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 명태애 '에는 시력보호 영양제가 없던 시절 명태애는
시력을 좋게 하는 영양식품으로 널리 애용되어왔습니다.
눈이 침침하여 앞이 잘 보이지 않아 특벽한 약이 없어 애를 태우던 이들에게
명태애는 눈을 밝게 해주는 최고의 약으로 이용되어 올 정도로 명태애는 중요한 영양원입니다.
그리고 명태알에는 부족하면 붙임이 되는
비타민E인 토코페롤이 많아 생식기능의 정상화와
노화를 방지하는데 중요한 영양원이며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의 추운 고산지역에서 12월 중순부터
4개월 정도 덕장에 걸어 두고 얼렸다 녹였다 하는 과정을 되풀이하여 말립니다.
눈이 많이 내리고 공기가 맑은 지역일수록 환경조건이 좋다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강원도 미시령에 위치한 용대리황태를 최고로 쳐줍니다.
이렇게 건조시킨 황태는 살이 노랗고 연하게 부풀어올라 맛이 담백하고
또 황태는 생태보다도 단백질이 3배 이상 많고 칼슘·인·칼륨 등도 훨씬 많이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간을 보호해주는 메티오닌(methionine), 리신(lysine), 트립토판(tryptophan)과 같은 필수 아미노산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과음 후 숙취해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은 물론 심혈관계의 조절과
항산화 효과,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에도 도움이 됩니다.
황태는 성질이 따뜻하여 소화기능이 약한 사람이나 손발이 찬 사람에게 좋은 식품입니다.
또한, 간장을 해독하는 기능도 탁월하답니다.
오늘날과 같이 공해가 심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현대인들의 몸속에 축적된 독소를 제거하는 뛰어난 효과가 있고,
그밖에 소변이 잘 나오지 않을 때 황태국을 먹으면 효과가 있으며 관절염과 다양한 이유로 생긴 통증을
가라앉히는데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여성들의 미용식 다이어트식품으로 많이 이용되고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있는것으로 밝혀졌지요.
북어나 황태에 썰지 않은 무를 통째로 넣고 물을 부어 흐물흐물해질 때까지 끓여 알레르기 체질을
개선할 수 있다고 합니다.
황태는 각종 음식으로 이용되며 황태전골, 황태찜, 황태해장국, 황태미역국, 황태불고기,
황태갈비찜. 황태포무침 등으로 쓰입니다.
황태구이는 밥반찬이나 술안주로 인기가 좋지요.

황태는 짠맛이 북어보다 덜하고, 짠맛은 빠지고 요리 하실때 살결이 얼었다 녹았다 해서
노란 스펀지처럼 구멍이 뚫려서 요리하실때 수분 흡수도 좋고 포실포실한것이 특징이랍니다.

지금은 우리나라 인근연해에서 생태가 잡히고 있지않아 거의 대부분을 수입하여 ~
우리나라에서 작업을 하여 황태를 만들고 있지만요. 그래도 만들어져 들어오는 기계태에 비하면,