
이 말을 마치고는 칼로 형의 머리를 쳤다.
그러나 벤체슬라오는 그를 돌아보며 물었다.
"얘야, 이게 무슨 짓이니?"
그리고는 동생을 붙들어 땅에 넘어뜨렸다.
즉시 볼레슬라프의 부하 한사람이 달려와 벤체슬라오의 손을 내리치며
볼레슬라프를 도와주었다.
상처를 입은 벤체슬라오는 동생을 그대로 두고 성당으로 피신해 갔다.
그러나 두 악한들이 교회문간에서 그에게 치명상을 입히었다.
그리고 또 한사람이 달려와 창으로 그의 옆구리를 찔렀다.
벤체슬라오는 땅에 넘어져
"주여, 내 영혼을 당신 손에 맡기나이다."
하고 말하면서 숨을 거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